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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으로부터 나오라

Out of Judgement

Heavenletter #236 Published on: June 22, 2001

http://heavenletters.org/out-of-judgment.html

 

 

신이 말했다.

 

나를 지구상의 신으로 생각해라. 네가 나를 천국에 있는 신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나를 지구상에 있는 신으로 생각해라. 내가 있는 어디든 천국이다. 네가 있는 어디든 또한 천국인데, 네가 단지 알기만 했다면 말이다. 만약 내가 유일한 현실이 천국이라고 너에게 말했다면 어쩔 것인가. 다른 모든 것은 어리석음이다.

 

너는 천국을 찾도록 지구상에 놓여졌다. 그것은 너의 간단한 일이다. 그것을 힘들게 만들지 마라. 그것을 쉽게 만들어라.

 

먼저, 하나의 개념으로서 판단을 버려라. 네가 판단하는 모든 것이 너 자신의 생활 동안 일어난다. 판단하는 것은 일종의 결혼이다. 너의 비웃음은 네가 판단하는 것으로의 초대장이다. 그것은 마치 네가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이다.

 

“나는 내가 경시하는 것으로 너를 선택하며, 나는 너를 경시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는 것에서 나는 너를 나의 것으로 표시한다. 나는 네가 나의 것이라고, 우리가 다시 만날 것이라고 말하는 너에게 체크 표시를 한다. 너는 나에게 돌아올 것이다. 너는 나의 생활로 들어올 것인데, 내가 간직했던 것을 버리기까지 말이다. 내가 간직한 것은 나의 판단이다. 너는 나의 생활 동안 나에게 돌아올 것인데, 내가 나의 판단을 버리는 것을 돕기 위해 말이다. 나는 너의 소유주를 판단했고, 그것이 내가 너를 나의 것으로 만든 방법이다. 나는 너를 갖는 너의 소유주를 판단했고, 너는 나의 판단을 옮기기 위해 나를 찾을 것이다. 판단은 일종의 낮게 가라앉히기이다. 나는 그것이 나를 들어 올릴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또 다른 낮추기를 밀어붙이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 나는 그와 함께 내려간다.

 

“나는 어떤 판단도 남지 않게 할 것이다. 내가 판단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얼마나 많은 것을 내다볼 수 있는가? 얼마나 오래 동안 내가 나의 판단으로 매달릴 수 있는가? 얼마나 곧 내가 나의 판단들을 지우고, 그것들을 자연적인 중립성으로 대체할 것인가?

 

“나는 판단하는 일들을 간직한다. 나는 분류한다. 나는 말하는데, 이것은 좋고, 저것은 나쁘다‘고. 그리하여 나는 천국과 지구 사이에 하나의 선을 표시한다. 나는 그것들을 내 마음 속에서 구분한다. 나는 밀어내고, 끌어당긴다. 그러나 내가 밀어내는 것이 나중에 나를 찾는다.

 

“내가 단순해질 수 있기 전에 내가 현명해져야만 하는가? 오직 순진함 외에 내가 보는 방법이 없을 때까지 지혜는 단지 이전의 보는 방법들의 해지인가? 신은 모든 것들 중 가장 순진한 자인가?

 

“모든 나의 판단 밑에 어딘가에 순진함이 놓여 있다. 내가 그것을 파보자.

 

“나는 신을 판단하는 자로 불렀고, 그를 판단의 자리에 두었다. 내가 신이 그 자신인 인류의 친구이고 연인이 됨을 허용할 때, 그때 어쩌면 나 역시 판단 없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점수들을 정할 필요가 없다. 나는 일들을 올바르게 만들 필요가 없다. 나는 단지 존재할 필요가 있고, 존재함은 판단하는 것이 아니다.

 

“판단은 어떤 일들을 추정하는데, 아니라면 그것은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버려야만 하는 것은 그러한 추정들이다. 내가 버려야만 하는 것은 나의 과거의 생각들이다. 나의 생각들이 판단들이었다. 나는 과거로부터 해방되기를 동경한다!

 

“그러나 판단들은 지나가는 일들이고, 그것들은 그것들의 효용성을 넘어서 산다. 그것들의 효용성은 나를 가르치는 것이었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아니었다.

 

“신이여, 이제 나는 나 자신을 가르칩니다. 나는 당신 앞에 무릎을 꿇는데, 내가 볼 수 있도록 말입니다. 나는 당신 앞에 무릎을 꿇는데, 내가 받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나는 당신 앞에 무릎을 꿇는데, 내가 당신의 창조물을 존중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내가 당신이 창조한 것에 대해 얼마나 은혜를 몰랐었을 수 있습니까?

 

“당신은 판단의 생각 없이 내게 주었습니다. 당신은 결코 나를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결코 내가 부족하다고 보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나를 축복했습니다.

 

“어쩌면 축복들은 판단 없음의 하나의 표현인지도 모르며, 그것이 당신이 그러한 축복자이고, 그러한 축복인 이유입니다.

 

“언제 판단이 그처럼 많이 놀이play로 들어왔습니까? 나는 내가 언제 판사의 옷들을 입었는지를 기억할 수 없지만, 나는 이제 그것들을 벗습니다. 판단되는 자도, 판단하는 자도 나는 되기 바라지 않습니다.

 

“나는 신인 당신처럼 멀리 보기를 바랍니다. 나는 나의 좁은 시각을 더 이상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나를 수축시킵니다. 나는 당신처럼 자유롭게 되고 싶습니다. 나는 나의 판단의 사슬로부터 다른 이들을 자유롭게 하고 싶습니다. 나의 판단들은 나의 속박들이고, 따라서 이제 나는 나 자신을 그것들로부터 해방시킵니다. 나는 나의 판단들의 사슬로 묶여있었고, 이제 나는 그것들을 풀며, 그것들을 내려놓습니다. 나는 나그네이고, 판단하는 자가 아닙니다.

 

“내가 소모했던 것이 나를 소모시켰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는 내가 판단 없는 길을 모험할 때 당신의 축복들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나는 너에게 그 길을 보여준다. 모든 일들에서처럼, 나는 너에게 그 길을 보여준다. 나와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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