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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신은 존재한다

God Exists

Heavenletter #322 Published on: September 16, 2001

http://heavenletters.org/god-exists.html

 

 

신이 말했다.

 

진실을 열망하는 가슴이 어떻게 여전히 잔인할 수 있는가? 잔인성은 길이들을 가지고 있지만, 너희 모두가 그것을 터치했는데, 비록 생각 속에서 만이라 해도 말이다. 왜 잔인성이 그처럼 너의 마음을 소진시키느냐? 왜 다른 이의 모든 조언된 행동이 너를 소진시키느냐? 왜 지구상의 악에 대한 너의 신념이 너로 하여금 나를 의심하게 만드느냐? 대신 잔인성을 의심해라. 그것은 하나의 탈선이다. 그것은 나의 사랑으로 하나의 모욕이다. 그러나 세상의 모욕이 아니라, 나의 사랑에 거주해라. 더 많이 네가 나의 사랑에 거주할수록, 더 많이 네가 너 자신을 나의 사랑 속에 잠기게 할수록, 더 적은 잔인성이 어느 곳에든 나타날 것이다.

 

나의 어린이들은 잔인성의 제단을 만들었다. 그들은 신문들로 그것을 고양했다. 그들은 그것을 위해 법원들을 세웠다. 그것에 대한 모든 관심이 그것을 저지르게 한다. 그리고 여전히 나는 존재한다.

 

합법화된 잔인성의 생각이 너를 해체한다. 막대한 잔인성이 너를 약하게 만든다. 대신 인간의 잔인성 가운데서도 지배하는 선에 대해 생각해라. 영웅들이 거기서 태어난다. 영웅들이 거기로부터 나온다. 친절이 잔인성의 한 가운데에서도 빛나는데, 빛이 어둠에 대해 그 자신을 더 눈부시게 드러내기 때문이다.

 

나는 잔인성을 지지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에 대해 핑계를 만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나의 어린이들에게 자유 선택을 주었다. 나는 그들에게 그것을 거부할 수 없다. 자유 선택은 내가 만들 선택들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너희가 만들 선택들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더 많은 사랑이 지구상에서 행해져야만 한다. 나는 나의 모든 것을 주지만, 나는 방해하지 않는다. 나는 우세하다. 잔인성의 1파운드(453그램)가 나의 사랑의 1온스(28.35그램)를 터치하지 못한다. 1톤의 잔인성이 나의 사랑의 1그램을 터치하지 못한다.

 

너는 무언가가 무엇 때문에 있는지 모른다. 너는 무언가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잔인성의 역전은 사랑이 될 것이다. 잔인해질 것은 사랑의 양털을 잣는 실패 쪽이다. 잔인성은 하나의 관심이고, 모든 관심 속에 사랑이 있다. 사랑은 그것이 왜곡될 수 있을 때, 사랑의 잔인한 형태로 뒤바뀔 수 있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잔인성은 잔인성을 낳는다. 사랑에 대한 관심은 사랑을 낳는다. 잔인성에 대한 관심은 잔인성을 낳는다. 사랑을 더 많이 만들어라, 그보다 낮은 것을 만들지 말고. 잔인성의 한가운데서조차 타오르는 사랑을 주목해라. 너 자신을 신과 인간의 사랑으로 건네주어라, 세상에서 나의 어린이들을 분리하는 잔인성으로 말고.

 

갈라진 것을 애통해하는 대신 솔기들을 한데 꿰매어라. 너는 잔인성에 너의 주먹을 휘두를 필요가 없다. 너는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 척 할 필요가 없지만, 그것에 대한 너의 생각들이 그것으로 명예를 준다. 너는 그것이 각광을 받도록 했다. 너는 그래야만 하느냐?

 

위대한 자비가 잔인성의 재들 위로 걸을 수 있다. 잔인성에 대해서도 자비로워져라. 막대한 잔인성으로조차 자비로워져라. 그것에 대한 너의 지옥 같은 생각들에 대해 너 자신을 용서해라. 기억으로부터 잔인성의 모든 방울들을 짜내지 마라. 잔인성이 세상에서 그 자신을 연출했음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네가 생각하는 것이 세상으로 문제가 된다.

 

너의 마음은 결코 인간에 대한 인간의 비인간성을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은 이해할 수 없다. 인간의 권력을 위한 추구는 이해할 수 없다. 인간의 약함이 힘이 부재하는 것으로 생각할 테지만, 힘을 가진 어떤 인간이 다른 사람에게 잔인해질 필요가 있는가?

 

세상의 문제들은 해결할 너의 것이 아니다. 문제들은 삶의 표면에서 해결되지 않는다. 너 자신인 사랑이 되어라. 너의 가슴을 연습해라. 너의 사랑을 기여해라. 경악과 혐오는 세상을 기르지 않는다.

 

사랑은 모든 역경에서 승리한다. 삶의 아름다움을 기억해라. 선과 자비를 기억해라. 너희가 나의 사랑의 회중임을 기억해라. 더 많은 이들이 너희와 결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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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아름다운 모든 것

Everything Beautiful in Life

Heavenletter #324 Published on: September 18, 2001

http://heavenletters.org/everything-beautiful-in-life.html

 

 

신이 말했다.

