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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네가 주어야 하는 무엇이다

Peace Is Something You Give

Heavenletter #298 Published on: August 23, 2001

http://heavenletters.org/peace-is-something-you-give.html

 

 

신이 말했다.

 

평화는 네가 애원할 무엇이 아니다. 평화는 네가 주어야 하는 무엇이다. 그것은 그처럼 간단하다. 너는 평화를 준다. 너는 평화를 보낸다. 너는 평화를 낳는다.

 

평화는 하나의 결정이 아니다. 그것은 어떤 결정이 기초될 수 있는 하나의 앎인데, 너의 본질적인 성질에 의해 가는 결정 말이다.

 

너는 항상 사랑을 느끼지 못하지만, 여전히 너는 사랑이다.

 

너는 항상 평화를 느끼지 못하지만, 여전히 너의 성질은 평화이다.

 

투쟁을 위해 투쟁하는 자들은 좋게 느껴지는 것에 대해 오도되었다. 투쟁은 인간 마음을 한 동안 그 고통스러운 생각으로부터 데려가며, 따라서 그런 의미로, 흥분이 일시적인 처방과 같다. 그러나 그것은 중독적이고, 그 마음은 그 관심을 그 자기-초래한 고통으로부터 떼어내기 위해 더 많은 흥분을 갈망한다.

 

 

자극과 전쟁의 당연한 분노를 찾았던 자들은 그것을 발견했다. 평화의 평탄함을 찾았던 자들은 그것을 허용했다.

 

모든 이가 나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는가? 그리고 나의 욕구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너를 위한 것이고, 그러므로 그것이 또한 나를 위한 것이다. 평화 속에 있는 나는 네가 평화의 하나됨을 갖기를 바라는데, 그것은 우리들의 현실이다.

 

너는 세상에 네가 아닌, 따라서 기껏해야 너에게 관심이 없는, 그리고 최악에서 너를 잡기 위해 오는 다른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을 상상했고, 그것으로 가득 찼다. 그러나 저 밖에는 전혀 아무도 없다. 오직 너와 나만이 있을 뿐이다. 그리하여 전쟁을 만드는 자들은 그것을 그들 자신들과 만들고, 숭고하게 느낀다.

 

‘너는 너 자신의 최악의 적’이라고 말하는 오래 된 표현이 있다. 나는 그것을 더 멀리 가져간다. 너는 유일한 적이다. 너의 생각들이 무엇이든, 너는 반영할 것이다. 그리고 네가 반영하는 것은 삶의 거울 안에서 증식된다.

 

나는 너를 전장에 세우지 않았다. 너는 그것을 그것으로 이름 지었다. 나는 너를 천상의 계곡에 내려놓았는데, 그것을 너는 잘못 알았다.

 

너는 무지를 보았고, 그리고 너는 그것을 모욕이라고 불렀다. 너는 무지를 너의 무지를 보여주는 모욕으로 받아들였다.

 

만약 네가 적을 보았다면, 지금, 대신 다른 무언가를 보아라.

 

전쟁을 만드는 모든 자들은 하늘이 무너진다고 생각했던 병아리들과 같다. 그녀는 판단에 오류를 만들었다. 그녀는 무언가를 보았고, 그것이 다른 무엇이라고 생각했다.

 

저 밖에 하나의 거울이 있고, 그것은 너의 얼굴을 너에게 보여준다.

 

나는 너를 잘 구상했다. 너는 너 자신을 잘못 생각했다.

 

조금을 주어라Give a little, 그러면 아무도 너로부터 뺏을 수 없다. 기다려라, 너는 상처받기 쉽다.

 

“평화”란 말을 말하는 것은 쉽다. 그것을 주는 것이 단지 쉽다. 소란의 한가운데서 나오라. 그것은 나의 어린이에게는 가치가 없다.

 

“너 자신처럼 너의 이웃을 사랑해라.” 그것은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을 제외하면 작용하는데, 따라서 너는 너의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다. 너는 정말로 너의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며, 그리고 그것은 그것보다 더 큰 규모에서 존재하기 위해 주어진 인간 삶의 가련한 이야기이다.

 

전쟁은 빈약한 비전의, 빈약한 통찰력의 절정이다. 그 화살을 너의 가슴에서 뽑아라. 너는 그것을 거기 넣었다. 너는 그것이 동쪽에서, 혹은 서쪽에서, 혹은 언덕 너머로부터 왔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너 자신의 손으로부터 왔고, 그리고 그것을 거기 간직했던 것은 너 자신의 손이다.

 

세상이 평화를 원하는 그 순간, 그것은 그것을 가질 것이다.

 

세상은 그것이 원하는 것을 갖는다.

 

평화는 한 순간에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너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신념은 그것과 아무 관계가 없다. 신념들은 낡았고, 너는 그것들을 주위에 간직하며, 그리고 너는 너의 신념들이 유일한 것들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신념들은 낡은 생각들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어떤 새로운 생각들을 가져라. 새로운 비전을 획득해라.

 

평화를 주어라, 아니면 최소한 그것을 허용해라.

 

너는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나의 열렬함을 감지한다. 내가 너로부터 돌아섰다고 느끼지 마라. 평화의 그 기원자Originator of Peace인 나는 너에게 내가 너에게 주라고 요청하는 것보다 낮은 것을 줄 수 없다.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을 알아라, 그것이 깊은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를 그것으로 채웠다. 너는 나의 사랑으로 가득 차있다. 그리고 나의 사랑은 진행 중이다. 네가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 네가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든, 네가 나를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든, 너는 나의 인내하는 사랑을 가지고 있다. 너는 나의 가슴이다. 너는 나의 존재를 위한 그 이유이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위해 여기 있지 않다. 나는 너를 위해, 내가 나의 이미지로 창조한 나의 한 어린이를 위해 여기 있다.

 

사랑과 평화가 아니라면 나의 이미지가 무엇이 될 수 있는가?

 

나의 이미지는 하나의 이미지가 아니다. 그것은 진실이다. 그리고 나의 그 진실은 너의 그 진실이다.

 

내 옆에 있는 너의 올바른 자리로 오라. 나는 너를 위해 그것을 예비해두었다. 내가 너에게 주는 평화의 그 선물을 가지고 바로 지금 오라, 너는 나에게 돌아온다.

 

높이 바라보아라. 나는 높은 곳에 있고, 거기 높은 곳에 너를 위한 자리가 있다. 작은 다툼들을 잊어버려라. 우리를 기억해라.

 

나는 네가 할 위대한 일들을 가지고 있다. 너의 무기들을 버려라, 그리고 나의 눈 속을 들여다보아라, 그것들이 너의 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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