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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눈부신 하나의 앎

An Awareness So Brilliant

Heavenletter #293 Published on: August 18, 2001

http://heavenletters.org/an-awareness-so-brilliant.html

 

 

신이 말했다.

 

만약 내가 정말로 너 주위의 모든 것 안에 담겨있다는 것이 진실이라면 어떨 것인가? 만약에 내가 정말로 모든 물체들 안에, 모든 물체의 모든 그림 속에 있다면 어떨 것인가? 만약 내가 정말로 너 안에 있다면 어떨 것인가? 만약 내가 네가 보는 모든 것 안에 있다면, 내가 또한 보는 자인 너 안에 담겨 있다면 어떨 것인가?

 

만약 저 밖에 실제로 네가 볼 아무 것도 없다면, 그리고 그것이 네가 너의 눈을 통해 보는 너 자신의 반사라면 어떨 것인가? 만약 모든 것이 너라면 어떨 것인가?

 

만약 네가 저 밖에, 그리고 저 안에 있다면, 네가 또한 외부로 보일 수 있는 내부에 있다면 어떨 것인가? 만약 네가 내부를 볼 수 있고, 너의 가슴과 영혼을 볼 수 있으며, 나를 거기서 찾는다면 어떨 것인가?

 

만약 저 밖과 저 안의 모든 것이 나 자신이라면 어떨 것인가? 만약에 모든 역할을 연출하는 것이 나라면 어떨 것인가, 그러나 나는 하나의 부분이나 다른 부분에 너무나 매혹되어서, 내가 그 부분을 나였던 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면 어떨 것인가? 만약 내가 나 자신의 공연을 매입했다면 어떨 것인가?

 

그것이 있을 수 있는가? 네가 다른 의상 속에 있는 나 자신이, 그리고 네가 환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다른 모든 이들이 될 수 있는가?

 

만약 이것이 그 경우라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할 것인가, 그리고 그것이 너에게 무엇을 의미할 것인가?

 

그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데, 그렇지 않은가?

 

그러나 그것은 전혀 가슴을 놀라게 하지 않는다.

 

그 마음은 그 가슴이 항상 알았던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너는 단순이 무대 위의 연기자가 아니다.

 

네가 잊어버린 너 뒤에 하나의 이야기가 있었다.

너는 너의 고귀함을 잊어버렸다.

 

너는 작은 무대를 생각했고, 너의 작은 뽐내며 걷기와 더듬어 찾기가 너의 그 정도였다.

 

만약 네가 정말로 수축된 형태 속에 있지 않은 나라면 어쩔 것인가. 만약 그것이 그 경우라면, 네가 나의 크기로 확장하는 외에 네가 해야 할 무엇이 거기 있느냐?

 

만약 너의 가슴이 그 소위 그 경계들로 불리는 것을 넘어서 확장했고, 나의 것인 그 원래의 가슴과 융합했다면 어쩔 것인가? 그때 너의 삶이 무엇과 같아질까?

 

만약 네가 정말로 너의 유산을 알고 있었고, 너의 위장을 던져버렸다면 어쩔 것인가? 만약 네가 그 작은 흉내 내는 에고를 던져버렸고, 현실을 주장했으며, 세상이 너에게 영속화시켰고, 네가 너 자신에게 영속화시켰던 너의 왜소함보다는, 감히 너의 진실인 그 위대함이 되었다면 어쩔 것인가?

 

그때 너는 너 자신에게 묻는데, “자, 만약 이것이 정말로 진실이 될 수 있다면, 그리고 내가 항상 나 자신에게 숙고할 것을 허용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이라면, 그것이 어떤 차이점/변화를 만들 것인가? 그것이 무엇과 같을 것인가? 내가 무엇과 같아질 것인가? 내가 나의 현재 삶의 재로부터 올라갈 것인가? 내가 다른 이름을 가지고, 다른 집으로 움직일 것인가? 그것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할 것인가?

 

너는 더욱 더 말할 것인데, “난 내가 같은 몸을 입을 것임을 알고 있어. 나의 걸음이 같은 것이 될 거야. 나는 여전히 같은 신발을 신고 있어. 나는 나의 같은 가족을 유지할 거야. 최소한 나는 그들이 누구인가를 바꿀 수 없고, 나의 과거 였던 것을 바꿀 수 없어. 내가 어디로부터 시작할 것인가?”

 

그때 너는 나에게 돌아서서, 묻는데, “친애하는 아버지, 나의 아버지여, 만약 이것이 내가 당신이 말하는 것 이상이 될 수 있는, 내가 당신의 더 많은 것이 될 수 있는 그 경우라면, 내게 그것이 무엇과 같아 보일지를 말해주세요. 나의 최초의 행동이 무엇이 될까요? 아버지, 나는 당신이 내게 바라는 모든 것이 기꺼이 되고 싶지만, 나는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를 알지 못하는데, 비록 내가 정말로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믿었다 해도 말입니다. 내가 크라이스트가 될까요? 내가 어떻게 변하겠습니까? 무엇이 변하게 될까요?”

 

네가 너의 뼈들 속에서 너의 크기를 알 때, 삶에서의 너의 전체 입장이 변할 것이다. 한 순간에, 너의 눈들이 다르게 볼 것이다. 너의 가슴이 다르게 울릴 것이다. 전 세계가 그것을 바라보는 너의 눈 속에서 변하게 될 것이고, 그리하여 그것이 변하게 될 것이다.

 

너는 크라이스트Christ가 되지 않을 것이다. 너는 크라이스트Christ이다. 지구를 걸었고, 치유를 바랐던 자들을 외관상 치유했던 것은 너였다.

 

네가 너의 진실로 올 때, 너는 너의 이전의 시각을 되찾을 것이다. 너는 사람들을 구하지 않을 것인데, 나의 팔들 안에서 이미 안전한 것을 네가 구할 수 없음을 알 것이기 때문이며, 그것은 치유로 불러질 것이다.

 

너는 네가 단지 진실만을 볼 수 있는 너무나 눈부신 하나의 앎을 가질 것이다.

 

너는 너 자신 속에 변화를 만들 필요가 없을 것이다. 너는 밝아질 것이고, 그것이 전부이다. 그리고 빛이 불을 켠다.

 

크라이스트Christ는 다른 이들이 본 것과는 다른 하나의 세계를 보았다. 그것이 전부이다. 그는 모든 곳에서 나의 빛을 알고 있었다. 그는 결코 속지 않았다. 그의 고문자들은 그를 속일 수 없었다. 그는 그들이 누구였는지를 알고 있었는데, 비록 그들이 몰랐다 해도 말이다.

 

단지 내가 너의 진실을 알고 있듯이, 그는 같은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그의 가슴을 너의 것 안에 심었고, 네가 그것을 아는 외에 아무 것도 요청하지 않았다.

 

너의 가능성을 알기 시작해라. 네가 받아들일 행동이 없다. 네가 되어야 할 아무 것도 없다.

 

단지 그 진실이 가라앉게 해라, 그리고 진실은 일어날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나중까지 계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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