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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드러남 God's Revelation - God 8/12/2001

light 2019.10.02 21:35 조회 수 : 84

 

신의 드러남

God's Revelation

Heavenletter #287 Published on: August 12, 2001

http://heavenletters.org/gods-revelation.html

 

 

신이 말했다.

 

네가 조금 더 경각하게 될 때, 너는 내가 너의 소리 낸, 그리고 소리 내지 않은 기도들로 어떻게 대답들을 너에게 밀어 넣었는지를 볼 것이다. 너는 보아야만 한다. 나는 너의 삶 속에서 너에게 대답들을 뿌려주지만, 너는 다른 대답들을 찾고 있거나, 아니면 너는 단순히 너의 문제들에 너무나 빠져서, 너는 너의 문제들이 아닌 무언가를 전혀 보지 못한다. 위를 쳐다보아라, 위를 쳐다보아라!

 

나는 모든 대답들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나는 그것들을 너에게 준다.

 

나는 “거기 빛이 있어라”라고 말했고, 그리고 빛이 있었다.

 

나는 “너 안에 지금 빛이 있어라”고 말했고, 그리고 너의 가슴과 마음이 밝아졌다. 주의를 기울여라.

 

그것은 그다지 네가 다가오는 사건들과 표시들과 말들을 해석할 필요가 있는 것이 아니다. 너는 그것들로 따라잡아야만 한다. 너는 피라미들을 따라잡는 한 마리의 물고기와 같다. 너는 주변에 피라미들이 있음을 주목해야만 하고, 너는 너의 입을 벌려야만 한다.

 

나의 대답들은 온통 주위에서 수영하고 있다. 피라미들은 그들의 목에 “피라미가 여기 있음”이라는 사인을 매달고 있지 않다. 너는 네가 그것으로 입을 벌릴 수 있기 전에 너 앞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확인해야만 한다.

 

너무나 단단하게 매달리지 마라, 그러면 너는 볼 것이다.

 

오늘 아침에 너는 깨어날 것이고, 어떤 생각이 너에게 올 것이다. 물론, 너는 네가 그것을 생각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어쨌든, 하나의 아이디어가 오고, 너는 생각하는데, “아하! 왜 내가 이것을 전에 생각지 못했지? 그 대답이 내내 바로 내 앞에 있었고, 나는 이 순간까지 그것을 보지 못했어”라고 말이다. 네가 깨어나서 지금 무언가를 보는 것을 기뻐해라, 비록 그것이 네게 1년이나 걸렸다 해도 말이다!

 

너의 눈을, 너의 가슴을, 그리고 너의 마음을 열어라. 닫혀 있기보다는 더 많이 열어라. 팽팽히 닫혀 있지 마라. 팽팽히 열려 있지 마라. 단지 열려 있어라, 하루가 태양을 향해 열리는 식으로.

 

외부의 방대함으로 네가 통해 보는 그 창문은 판유리와 여과하는 화면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창문과 화면을 통해 네가 보는 그 사랑스러운 광경과 접촉하기 위해, 너는 그것들을 열어야만 하고, 아니면 너는 걸어가서 다른 쪽으로 나와야만 한다. 너는 무언가를 열어야만 하고, 그곳으로 나가야만 한다. 그러나 너의 눈이 먼저 접촉한다. 두 마리의 나비처럼, 너의 눈이 내려앉고, 그런 다음 너는 너의 눈이 네가 거기 가기 전에 보았던 것을 너의 전 자신으로 따를 수 있다.

 

가끔 너는 네가 그것을 지나갔을 때에만 무언가를 보고, 무언가가 너를 돌아서게 만든다. 너는 더 이상 그것을 접촉할 수 없지만, 너는 그것을 보았고, 그 보는 것이, 그 빛이, 접촉하는 것보다 더 많이 중요할지도 모른다. 그 접촉하는 것은 네가 보았다는 것의 단지 증명일 수 있고, 믿을 수 있음의 또 다른 눈금이다.

 

보는 것은 일들을 배열한다. 접촉하는 것은 장소를 수립한다. 그러나 물론, 보는 것은 너의 눈이 아니고, 접촉하는 것은 너의 손이 아니다. 그것들은 단순히 너의 가슴과 마음의 도구들일 뿐이다. 너의 가슴과 마음은 그 이야기를 말한다. 너의 가슴과 마음은 너에게 그 이야기를 드러낸다. 그래, 너는 그 이야기의 작가이고, 너는 그 이야기의 독자이다. 그리고 여전히 그것은 네가 말하는 나의 이야기이다.

 

나는 하루에도 십만 번씩이나 너에게 나 자신을 드러낸다.

 

말들을 넘어서 있는 나의 언어를 배워라. 나의 언어는 어휘의 개념을 넘어서 있다. 그러나 나의 언어는 매우 사실적이다.

 

나는 비밀들을 유지하지 않는다. 전체 우주가 나의 드러남이고, 너는 너의 드러남의 일부이다. 이제 너 자신을 내가 나 자신을 너에게 드러내는 같은 식으로 너 자신에게 드러내라. 그것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열림이다. 너는 보내는 자이면서, 또한 받는 자이다. 네가 보내는 신호들을 너는 받을 것이다.

 

네가 단단히 매달릴 때, 세상이 너에게 저항하는데, 네가 삶에 저항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발을 바닥으로부터 조금 들어 올려라. 너는 네가 생각했듯이, 가르침 받았듯이 그처럼 땅에 정박될 필요가 없다. 너의 매달림을 가볍게 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너의 장악 속에 있을 것이다. 나는 너에게 모든 것을 준다. 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오직 너는 무언가가 빠져있지 않은지를 확신하기 위해 세면서, 무게를 달고 있을 뿐이고, 그리하여 네가 측정을 하는 동안, 너는 무언가를 빠뜨리고 있다.

 

내가 너에게 주는 모든 것에 참가해라, 내가 너에게 그것을 주었기 때문이고, 그것이 바로 지금 가질 너의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란 말은 한가한 수다가 아니다. 그것은 신의 정직한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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