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상상해봐라 Imagine - God 4/29/2001

light 2019.08.10 15:10 조회 수 : 92

상상해봐라

Imagine

Heavenletter #182 Published on: April 29, 2001

http://heavenletters.org/imagine.html

 

 

신이 말했다.

 

너는 어떻게 일들이 올바르게 되지 않을 것임을 아느냐? 무엇이 너를 그처럼 확신하게 만드느냐? 어떻게 너는 무엇이 올바른지를 아느냐? 어떻게 너는 일들이 어떻게 되어야 함을 아느냐? 네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한 걸음들을 건너뛰는 것이 될 수 있다. 네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 환영이거나 잘못 조언된 것일 수 있다. 무엇이 너를, 네가 일들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를 더 잘 안다고 생각하게 만드느냐?

 

삶은 일들을 일구어 나감을 위한 것이다. 그것은 결론을 위한 것이 아니다.

 

지구상의 크라이스트Christ의 삶의 결론을 보아라. 크라이스트는 그를 통해온 나의 말들이 모든 이들에게 가치를 갖지 않았다고 해서 그 자신을 실패로 고려하지 않았다. 그는 유다가 그를 배신했기 때문에 그가 실패했다고 고려하지 않았다. 그는 그가 체포되었기 때문에 그가 실패였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그가 항상 존중심으로 취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가 실패했다고 생각지 않았다. 그는 그의 몸이 십자가에서 죽었기 때문에 그가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그가 나를 실망시켰다고, 혹은 내가 그를 실망시켰다고 고려하지 않았다. 그는 내가 그를 잊어버리지 않았음을 알고 있었다. 그는 세상을 나에게로 이끈 걸음들을 그가 걸었음을 알고 있었다. 그것이 그가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가 달성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지금 너를 통해 달성한 것이다.

 

결론들은 결코 어쨌든 결론들이 아니다. 크라이스트Christ의 삶은 결론지어지지 않았다. 그는 그의 불멸성을 알고 있었다. 그는 그의 영원함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너의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나의 사랑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지구상의 삶의 일시적 순간을 알고 있었다. 그는 그 표면을 알고 있었고, 그는 표면 밑에 무엇이 놓여 있는지를 알고 있었다. 그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가 나의 생각과 그가 나에게 봉사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가 삶의 변하는 모래들에 대해 생각했던 것보다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했다. 그는 그가 그 자신에 대해 생각했던 것보다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했다. 그는 확실히 사건들의 진로를 탄식하면서 그의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 매일의 뉴스는 그의 관심을 차지하지 못했다. 그는 나의 생각들로 차지되어 있었다.

 

이제, 너의 삶에서의 사건들에 대해, 잠시 너의 생각들을 바꾸어라. 만약 일들이 올바로 가고 있다면 어떻겠느냐? 만약 일들이 가고 있는 방향이 단지 올바르다면 어떻겠느냐? 만약 네가 삶의 조류들을 판단하고 있다면, 너는 네가 잘못 판단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다. 네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일들이 네가 생각했거나 원했던 방향으로 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네가 말할 수 있는 전부이다. 그것이 네가 알고 있는 전부이다.

 

나의 어린이들은 그들 앞에 무엇이 있는지를 모르는데, 그들이 무엇이 일어난지를 모르고 있듯이 말이다. 너는 삶의 조수보다는 스쳐가는 순간들을 보고 있었다. 삶의 조수는 웅장하다. 그 세부들은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가장 확실하게 모든 세부들은 그렇게 보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이 어쨌든 세부들이냐? 작은 일들이 참석했다가 지금은 그 길로부터 나갔다. 세부들이 무엇을 위한 것인가를 보는 편이 더 낫다. 그것들은 그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더 장대한 무언가를 위한 것이다. 지금은 네가 더 장대한 것을 볼 시간이다.

 

네가 따르고 있는 하늘의 하나의 별이 있다. 너의 눈을 그 별로 고정해라. 네가 따르는 그 별의 경로가 넓어진다. 실제로 그것은 무한하다. 네가 따르는 그 별은 너를 무한으로 이끈다. 네가 따르는 그 별은 너를 나에게 이끈다. 그리고 나는 네가 따르는 그 별이다. 그리고 네가 나를 따르는 동안, 나는 너를 따르고 있다. 우리는 서로를 따른다. 나의 눈이 결코 너를 벗어난 적이 없다. 너의 눈이 나의 눈 위에 있을 때, 너는 나의 사랑 속으로 녹는다.

 

네가 나의 사랑을 떠날 이유가 없다. 나의 사랑은 너로부터 떠날 수 없다. 너는 그것으로부터, 심지어 한 순간이라도, 심지어 너의 상상의 한 순간이라도 떠나지 마라.

 

진실을 상상해라. 나의 사랑을 상상해라. 나를 상상해라. 우리들을 상상해라. 상상해라.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02 너를 알게 되는 것 Getting to Know You - God 5/20/2001 new light 2019.08.21 36
1901 신이 보는 것은 무엇인가? What Is It That God Sees? - God 5/17/2001 update light 2019.08.20 85
1900 위대함에 대한 앎 Awareness of Greatness - God 5/14/2001 light 2019.08.19 103
1899 너 안의 깊은 곳에 Deep within You - God 5/13/2001 light 2019.08.18 74
1898 빛을 발산하는 존재들 Emanating Beings - God 5/12/2001 light 2019.08.17 115
1897 간단함 Simpleness - God 5/10/2001 light 2019.08.16 97
1896 네가 자연을 볼 때 When You Behold Nature - God 5/9/2001 light 2019.08.15 125
1895 진정한 지식 True Knowledge - God 5/7/2001 light 2019.08.14 92
1894 너의 삶에 대한 사랑 The Love of Your Life - God 5/5/2001 light 2019.08.13 98
1893 뒤에 앉아라 Sit Back - God 5/3/2001 light 2019.08.12 109
1892 선택들 Choices - God 5/1/2001 light 2019.08.11 107
» 상상해봐라 Imagine - God 4/29/2001 light 2019.08.10 92
1890 신이 말하는 자에게 To Whom God Speaks - God 4/28/2001 light 2019.08.09 84
1889 지배력을 신뢰로 대체해라 Replace Control with Trust - God 4/27/2001 light 2019.08.08 93
1888 사랑의 무한함 The Infiniteness of Love - God 4/25/2001 light 2019.08.07 141
1887 너의 유산 Your Inheritance - God 4/29/2001 light 2019.08.06 93
1886 받아들여라 Accept - God 4/22/2001 light 2019.08.05 118
1885 사랑하는 신이여 Beloved God - God 4/20/2001 light 2019.08.04 127
1884 축복이 되어라 Be a Blessing - God 4/19/2001 light 2019.08.03 97
1883 너는 오직 하나의 일을 빼앗길 수 있다 You Can Be Bereft of Only One Thing - God 4/18/2001 light 2019.08.02 15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