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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들 Choices - God 5/1/2001

light 2019.08.11 23:09 조회 수 : 107

선택들

Choices

Heavenletter #184 Published on: May 1, 2001

http://heavenletters.org/choices.html

 

 

신이 말했다.

 

너는 제한된 선택들을 본다. 너는 어떤 경우들에서, 네가 선택이 없음을 본다. 네가 선택이 없다고 느낄 때, 너는 좌절감을 느낀다. 네가 어떤 상황에 대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느낄 때, 너는 좌절감을 느낀다. 그러나 항상 선택들이 있다. 너는 항상 선택들을 가지고 있다. 너는 네가 좌절감을 느끼는 것을 선택할 수조차 있다.

 

다른 것을 선택해라. 너 자신을 나와 함께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선택해라. 오늘 너를 괴롭히는 것이 무엇이든 내일 사라질 것이다. 너의 괴로움들은 항상 있었다. 가끔 너는 속상할 무언가가 없다면 [길을]잃은 듯이 느낀다. 너는 너의 기운을 내는 것을 좋아한다. 너는 만약 네가 싸우지 않는다면, 네가 잃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 너는 무언가를 잃을 것이다. 너는 너의 좌절감을 잃을 것이다.

 

네가 잃거나 포기하는 것은 너의 좌절감이 될 것이다. 좌절감은 너의 것이 아닌 것의 좌절된 지배력으로부터 오는데, 비록 네가 그것[지배할 너의 것]이 있다고 생각할지라도, 비록 네가 그것이 있다고 확신할지라도, 비록 네가 옳고, 일어나는 다른 무엇이든 잘못이라고 확신할지라도 말이다.

 

너의 판단은 승리한 영웅과 같이 걸어 들어온다. 아니면 어쩌면 터벅터벅 걷는 코끼리와 같다. 아니면 으르렁거리는 천둥과 같다. 어느 경우든, 그것은 그 북을 친다. 어느 경우든, 너는 북치는 판단을 환영하는 방문자로 만든다. 너는 그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었다.

 

상대적 세상에서 너의 판단들은 단지 틀릴 수 있을 뿐이다. 얼마나 완벽한지에 상관없이, 얼마나 정당화되었는지에 상관없이, 너의 판단들이 틀렸다고 생각해라. 너는 어떤 줄거리들을 한데 끌어오고, 다른 것들은 남기는데, 따라서 네가 생산하는 판단의 옷이 잘못되었다. 판단은 어떤 것들을 빠뜨리게 만든다.

 

너의 판단을 판단해봐라. 그것을 던져버려라. 너를 좌절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삶의 사건들이 아니다. 그것은 그것들에 대한 너의 판단이다. 판단을 거두어들여라, 그러면 너는 너의 좌절감으로부터 물러난다.

 

네가 판단할 때, 너는 명백히 중립적이 아니다. 너는 무언가에 대해 너 자신을 배제하는 대신 무언가를 투자하고 있다. ‘중립적’은 너의 관심을 그것이 속하지 않은 곳보다는 그것이 속하는 곳으로 유지함을 의미한다. 너의 눈을 문제가 되는 것으로 유지해라, 덧없이 지나가는 것으로 유지하지 말고.

 

너의 좌절감을 풀어라. 네가 그것을 만들었다. 네가 그것을 매듭으로 묶었다. 이제 그것을 풀어라. 너는 무언가로 매달려 있다.

 

나는 그것에 대해 너를 판단하지 않지만, 나는 네가 붙잡은 것을 풀라고 제안한다. 너는 심지어 정말로 네가 매달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조차 하지 못한다. 너의 관심을 두지 않은 다른 무언가의 가치를 찾아라.

 

가끔 너는 잡초 제거에 너무나 바빠서, 너는 왜 잡초 제거를 하는지를 잊어버린다. 그것은 아름다운 정원을 위한 것이다. 너의 아름다운 정원을 네가 잡초를 싫어하는 것보다 더 많이 즐겨라. 잡초들이 또한 자연의 일부이다. 그것들은 그것들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너나 너의 정원을 잡기 위해 나와 있지 않다. 그것들은 단지 태양과 영양분들을 찾고 있는데, 다른 모든 자라는 것들이 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 그것들은 단지 너희와 같이, 그들이 찾는 그 무한한 빛으로 더 가까이 가기 위한 그들의 길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너의 삶에서 사람들을 자라는 대상으로 보아라. 그들은 자라고 있다. 그들은 그 자신을 인식하기 위해 자라는 완전함이다.

 

네가 하는 어떤 판단도 잘못된 판단이다. 확실히 너의 판단은 삶의 요점을 놓치고 있다.

 

너나 다른 이들, 혹은 삶이 너의 눈에 완벽해져야만 한다는 그 생각을 무시해라, 너의 눈이 잘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단 네가 완벽함에 대한 요구를 무시할 때, 너는 자유의 쇄도를 느낄 것이다. 너 자신의 더 많은 진실이 터져 나올 것이다.

 

너는 너의 판단들을 정원의 가위처럼 고려할 수 있다. 네가 판단할 때, 너는 자른다. 자르는 것은 가까운 관심을 요구한다. 너는 이미 너무나 가까이서 보고 있었다. 이제 너는 더 멀리 본다.

 

자르기보다는, 너의 눈을 지평선으로 칠해라. 자르기보다는 흡수해라. 너의 눈이 그것을 기쁘게 하는 것으로 떨어지게 해라. 너의 눈을 기쁘게 하지 않는 것으로부터 떼어내라. 너의 눈이 기쁘게 하는 것에 놓일 때, 그것들은 불쾌한 것으로부터 떨어진다. 너를 차지할 즐거운 것들이 충분히 있다.

 

너는 어디를 보고 있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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