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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시간과 공간

Fear, Time and Space

Heavenletter #241 Published on: June 27, 2001

http://heavenletters.org/fear-time-and-space.html

 

 

신이 말했다.

 

기다림은 너 자신을 유보상태로 넣는 것이다. 그것이 기다림이 무엇인가이다. 너는 무언가를 기다리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이 앞서 가기를 기다린다.

 

기다림은 정확히 꾸물거림이 아니다. 기다림은 두려움이다. “두려움”이란 단어는 얼마나 이상한가. 그것은 하나의 어떤 음이다. 그것은 어떤 것의 상징도 아니지만, 그것은 파문이 퍼지는 것처럼 너의 가슴 속에서 그 자신을 때린다. 그것의 단순한 언급은 하나의 저주이다. 그것의 단순한 언급이 그것을 존재하게 만든다.

 

내가 만든 이 축복받은 가슴이 왜 도대체 두려움과 그처럼 잘 사귀는 것일까. 이것은 내가 나 자신에게 자주 묻는 질문이다. 무엇을 나의 어린이들은 그처럼 두려워하는가. 그들은 이미 그 최악을 두려워하는데, 그들이 추방되고 버려졌다고 말이다. 그 신화로부터, 두려움이 일어나거나 내려간다. 어느 경우든, 그것은 그 자신을 위로 휘젓는다. 그것이 어렴풋이 나타난다.

 

두려움은 그 자신을 사랑한다. 그것은 크게 자라는 것을 사랑한다. 그것은 에고의 꼬리이거나, 어쩌면 그 코일지도 모른다. 그것은 에고의 수행원이다. 그것은 그 전조이다. 그것은 그 망토이다.

 

너무나 작은 에고는 두려움 속에[서 그 자신을 크게 만들어야만 한다.

 

만약 사탄이 존재한다면, 그의 이름은 두려움이다. 두려움은 뱀의 쉿 하는 소리이다. 너는 단지 네가 그것을 들었다고 생각한다. 두려움은 너에게 무자비하다 그것은 너를 벌벌 떨게 만든다.

 

나는 두려움을 추방할 수 없는데, 추방할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두려움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너를 너 자신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두려움이 없을 때 어떤 병이 가능하게 존재할 수 있는가?

 

두려움과 후회는 같은 동전의 양면이다. 두려움은 일어날 수 있는 것의 공포이고, 후회는 일어난 것으로 네가 어떻게 반응했는가, 하지 않았는가의 공포이다. 그리고 모든 시간,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두려움은 미래의 하나의 이미지이고, 과거의 기억이며, 그 둘 다가 존재하지 않거나, 어떤 것에 기초가 없다.

 

따라서 너는 너의 두려움 속에서 가짜이다. 너는 그것들을 소중하게 간직한다. 너는 네가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여전히 너는 너의 가슴으로 그것들에 영양을 준다.

 

너의 가슴은 두려움을 간직하게 되어 있지 않았다. 그것은 그 가슴의 목적이 아니다. 그 가슴은 사랑을 간직하고, 두려움의 가장 큰 것보다 더 강한 그것의 최소한의 방울을 간직한다. 사랑은 지속한다. 그것으로 마지막 방울이란 없다.

 

오늘 우리가 우리들의 가슴 속에 그 사랑을 양육하자. 두려움이 가볍게 나가게 하자. 두려움을 잊어버려라, 그리고 사랑을 기억해라. 나의 사랑을 기억해라.

 

너는 너무나 많은 것들을 잊어버리지만, 두려움은 아니다.

 

두려움은 방황하는 보병이다. 그것은 그 자신에 싫증을 낸다.

 

너는 네가 존재하지 않을 가를 두려워하고, 따라서 너는 두려움을 너의 존재로 만든다. 정오부터 밤까지 두려워하면서.

 

두려움은 그 자신을 흘끗 보고, 그것은 비명을 지른다.

 

우리가 이 확인할 수 없는 두려움을 확인한 지금, 너는 그것과 끝낼 수 있다. 그것을 다소 비웃어라, 그러면 그것이 움츠릴 것이다. 그것은 수치심에서 낯이 붉어질 것이고, 달아날 것이다.

