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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단순한 행상인이다

You Are a Simple Peddler

Heavenletter #292 Published on: August 17, 2001

http://heavenletters.org/you-are-a-simple-peddler.html

 

 

신이 말했다.

 

신은 하나의 보초이다.

 

나는 삶의 뿔피리를 분다. 일단 소리가 나면, 그것은 우주를 통해 울려 퍼진다. 그것은 우주를 존재로 가져왔고, 그 영속적 소리가 계속 나가고 있다. 너는 나의 부름으로부터 만들어진 그 창조의 일부이다. 나는 너를 호출했다. 나는 여전히 너를 호출한다.

 

일단 불면, 너의 그 음이 계속된다. 너는 영원하다. 너는 나의 입술로부터 나온 그 소리이고, 나는 너를 계속 허밍한다hum.

 

너는 내가 나의 플루트로 부는 그 음이다. 플루트든 뿔피리든, 상관없다. 나의 모든 악기들은 나의 사랑의 음들을 연주한다. 나로부터 나오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 내가 얼마나 너를 원했는가! 나에게 너는 나를 통해 계속 나오는 자주 나타나는 노래와 같다. 너는 나를 통해 계속 간다. 나는 너 안에 있고, 네가 또한 내 안에 있다. DNA 한 가닥이 전체 이야기를 말한다. 너는 나의 가닥들의 하나이다.

 

무엇을 너는 할 수 있느냐?

 

네가 원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너는 전체 코드를 가지고 있다. 네 것을 골라라. 너는 네가 고른 것을 가지고 있다.

 

알파벳의 모든 글자들이 너 안에 담겨있다. 피아노 건반의 모든 음들이 너의 것이다. 너 안에 그 전체가 담겨 있다. 너의 선택들은 제한이 없는데, 네가 나의 씨앗이기 때문이다.

 

너는 다른 식으로 생각했느냐? 너는 네가 임의적으로 어딘 가로부터 불려온 민들레의 씨앗으로 생각했느냐? 나는 너를 조심스럽게 우주로 놓았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었다. 그것이 너의 최대의 의문인가, 내가 하지 않았다는 것이? 나는 내가 너를 형성했을 때 내가 정확히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를 알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정확히 어디로 너를 내려놓을지를 알고 있었다. 너는 말하자면 선불이 되어 보내졌다. 나는 너의 목적지를 적었고, 그리고 나는 매우 정확했다. 너는 나의 하나의 의도적인 행동이었다. 나는 내가 너를 창조했을 때 잠시 쉬었다. 나는 서두르지 않았다. 나는 신이다.

 

나는 너를 적절히 휘저었다. 너는 내가 너에 대해 가졌던 그 이미지로 변했다. 사랑이 아닌 어떤 이미지를 내가 가능하게 가질 수 있는가?

 

너는 내가 창조한 그 달콤함이다.

 

너는 하나의 실험이 아니었다.

 

나는 너를 완벽히 창조했다.

 

나는 달콤함 것들의 멋진 제조자이다. 그리고 나는 지구를 너에게 위탁했다. 내가 너에게 증식하라고 말했을 때, 나는 나의 사랑의 증식을, 나의 달콤함의 증식을, 그리고 지구상에 나의 의지의 증식을 의미했다. 비록 내가 너에게 인간 형태를 주었다 해도, 그것은 나의 주요 관심사가 아니었다. 너의 달콤함이 그것이었다. 너의 지나친 달콤함이 나의 주장이었다. 나는 지구로 불리는 파라다이스에 너를 잠복근무 시켰다. 나는 너를 사막에 배치하지 않을 것이다. 혹은 만약 내가 그럴 것이라면, 나는 너에게 물을 줄 것이고, 그리하여 그것이 사막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네가 지구상에 내렸을 때, 너는 너의 전체 체재를 위해 네가 필요로 할 모든 것이 주어졌다. 나는 너 안에 나 자신을 입력시켰다. 그러므로 너는 나의 사랑의 어린이다. 그리고 네가 여기 지구상에 있는 동안, 너는 나의 사랑을 선포한다. 나의 요원으로서, 그것이 네가 하는 일이다. 너는 다른 가슴들 속에 나를 위한 더 많은 공간을 만든다. 너는 가슴들을 나로 채움으로써 더 많은 공간을 만든다. 가슴들을 나로 채우는 것은 쉬운 일이다.