 

삶에서 아름다운 모든 것은 너에게 천국을 상기시킨다. 보석은 천국의 하나의 상기할 거리이다. 예술, 음악, 자연이 물론 그렇다. 삼림지대들과 대양이 그렇다. 아기들이 그렇다. 네가 경이감 속에서 숨 쉬는 것을 돕는 무엇이든 천국을 상기시키는 하나의 상징이다. 각각의 상기시킴이 너의 가슴을 압정으로 꼽는다. 우리는 이 압정들이 너를 한데 모은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또한 말할 수 있는데, 그것들이 채워지기를 동경하는 아주 작은 구멍들을 남긴다고.

 

네가 보는 어떤 웅장함이나, 어떤 아름다운 폭포나, 산이나, 계곡이나, 그것들의 그림이나, 어떤 음악의 작곡, 위대한 시, 위대한 연설, 위대한 사랑은 너에게 너 자신의 웅장함을 상기시킨다. 만약 모든 것이 너의 하나의 반영이라면, 세상 속의 웅장함은 너에게 너 자신의 것을 상기시킨다.

 

너는 자주 웅장함을 크기와 대등하게 생각했는데, 그러나 하나의 꽃의 아주 작은 꽃잎은 경이로움의 그 자신의 기억을 쏟아내고 있다.

 

너는 한 쌍의 아름다운 눈 속을 들여다볼 수 있고, 그 눈들은 두 개의 경이로운 푸른 바다들이지만, 그 경이로움은 눈을 넘어선 곳으로부터 오며, 그 푸른 바다들을 너는 거기서 본다.

 

그리고 창조 속의 모든 아름다움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그것은 너를 위해서이다. 그것은 징으로 너의 가슴을 치기 위한 것이다. 그것은 진실의 나팔 소리이고, 그것은 너를 위해 울린다.

 

너는 모든 이와 나누는데, 그것이 너에게 아름다움의 더 많은 것을 주기 때문이다. 네가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각 사람은 - 네가 너의 가슴을 보여주는 각 사람은 - 너의 나눔으로 풍부해지지만, 가장 풍부해지는 것은 너의 가슴인데, 네가 너의 가슴 속에 천국의 울림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의 창조의 반사/파문이 아니라면 천국은 무엇인가? 그것은 나가고 들어오는 파도들이다. 나의 존재의 파도들을 타라. 내가 나의 생각의 손가락 끝으로 너를 천국으로 운반하게 해라.

 

너는 이따금 천국의 왕국으로 들어가는 앎을 가진다. 너는 너의 가슴 속에 어떤 비교할 수 없는 행복감이 존재할 수 있음을 안다. 너는 사랑의 홍수를 안다. 네가 그것을 체험할 때, 너는 너 자신의 더 많은 진실을 체험하고 있다. 어떤 면에서, 네가 너의 가슴으로 들어가는 것을 허용해야만 하는 것은 너이다.

 

가슴들의 가슴은 나의 것이고, 따라서 너는 너의 것을 찾기 위해 나의 것을 통해 들어가며, 그때 차이점은 없다. 하나의 가슴이 우주의 존재를 떠받힌다. 존재의 총체성 속에 오직 하나의 가슴만이 있고, 그것이 너 자신이 아니라면 진실로 누구의 것이냐? 너의 가슴을 선한 아름다움으로 주어라, 그러면 너는 너의 가슴을 하나됨Oneness으로 주었다. 그러므로 너는 그것을 나에게 주었는데, 그것을 너에게 준 자에게 말이다.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서로 교환한다. 우리는 우리의 사랑과 배드민턴을 한다. 우리는 그것을 회로를 통해 하나의 세속적 가슴으로부터 다른 것으로 보내지만, 그것은 항상 나에게 돌아온다. 모든 사랑이 나를 통해 흐르며, 나에게 돌아온다. 나의 사랑은 사랑의 부메랑이고, 그것은 우주를, 나의 하나의 노래My One Song를 둘러싼다. 네가 아니라면 나의 노래의 파동은 무엇인가?

 

그때 어떻게 문제가 세상으로 들어올 수 있는가? 문제가 나의 가슴으로 들어올 수 있는가? 그것은 들어올 수 없다. 따라서 그때 어떻게 고통과 재난이 거기 있을 수 있는가? 그 대답은 거기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지나가는 공상들이고, 공상들은 진실이 아니다.

 

너희가 말하는 학살들과 잔인성은 어떤가? 그러나 너희는 바로 이 순간 그것들이 단지 아무 것도 아닌 것의 활동에 지나지 않음을 알 수 없는가? 그것들은 두려움의 비현실로부터 나타난 어떤 광포한 세상의 생각들이다. 나의 즐거운 어린이들아, 두려움으로부터 무슨 결과가 나오든, 그것은 진실이 아님을 기억해라, 두려움이 진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실제로 보이는데, 네가 그것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은 실제로 보이는데, 네가 그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가끔 세상에는 눈사태가 있지만, 눈사태는 비극이 아니다. 그것은 또 다른 파도를 여는 새로운 파도이다. 확실히 선과 자비가 너의 삶의 모든 날들 동안 너를 따를 것이다.

 

진실은 모든 상대적인 삶이 허구라는 것이다. 허구의 세상에는 많은 장르들이 있다. 스릴을 주는 것들이 있다. 사랑의 이야기들이 있다. 서사시들이 있다. 픽션은 하나의 반영이다. 그것은 진실을 목적으로 하지만, 그것이 진실이 아니다. 진실은 허구가 아니다. 사랑은 허구가 아니다. 사랑보다 낮은 것이 허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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