 

두려움이 사라질 때, 너는 나와 함께 있다. 너는 두려움이 기어들어올 때에도 나와 함께 있다. 그러나 두려움은 나와 함께 설 자리가 없고, 그러므로 너와도 없다. 그러나 두려움을 경계조차 하지 마라, 그것은 단지 밤의 생물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행복의 상태이다. 그것은 진실의 하나됨에 대한 앎이다. 두려움은 그것의 존재 속에서 시든다. 하나됨의 앎 속에는, 오직 사랑만이 있다. 사랑이 부풀어 오른다. 사랑은 그 자신이 알려지게 만드는데, 그것이 그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자신인 것을 사랑한다. 그것은 그 자신을 아는 것을 사랑한다. 두려움은 잘못된 연인이다. 사랑은 충실하다.

 

사랑은 삶의 영웅이다. 그것은 두려움의 정복자이다. 사랑의 소리가 들릴 때 두려움의 중얼거림을 위한 장소가 없다.

 

네가 두려움의 파편들을 느낄 때는 언제든, 그것들을 “사랑”이라는 말로 무죄로 선언해주어라. 너의 두려움의 이미지를 사랑의 진실로 바꾸어라. 두려움은 없어진다. 사랑은 머문다. 진실은 지속된다. 실제 존재가 없는 두려움은 어쨌든 무엇인 체하는 자이다.

 

너는 두려움이 없어지게 만드느냐, 아니면 너는 그것으로부터 걸어가 버리느냐? 두려움에게 경의를 표해라. 그것을 그 자체인 허구로 보아라. 그런 다음 그것을 지나가라. 너는 그것을 선택할 필요가 없다. 나를 선택해라. 나를 선택해라. 나는 너의 스승이며, 두려움이 아니다.

 

너는 삶의 얼마나 많은 것을 시간을 다루면서 보내느냐? 시간은 너에게 그 채찍을 휘두른다. 시간은 그 채찍을 마구 휘두르며, 너는 그것으로 노예가 된다. 만약 시간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만약 네가 그것으로 경의를 주지 않았다면, 너는 편안한 인간이 될 것이다. 너의 시간의 신념은 두려움의 또 다른 색조이다. 확실히 너는 시간을 두려워한다.

 

두려움이 기초가 된 병의 환영은 시간의 환영 속에서만 존재한다.

 

너는 시간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한다. 너는 그것을 따라잡기 위해 달리며, 결코 그것을 이루지 못한다. 물론 못한다. 너는 환영을 유지할 수 없다. 너는 결코 그것들로 도달할 수 없으며, 따라서 물론 너는 그것들로 매달릴 수 없다. 시간은 앞뒤로 피하는 저격수이다. 그는 여기저기로 쏜다.

 

시간은 네가 달린다고 생각하는 좁은 경로이다.

 

그래, 시간은 두려움의 파트너이다. 네가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공간은 시간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간다. 아니면 시간은 공간 위에 팔꿈치를 괴고 쉰다. 모든 시간은 하나의 휘어짐이다. 그것은 휘어진다. 공간과 시간이 또한 동맹들이고, 그것들은 너를 지배하기를 좋아한다. 환영들을 믿는 그처럼 많은 믿음이 있다. 그것들은 네가 그것들을 믿기를 원한다. 너도 그것들을 믿기를 원한다. 너는 그것들이 너의 안전망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너의 두려움의 유사성이 아니라면 안전을 위한 너의 필요성은 무엇이냐?

 

따라서 너는 어떻게 시간과 공간과 그것들에 의지하는 두려움을 옮기겠느냐?

 

사랑의 존재는 너를 시간과 공간 밖으로 데리고 간다. 너는 이미 그것을 알고 있다.

 

환영에 대한 또 다른 이름은 무엇인가? 그것은 거짓말이다. 진실하지 않은 것은 하나의 거짓말이다. 그것은 어런 저런 경우를 위해 꾸며진 무엇이다. 그것은 하나의 책략이다.

 

시간과 공간의 거짓말을 모든 이가 사들였다. 너는 그것들과 너의 참을성을 갖지만, 그것들은 가짜 나침반이다.

 

너와 나는 시간과 공간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정말로 우리들과 아무 관계가 없다. 우리들은 무한한 사랑이다. 우리들은 네가 상상했던 모든 것 위에, 그것을 넘어 있다. 그리고 지금 너는 진실로 오고 있다. 헤어짐이 없다.

 

너는 시간과 공간이 진실이 아님을 알고 있고, 그것이 네가 두려움을 허용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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