 

너는 네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곳에 있다. 너는 지구상의 나의 행복이다. 내가 너에게 증식하라고 말했을 때, 나는 또한 나의 행복을 의미했다.

 

너는 어떻게 증식하는지를 배웠느냐? 그것은 하나의 더하기의 형태인데, 안 그러냐? 그러나 그것은 계산이 아니다. 그것은 확실히 분류하는 것도, 빼는 것도 아니다. 그것은 중상도, 방해도 아니다. 그것은 증식이다.

 

나의 사랑은 쉽게 증식할 것인데, 네가 그것이 배급할 너의 것이라고 생각지 않는 한 말이다.

 

나는 건네줄 나의 사랑의 팸플릿을 너에게 주었다. 그것들을 단지 몇몇에게가 아니고, 모든 손들에게 놓는 것이 너의 역할이다. 나를 주어버려라. 총계를 내지 마라. 나를 인식되게 하는 것은 너에게 아무 비용도 들지 않는다.

 

나의 가치는 물질적인 것을 넘어간다.

 

나의 가슴으로 관대해져라. 나를 주어버려라, 그러면 내가 증식될 것이다. 너에게는 많은 것이 더해졌다.

 

개인적으로 물건들을 받지 않는 것은 네가 가져야 할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의미한다. 네가 나의 물건들을 배달할 때, 네가 개인적으로 가져야 할 무엇이 거기 있느냐? 너는 나를 위해 배달한다. 너는 네가 배달하는 것의 경비에 대해 염려하지 않는다. 너는 단순히 배달하는 그 자이다. 너는 영수증이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애초에 너의 소포가 아니다. 너는 그것을 어딘가에 떨어뜨리기 위해 운반한다. 그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가는 너의 관심사가 아니다. 너의 관심사는 그것의 배달이다.

 

내가 말하고 있는 이것은 또한 다른 쪽 뺨을 내미는 한 형태이다. 너는 어떤 모욕/무례함을 그것이 받아들일 너의 것이 아닐 때에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느냐? 다른 쪽 뺨을 내미는 것이 너의 사업에서 일어나는데, 너의 아버지의 사업에서라기보다 말이다. 너는 겸손한 배달자이지, 요금 징수원이 아니다. 너는 너의 인정을 위해 나의 사업을 하러 가지 않는다. 너는 누구의 인정도 필요하지 않다. 너는 그 배달자이다. 나는 나 이외에 어느 누구로부터도 소포를 픽업하라고 너에게 요청하지 않았다. 너는 서명들이 필요하지 않다. 너는 팁들이 필요하지 않다. 너는 나를 위해 하나의 배달자이다.

 

네가 하고 있는 것으로 관심을 주어라, 다른 누군가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너는 너 자신에 대해 책임이 있지, 다른 누군가의 행동이나 반응에 대해 책임이 있지 않다. 너는 지구상에 나의 사랑을 배달하는데 책임이 있다. 그것이 너의 임무이다. 나는 네가 다른 이들을 체크하라고 너를 임명하지 않았다. 나는 네가 다른 누군가가 너에게 충분한 경의를 표하는지를 확신하기 위해 다른 누군가의 어떤 것을 요청하라고 요청하지 않았다. 너는 너의 지불이 필요 없다. 너에게 지불할 아무 것도 없는데, 네가 나의 제품들의 하나의 단순한 배달자일 때 말이다.

 

너는 하나의 단순한 행상인이다. 너는 너 자신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너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 일한다. 너는 나를 위해 일한다. 기억해라, 내가 하라고 너에게 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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