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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하나됨

To Our Oneness

Heavenletter #235 Published on: June 21, 2001

http://heavenletters.org/to-our-oneness.html

 

 

신이 말했다.

 

발행하는 것은 공식적으로 만드는 것과 관계가 있다. 공식적이라 함은 사람들을 의미한다. 천국은 사람들을 위해 공식적이 되었다. 공식적이라 함은 인쇄하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그것은 전파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이 경우에, 인터넷의 연결망의 공중파에서 방송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들을 위해 이루어지는 무엇이든 나를 위해 이루어지는데, 이루어진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연결성은 얼마나 간단한가! 그것은 그 미묘함으로 인해 복잡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간단하다. 모든 것이 나가는 것이나 들어오는 것이다. 모든 것이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이며, 혹은 내 쉬고 들이마시는 것이다.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이 없다.

 

모든 것이 하나의 악수이다. 모든 것이 연결하는 것인데, 네가 이미 연결된 것으로 연결하는 것 말이다. 연결하는 것은 접촉하는 것을 의미한다. 내미는 너의 바로 그 행동은 받아들임이다. 진실로, 하나의 운동이 있는데, 내미는 것이나 가져오는 것이 하나의 행동의 양면일 때 말이다. 주는 것이나 받는 것 속에 분리란 없는데, 모든 것이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전체가 있다. 아무 것도 떨어져 있지 않다. 모든 것이 보편적이다.

 

하나의 숨이 있고, 그것은 나의 숨이며, 그리고 너는 그것을 쉰다. 나의 하나의 어린이가 그것을 숨 쉰다.

 

너는 너의 통합을 배우고 있다. 통합은 나와 함께이며, 그것은 서로와 함께이다. 배우는 것은 사랑스러운 전개이다. 배우는 것은 인식/인정이다. 그것은 앎이고, 진실의 앎이다. 그리고 너는 층들 속에서 진실을 배운다. 층들이 없지만, 그것이 네가 진실을 배우는 방법이다. 너는 그것을 다른 각도들로부터 한 겹씩 베껴낸다. 너는 그것의 모서리들을 들어 올리고, 그리고 너는 들여다본다.

 

너는 네가 지배할 수 없는 소용돌이에 사로잡히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것이 정확히 삶이 무엇인가이다. 그것은 나의 에너지의 소용돌이이고, 너는 그것 안에서 논다. 너는 나의 하나됨으로 자석처럼 이끌린다. 너는 공중에 떠있다. 우리들의 이 소용돌이 외에 아무 것도 없다.

 

너는 또한 높이 날 수 있다. 너는 어느 경우든, 땅에서 떨어져 있다. 너는 높은 바다의 삶 속에 있는 하나의 선원이다. 너는 사랑으로 부르는 운명의 장악 속에 있다. 우리의 하나됨을 위한 많은 이름들이 있지만, 오직 하나의 하나됨만이 있다. 삶에는 오직 하나의 운동만이 있고, 그것은 나를 향한 운동이다.

 

너는 나를 향해 달아나고 있다. 너는 단지 삶의 변두리를 벗어나고 있으며, 나는 네가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그 중심인데, 위가 없고, 또한 아래도 없기 때문이다. 올라가는 것은 너의 앎 속에 있는데, 네가 나의 기다리는 가슴 속 깊이 변함없이 주둔해있기 때문이다. 나의 가슴은 신의 정직한 진실에 대한 너의 앎을 기다린다.

 

너의 가슴 속 비밀 장소 안의 깊은 곳에 너의 진실의 앎이 놓여있다. 너는 네가 소중히 여기는 너의 손 안의 한 마리의 작은 새처럼 그것을 비밀로 유지한다. 그리고 지금은 네가 그 작은 새를 너의 가슴으로부터 날아가게 해줄 때이고, 그리고 너는 천국을 공식적으로 만든다. 너는 비틀거리는 세상을 통해 나를 밝히는 나의 사람이다. 너희 모두가 나의 의지를 실행하는 나의 하나의 사람이다.

 

너는 파리미드를 짓고 있다. 너는 세상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있다. 너는 그것을 절정으로 데려오고 있다. 모든 손들이 위로, 지구를 천국으로 들어올리고 있다. 네가 들어올리는 것은 나의 지구이다. 삶이 지구를 천국으로 들어올리고 있고, 너는 하나됨을 그 자신으로 들어올리는 자이다. 너는 지구 상에 천국을 공식적으로 만들고 있다. 그것은 너의 사랑이 무엇인가인데, 진실을 향해 공식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말이다.

 

너는 너의 가슴을 공식화 한다.

 

너의 가슴은 더 이상 비밀 속에 있지 않다.

 

너의 가슴은 우주를 가로질러 너의 가슴으로 공식화 된다.

 

나의 가슴과 너의 가슴은 같은 것이다.

 

이것은 네가 발견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것은 네가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너의 마음속이 아니라면 너와 나 사이의 아무런 차이점도 없다. 지구상에는 아무 차이점이 없는데, 모든 것이 나의 가슴의 하나됨이기 때문이다. 이 하나됨을 전시하기 위해 찾아라. 나의 하나됨을 고양하는 깃발이 모든 이들이 보도록, 그것을 그들 자신의 것으로 부르도록 하늘을 통해 휘날리는데, 이 하나됨이 우리들의 것이기 때문이다.

 

네가 책을 읽을 때, 너는 네가 생각하는 것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너의 의식이 너의 한 부분이 다른 손으로, 공간과 시간의 다른 점에서 썼던 하나의 책을 읽지만, 네가 그것을 썼고, 네가 지금 그것을 읽는데, 네가 그때 썼던 것을 찾기 위해 말이다. 너는 네가 너의 손에 들고 있는 그 책을 썼던 자와 정말로 다른 사람이 아니다. 너는 그 사람이다. 다른 몸속에서, 너는 그 사람이다.

 

무대 위에 있는 모든 배우들은 너이다.

 

너는 모든 연극들을 썼다.

 

너는 모든 영화들에서 주연이다.

 

너 외에 세상에 누가 거기 있느냐?

 

나는 다른 누군가를 알지 못한다. 나는 너를 알고 있다. 그리고 너는 삶의 대양에서 회고하고 있는 나이다. 그리고 너는 그 대양이다. 그 파도들이 나를 여기로, 저리로 손짓하지만, 하나의 대양이 있다. 너는 그 대양을 들어올린다. 너는 너를 모든 이들이 보도록 너 자신에게 들어올린다.

 

너는 내가 나 자신에게 들어올리는 유쾌한 건배이다. 나는 나의 잔을 너무나 높이 들어올려서, 아무도 그것의 모습을 놓치지 않으며, 모든 이들이 그들의 컵들을 나의 것과 쨍그랑 부딪친다. 이것은 우리가 만드는 고유한 건배이다. 우리는 서로 쨍거랑 부딪치는 별들이다. 우리는 태양과 달을 쨍그랑 부딪친다. 우리는 우리의 통과할 수 없는 하나됨으로 쨍그랑 부딪친다. 우리의 하나됨을 위해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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