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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가슴은 받아들인다

Your Heart Accepts

Heavenletter #294 Published on: August 19, 2001

http://heavenletters.org/your-heart-accepts.html

 

 

신이 말했다.

 

내가 아니라면 너는 누구냐? 그리고 한 인간의 가슴 속에 내가 작용한 것이 아니라면 크라이스트는 누구였느냐? 에고가 없는 인간 가슴이 아니라면 크라이스트는 누구였느냐? 그는 에고로부터 나에게로, 그리고 나의 빛으로 자연스러운 이동을 만들었다.

 

너는 크라이스트를 하나의 주는 자로 생각한다. 실로 그는 그랬다. 그러나 그가 주는 자가 될 수 있기 전에, 그는 받아들이는 자가 되어야만 했다. 그는 진실을 받아들인 위대한 자였다. 그는 그가 나의 가슴의 초점이었던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그 자신 안에 그가 누구의 사랑을 운반하는지를 알고 있었다. 그는 그 안에 나의 총체성을 받아들였다. 그는 내가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 말하자면 그는 나의 생각들을 들었는데 – 그리고 그는 대답했는데, “오케이”라고. 그는 대답했는데, “그렇습니다”라고. 그는 “아마도”나 “어느 날, 언젠가”라고 대답하지 않았다.

 

그는 그가 충분히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그는 충분히 좋아졌는데, 그가 기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내 소리를 그가 세상을 듣는 것보다 더 크게 들었고, 그는 그가 들은 것에 귀를 기울였으며, 그것을 가슴으로 가져갔다.

 

그는 지구 전역으로 나를 걷게 했다. 그는 나의 생각을 운반했다. 그의 가슴 속의 나의 사랑을 노래하는 외에 그가 해야 할 다른 일이 아무 것도 없었다. 그 가락은 얼마나 전염성이 있는가! 그는 나의 노래를 불렀다.

 

인간인 지저스는 크라이스트의 빛이 되었다.

 

그는 그 안에서 나의 빛을 반사했다.

 

누구든 그것을 할 수 있다. 바로 이 순간에 너도 그것을 할 수 있다.

 

그것은 네가 믿는 자가 되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다. 신념들은 단지 생각들일 뿐이다.

 

지저스는 하나의 받아들인 자가 되었다. 그것이 전부이다. 나는 그를 주었는데, 내가 너에게 나의 완전한 사랑과 앎을 줄 때 말인데, 그리고 그는 그것에 대해, 혹은 무엇을 할지를 숙고하지 않았다. 그는 받아들였다. 그는 내가 주는 것을 거부할 수 없었다. 그는 너무나 겸손했고, 그는 거부할 수 없었다. 그는 나의 그의 선택을 논쟁하지 않았다. 그는 어쩌면 그가 그의 가치 없음을 보는데 더 똑똑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지 않았는데, 그가 가치 없다는 느낌이 에고에 지나지 않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너는 그것이 무엇이었다고 생각했느냐?

 

위대함은 신이다. 크라이스트는 그의 선택을 토론하지 않았다. 그는 에고와 그 자신의 생각들의 신성함을 포기했다. 그는 나의 선택을 선택했고, 그래서 그는 그 자신을 선택했으며, 그리하여 그는 나를 세상으로 주었다.

 

나는 모든 이들을 선택했다. 크라이스트는 나의 선택을 받아들였다. 너는 망설인다. 너는 물러서고, 그것이 네가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말하는 것은 너의 마음이고, 너의 가슴이 아니다. 너의 가슴은 너 안에 그 자기-부과한 추방의 한정됨으로부터 터져 나올 준비가 된 거대한 존재가 놓여 있음을 매우 잘 이해한다.

 

크라이스트는 그 자신으로부터 걸어 나왔다. 그는 나의 에너지를 받아들였다. 그는 내가 비교할 수 있는 곳을 넘어 있음을 보았고, 그는 그에게 제공된 것을 감히 받아들였다. 그는 그의 눈이 그에게 말한 것을 받아들이는 외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그는 찌꺼기를 보았고, 그는 황금을 보았으며, 그는 황금을 선택했고, 그 선택이 만들어졌을 때, 그가 모든 이들을 위해 선택했음을 알고 있었다. 그는 단지 그 자신을 위해서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그는 내가 준 것의 단지 한 조각만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충분한 것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우리는 그가 선택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그가 그 찌꺼기를 보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오직 나의 빛을 보았다. 나의 빛 외에 거기 있는 다른 무엇이 없었다.

 

너는 천국의 대양 속으로 담그는 것을 거부하겠느냐?

 

너는 일어서서 나에게서 작위를 받는 것을 거부하겠느냐?

 

너는 내가 너에게 만든 유일한 요구를, 너에게 내가 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겠느냐?

 

나는 너에게 나의 왕관을 준다.

 

그것이 맞지 않는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그것을 너를 위해 만들었다. 그것은 너를 위해 만들어졌다. 너는 그것을 쓸 수 있는 유일한 자이다.

 

그것이 네가 쓰는데 너무나 무겁다고 말하지 마라, 내가 그것을 빛으로 만들었고, 그 왕관이 전혀 무겁지 않기 때문이다.

 

너는 나로부터 키스를 거부하겠느냐?

 

너는 내가 주고 싶은 그 선물을 주는 것을 거부하겠느냐?

 

너는 그것을 건넨 나의 손을 무시하겠느냐?

 

너는 나에게 조용히 하라고 말하겠느냐?

 

너는 내가 가버리라고 말하겠느냐?

 

너는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내게 말하겠느냐?

 

너는 내가 잘못했다고 나에게 말하겠느냐?

 

너는 나에게 무엇을 말하겠느냐? 나는 듣고 싶다.

 

나는 너의 가슴 속에 하나의 메시지를 위탁했다. 그것을 나를 위해 거기 안전하게 지켜라. 너는 그 메시지가 무엇을 말하는지를 아직 알지 못하지만, 그것은 너의 가슴 속에 간직할 너의 것이다. 너는 나의 메시지를 운반하며, 언젠가 너는 그것을 열 것이고, 내가 오래 전에 말했던 것이 진실이 되었음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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