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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상자 A Treasure Chest - God 8/15/2001

light 2019.10.03 16:12 조회 수 : 129

보물 상자

A Treasure Chest

Heavenletter #290 Published on: August 15, 2001

http://heavenletters.org/a-treasure-chest.html

 

 

신이 말했다.

 

가끔, 단지 가끔, 너의 생활 속의 사람들이 너에게 어려워질 때, 그것은 네가 움직이고 있고, 네가 있었던 곳을 지나 자랐으며, 네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너와 너의 친구들이 서로 부딪치는데, 많은 방향의 성장이 있었고, 네가 더 이상 함께 편안하게 맞아 들어가지 않기 때문이다. 네가 한때 맞아 들어갔던 틈새가 있었으며, 그것이 더 이상 없다.

 

그것은 일종의 재순환이다.

 

실망하지 마라.

 

삶은 일종의 행진이고, 너는 행진하고 있다.

 

너 자신의 발달에 대해 슬퍼하지 마라.

 

너는 그것 때문에 여기 있다.

 

너는 나에게로 더 가까이 자랐다.

 

한때 맞았던 신발들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 그것이 전부이다.

 

이것은 하나의 통과이고, 너는 어떤 짐 꾸리기와 짐 풀기를 해야만 한다. 그것이 전부이다.

 

조만간 너의 의식이 사다리의 또 다른 단에 도달하고, 너는 이전의 단을 버려야만 한다.

 

네가 올라가고 있는 곳을 기억해라. 네가 나의 의식으로 자라고 있음을 기억해라.

 

너는 성장하고 있다. 그것은 얼마나 멋진 표현인가! 너의 언어가 그것을 말한다. 너는 위를 향해 자란다.

 

너는 너의 삶에서 불편을 다른 식으로 볼 수 있다. 너는 현재, 한때 네가 주목조차 하지 못했던 것을 본다.

 

이것은 네가 너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으로 경계해야 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소매가 너무나 팽팽해질 때 네가 그것을 느낀다는 것을 의미한다. 너는 그것을 조심해 볼 필요가 없다.

 

만약 네가 풀을 뜯는 자라면, 너는 언제 더 푸른 들판으로 움직일지를 알 것이다.

 

너는 너의 발이 놓인 곳에 머물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발은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것들은 결코 고정되어 있지 않다.

 

지금 네가 재주넘기를 하려고 한다고 고려해라.

 

오고 있는 멋진 움직임이 있고, 너는 움직일 것이다.

 

자발적인 여행자가 되어라. 네가 택하는 그 길은 나에게로 이끈다. 너는 어쨌든 나와 함께 여행한다. 궁극적으로 바뀜이 전혀 없다. 너는 단지 무언가가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너는 회오리바람 속에 있지 않다. 너는 삶의 하나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너는 회전하고 있지 않다. 너는 발전하고 있다. 발전하는 것은 네가 어제로 매달리지 않을 때 쉽다.

 

어쩌면 너는 단지 형태를 갖추기 시작하는지도 모른다. 너는 네가 형성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너는 형성하는 과정 속에 있었다.

 

너의 삶은 하나의 직선이 아니다.

 

너의 삶의 모양은 하나의 나선형이거나 이중 나선이다. 그것은 네가 복잡하다고 부르는 하나의 단순한 패턴으로 짜여있다.

 

너 앞의 삶은 단순하다. 너는 단순히 일어나서, 네가 하라고 부름을 받는 것을 한다. 그리고 너를 부르는 것은 나이다. 그리고 나는 너를 재촉한다.

 

너는 무생물이 아니다. 너는 생물이고, 움직임은 생물의 조건이다.

 

네가 가기를 두려워하는 곳은 어디냐? 너는 너 자신과 함께 간다. 너는 결코 잃어버릴 수 없다.

 

네가 지금 삶에서 있는 곳은 한때 너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었다. 그리고 지금 너는 그것으로 매달린다.

 

너는 너 앞에 너의 삶을 놓지 않는다. 너는 그것이 너 앞에 있음을 발견한다.

 

너는 지도를 갖고 있지 않다. 너는 우리가 말할 때 그 지도를 만들고 있다.

 

삶은 하나의 모험이다. 그것은 보물찾기이다. 너는 네가 무슨 보물을 찾고 있는지, 혹은 그것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를 알지 못할 수 있다. 네가 알지 못하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 그러나 너는 그것을 찾는다. 그것이 너의 일이다. 너는 너의 행운을 찾고 있다.

 

우리는 알고 있는데, 내가 그 궁극적 보물임을. 삶은 그 보물 상자이고, 너는 그것을 열어야만 한다. 네가 찾는 것이 너를 놀라게 할 수 있다. 너는 그것을 규정할 수 없다. 너는 상자를 열고, 그리고 그 안에 있는 것이 드러난다. 너는 단지 그것을 열고, 들여다볼 수 있을 뿐이다. 그것을 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것은 열 너의 것이다. 그것은 그것 위에 너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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