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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원하는 것

What God Wants

Heavenletter #238 Published on: June 24, 2001

http://heavenletters.org/what-god-wants.html

 

 

신이 말했다.

 

너는 나를 위한 사랑으로 부풀어 오른다. 네가 축적하는 모든 것은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의 증거이다. 그러나 나를 위한 사랑은 내부에 간직될 수 없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나를 위한 너의 사랑은 표현되어야만 한다. 나를 너 자신에게 간직하지 마라. 나를 위한 너의 사랑을 축적하지 마라.

 

너는 강과 같고, 너는 지류들로 흘러야만 한다. 사랑은 댐으로 가두게 되어 있지 않다. 사랑은 위대한 심포니의 전주곡이고, 소리를 내어야만 한다.

 

네가 아름다운 석양을 볼 때, 너는 그것을 보는 유일한 자가 되기를 원하느냐? 너는 그것을 너 자신에게 간직하기를 바라느냐, 아니면 너는 누군가가 너와 함께 그것을 보도록 부르고 싶어 하느냐? 가끔 너는 그것을 너 자신에게 간직하기를 원한다. 너는 너 앞의 아름다움의 발견자와 간직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는데, 마치 네가 우주의 소유자가 된 것처럼, 그것이 너 혼자만을 위한 것인 것처럼 말이다.

 

아무렴, 그 석양과 나를 너의 가슴 속에 간직해라, 그러나 모든 이들이 보도록 그것들을 너의 가슴 속에 간직해라. 네가 본 아름다움의 파도들이 그것들을 받을 모든 이들에게 흐르게 해라. 너의 발견들이 그것들의 경계들을 터뜨리게 해라. 아름다움을 풀어놓아라. 사랑을 풀어놓아라.

 

너는 사랑의 한 쪽에 있지 않다. 사랑은 일방적이 아니다. 태양의 광선들이 주위를 온통 비춘다.

 

그래, 태양처럼 되어라, 너의 사랑의 광선들을 생각 없이, 축적 없이, 제한 없이 빛내라. 태양은 그것의 사랑으로 너무나 가득 차있어서, 그것은 그 지출에 대해 염려한 경우가 없다. 태양은 어쨌든 그 광선들이 돌아옴을, 더 많은 광선들을 만들 것임을 알고 있다. 더 많은 것을 태양이 줄수록, 더 많은 빛을 그것은 가진다. 그것의 힘은 그것의 줌 속에 있다. 그것은 그 빛을 주고, 그것이 내릴 수 있는 곳에 내리게 한다.

 

크라이스트Christ는 그가 누구에게 그의 빛을 비출 것인지를 분별하지 않았다. 나처럼, 그는 누군가를 선택하고, 다른 이들을 배제하지 않았다. 치료 받으러 왔던 모든 이들이 치유되었다. 그들이 치료를 위해 왔던 것을 알지 못했던 자들조차 치유되었다. 크라이스트의 빛이 그것이 비춘 모든 이들을 변화시켰다. 사랑은 좁은 깔때기에는 맞지 않다. 사랑은 고립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랑의 목적은 발산하는 것이다. 사랑의 목적은 그것이 어디에 있을 수 있든 그 자신이 완전하게 되는 것이다. 선별적인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편파적이고, 그러므로 선별적 사랑은 그 자신의 하나의 입자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은 작은 것이다. 크라이스트는 나를 위해 지구를 걸었다. 그가 행했던 모든 것은 나를 위한 것이었다. 그는 나를 홍보하는 자였다.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너 안에서 일어난다. 그것이 행동이 있는 곳이다. 너 안에. 우주는 너 안에 놓여 있다. 그러나 너는 우주를 너 자신에게 간직할 수 없는데, 네가 사랑을 간직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삶의 목적은 확장이다. 너는 하나됨으로 확장한다.

 

너는 너의 모든 소유물들을 주어버릴 수 있지만, 그것은 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물질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것이다. 네가 자신이 자비롭다고 느낄 때, 너는 너 자신에게 자비로웠다. 너는 너의 에고를 부유하게 만들었다. 물질적인 줌은 부수적이다. 수여하는 것은 가슴이다. 가슴은 그 자신을 준다. 그리고 그것은 나에게 주는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너를 창조한 나에게 되돌려 주고 있다. 모든 줌은 나에게 주는 것이고, 그리하여 너 자신에게 주는 것이다.

 

너는 가난한 자를 축복하는데, 그들의 풍부함을 보면서 말이다.

 

너는 병든 자를 축복하는데, 그들이 건강한 모습을 보면서 말이다.

 

나에게 주어버려라. 축적될 수 없는 것을 추구해라. 너의 가슴 속에서, 나의 이름으로 주어라. 나를 오늘 주어버려라. 나에게 잘 봉사해라. 나의 사랑을 지구로 뿌려라. 내가 오늘 알려지게 해라. 더 이상 나를 너 자신에게 간직하지 마라. 나의 지평선을 확장해라.

 

가끔 너는 나를 세상에 발표하기를 기다린다. 나를 지금 발표해라. 나를 오늘 퍼뜨려라. 나를 위해 사랑의 옷을 깔아라, 그리고 많은 이들이 그 위를 걷도록 데려오라. 오늘 우리는 우주를 가로질러 행진한다. 나를 너 자신에게 숨기면서 간직하지 마라. 나를 위한 너의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퍼뜨려라. 내가 알려지게 도와라. 너 자신의 받아들임을 찾지 마라. 나의 받아들임을 찾아라. 나를 주어라, 그럼으로써 내가 알려질 수 있도록. 나를 위대하고, 유명하게 만들어라. 나는 네가 나에게 주는 것은 필요하지 않다. 너는 나를 주는 것이 필요한데, 그럼으로써 너는 네가 나의 것임을 안다. 나는 너에게 나의 모든 부를 주며, 이제 너는 나의 존재를 다른 이들과 나눈다. 내가 알려지게 만드는 것은 너에게 달려 있다. 나는 네가 세상으로 나를 소개하는 것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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