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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자에게 주어라

Give to the Giver

Heavenletter #125 Published on: March 3, 2001

http://heavenletters.org/give-to-the-giver.html

 

 

신이 말했다.

 

신의 신성함은 너의 완전함이다.

 

너는 조각들 속에 있지 않다. 너는 완전하다. 너의 시각이 부스럼투성이이며, 따라서 너는 네가 조각들이라고 생각하고, 게다가 조각들을 잘못 놓았다. 너는 너 안에 구멍들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신성함이 있다. 너를 조립하는 것은 나의 신성함이고, 너를 한데 모은다. 너는 나의 가슴의 함께 함이다. 너는 흩어진 조각들이 아니다. 너는 완전함이다.

 

너는 하나의 통일된 완전함이다.

 

어떤 것도 너로부터 분리되어 있지 않다. 너는 또한 너 자신으로부터 분리되어 있지 않지만, 너의 상상력 속에서 분리되어 있다.

 

보아라, 너의 두려움들은 상상된 것이고, 그때 너는 그것들을 진실로 만든다.

 

너의 열망들을 진실로 만들어라. 나의 것으로 만들어라. 나의 욕구들을 완수해라.

 

너는 가끔 생각한다. “모든 것이 지금 잘 있다. 나는 신의 존재의 감각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나는 괜찮다. 나는 완성되었다. 나는 더 이상 무언가를 할 필요가 없다. 나는 신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나는 신이 필요 없다.”

 

그러나 어쩌면 나는 네가 필요하다. 어쩌면 네가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 갑자기 멈추지 마라. 나의 가운의 밑단hem으로 만족하지 마라, 네가 나의 눈과 나의 가슴을 가질 수 있을 때에. 너는 나를 위해 여기 지구상에 있다. 나는 너를 위해 여기 있지만, 그것은 나의 목적이고, 너의 것은 아니다. 너의 목적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다.

 

나는 너에게 모든 것을 주며, 그래, 너는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교환이다. 그것은 일방통행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빚지고 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주기를 원함을 의미한다. 너는 나에게 주고 싶어 한다.

 

나의 존재를 받아들여라. 그것을 너의 것으로 생각해라. 그것은 너의 것이다. 그러나 네가 너 자신을 생각하는 만큼 나를 생각해라. 어쩌면 너는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수도 있다. 나는 너의 친구이다. 어쩌면 네가 또한 나의 친구일 수 있다. 어쩌면 너는 너의 기쁨으로 나의 가슴에 키스할 수 있다. 어쩌면 너는 나에게 너의 모자를 벗을 수 있다. 어쩌면 너는 말할 수 있다.

 

“친애하는 신이여, 내가 잠시 동안 당신에게 봉사하게 해주세요. 내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주게 하세요. 당신은 나에게 생명과 사랑, 그리고 당신을 찾는 것을 주었습니다. 내가 당신을 찾은 지금, 나는 여전히 완전하지 못합니다. 나의 가슴이 당신에게 보답으로 어떤 것을 주고 싶습니다. 나는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주어야 할지를 모릅니다. 나는 내가 당신에게 줄 만큼 가치 있음을 알지 못하지만, 그러나 당신에게 나는 주어야만 합니다.

 

그것은 내가 당신이 나에게 말하는 것을 듣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듣는 것이 충분히 함께-함이 아닙니다. 나는 또한 당신에게 대답해야만 합니다. 당신은 나의 대답을 원합니다. 당신은 당신에게 내가 말함을 원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요청하는 찬사가 아닙니다. 당신이 요청하는 것은 당신에게로의 나의 연결입니다.

 

친애하는 신이여, 당신에게로의 나의 연결은 하나의 지나가는 일이 아닙니다. 나는 받고 깔깔 소리 내는 단지 한 아기가 아닙니다. 심지어 아기도 그의 비스킷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는 그것을 당신에게 내밉니다. 그것을 당신에게 내미는 것은 그의 즐거움입니다. 그는 그것을 줄 때 즐거움을 갖습니다. 그의 공물은 선물입니다. 주는 것 속에 그러한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내가 또한 모든 다른 이들처럼 그 즐거움을 갖기를 원합니다. 받는 것은 나에게 충분하지 못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돌려주어야만 합니다. 그것이 더러운 연필이든 당신에게 [바람에]불려간 민들레이든. 나는 당신에게 공물offering을 만들어야만 합니다.

 

“나의 공물은 감사 이상입니다. 감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우리의 계약의 일부입니다. 나는 또한 당신을 위해 할 하나의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 나의 영혼을 회복한 나의 천상의 아버지에게 주는 나의 선물입니다. 예, 나의 영혼의 회복은 상호의 과업입니다. 나의 생명은 나에게 준 당신의 선물입니다. 당신에게로의 나의 영혼의 비상은 나의 귀환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또한 영양을 주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가 당신에게 주는 영양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주는 것은 나의 필요성입니다.

 

“친애하는 신이여, 나에게 나의 길을 보여주세요. 나에게 당신의 문으로 가는 나의 길을 보여주세요, 그럼으로써 내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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