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우리의 여정/여행은 신속하다

Our Journey Is Swift

Heavenletter #121 Published on: February 27, 2001

http://heavenletters.org/our-journey-is-swift.html

 

 

신이 말했다.

 

너는 나에게 오기 위해 핑계를 만든다. 어떤 핑계도 필요하지 않다. 너는 공기를 숨 쉬거나 물을 마시는데 어떤 핑계도 만들지 않는다. 너는 그것들에 대한 너의 필요성을 합리화하지 않는다. 너의 필요성은 주어진 것이다. 숨을 쉬고, 물을 마시는 것은 자연적이다. 나에게 오는 것, 네가 이미 있는 곳을 따라잡는 것이 또한 자연적이다. 여기서 극복해라, 그리고 이유를 기다리지 마라. 나에게로 곧바로 굴러라. 꾸물거리지 마라. 그 상황을 연구하지 마라. 단지 오라.

 

너는 나에게 오는데 이유가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자연적이다. 나에 대한 너의 욕구는 깊다. 너는 너를 나에게 보내는데 비극이 필요하지 않다. 아니면 늙은 나이가, 아니면 절망이 필요하지 않다. 나는 너의 최후의 의지할 것이 아니다. 진실에서, 나는 너의 최초의 의지할 것이다. 먼저 나에게 오라, 그러면 모든 것이 돌보아진다.

 

모든 것이 지금 돌보아지지만, 너는 여전히 우주를 한데 잡기 위해 큰 노력을 행사한다. 너는 네가 너 자신의 카트를 끌고 있다고 생각하고, 너는 그것을 체크하고, 그것에 대해 염려하며, 그 바퀴들을 발로 차고, 구덩이들을 간과하며, 네가 카트를 밀기 전에 시간을 낭비한다. 미는 것과 끄는 것은 같은 것이다. 충분하다! 카트를 잡아서, 타라. 나는 너의 마부이다.

 

너는 나와 함께 하나의 여정 위에 있다. 너는 또한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많은 때들에서 너는 심지어 그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그것을 알지도 못한다. 여전히 우리가 함께 여행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너는 나 없이는 아무 데도 가지 못한다. 그리고 나는 확실히 너 없이는 어디도 가지 않는다.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은 불가피하다. 그것은 필연적 결론이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외에 그것에 대해 네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다.

 

왜 내가 너의 길을 가볍게 해주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그처럼 어려우냐? 왜 너의 길이 밝아지고 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그처럼 어려우냐? 왜 네가 빛을 받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그처럼 어려우냐? 왜 좋은 것이 받아들이기가 그처럼 어렵고, 문제를 받아들이는 것이 그처럼 쉬우냐? 이것은 어떤 삐뚤어짐인가?

 

만약 내가 너와 동행하고, 그때 네가 나의 동반자가 된다면,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너는 결코 아무도 없지 않다.

 

네가 문제로 부르는 것은 진실 외에 어떤 것에 대한 너의 관심이다. 나의 생각으로 참석해라.

 

따라서 너는 나에게 말하는데, “저, 신이여, 전쟁들에 대해선 어떻습니까? 당신은 결코 전쟁이 없었다고, 전쟁이 하나의 환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나는 말하고 있는데, 나에게가 아닌 다른 것들로의 세상의 관심이 환영들을 대담하게 만들고, 전쟁들을, 그것으로 이끄는 모든 작은 오해들을 불러일으킨다고 말이다. 전쟁은 환영에 대한 관심과 진실의 망각의 하나의 표현이다. 진실로부터 고집부림은 진실로부터 고집부림으로 이끈다. 전쟁은 너희가 알 수 있듯이, 진실로부터 멀어짐에 대한 것이다.

 

심지어 전투의 한가운데서도, 만약 네가 진실을 – 그것은 나의 생각인데 - 볼 수 있다면, 그 전쟁이 끝날 것이다. 에고들의 전투가 아니라면, 누가 무엇을 소유하고, 누가 무슨 권리를 가졌고, 누가 위반했는가에 대한 전투가 아니라면 전쟁은 무엇인가? 전쟁이 시작되려면, 사람들이 그것을 위해 힘들게 일해야만 하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힘들게 일해야 하는데, 모든 시간 그들이 나와 함께 평화 속에 있을 수 있을 때에 말이다.

 

진실은 전쟁이 에고의 경기이고, 에고는 진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전쟁은 큰 규모에 있는 왜소함이다. 전쟁은 많은 심심풀이들로 만들어진 심심풀이들이다. 전쟁은 그것을 불러일으켜야만 하는 자들을 위한 오락이다. 그들은 그러한 자극들이 삶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들이 삶의 목적을 잊어버렸고, 그들이 그들 자신의 목적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너의 목적은 카트를 미는 것이 아니다. 너의 목적은 나의 생각에 참석하는 것이다. 너는 네가 나와 함께 타고 갈 때 마찰을 일으키거나, 마찰을 영속화 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쉬움 속에 있을 것이다. 길을 따라 보는 것이 무엇이든, 너는 그것들이 단지 경치들이고, 네가 나와 함께 타고 감을, 우리의 여정이 신속함을 알 것이다.

 

너는 나에 대한 직접적인 지식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너는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는 나의 직접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너는 이차적인 것을 갖고 있다. 너는 나를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너는 다른 곳으로부터 모은 나의 의견들을 가지고 있다.

 

나를 가져라. 나는 너의 것이다. 나를 알아라. 나는 너의 수중에 있다. 나는 너를 위해 있다. 나는 너를 나에게 오라고 부른다. 너는 스스로 나에게 와야만 한다. 나에 대한 세상의 모든 지식은 너를 나에게 데려오지 못한다. 얼굴과 얼굴로, 눈과 눈으로 나를 만나라. 나의 눈을 만나라, 그러면 너는 너를 위한 나의 동경을 볼 것이다. 다른 아무도 너를 위한 나의 동경을 충족시킬 수 없다. 오직 너만이 할 수 있다. 나는 네가 너로 나의 가슴을 채우라고 요청한다.

 

가끔 나의 어린이들이 신음하는데, “신이여,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나 나는 내가 항상 있었던 곳인 바로 여기에 있다. 나는 너를 부른다. “나의 아이들아, 어디에 있느냐? 너는 어디로 갔느냐? 너는 어디에 나의 앎을 놓았느냐?”

 

나는 없어질 수 없다. 나는 너와 함께가 아니라면 어느 곳에도 있을 수 없다. 단지 너는 나에게 참석하지 않을 수 있다. 더 이상 나를 무시하지 마라. 너 자신을 나의 존재 속에 놓아라, 그러면 너는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을 알기 시작할 것이다.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은 절묘하다. 절묘한 것이 나의 사랑이다. 너는 나의 절묘함을 찾고 있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0 우리의 하나됨 Our Oneness - God 3/19/2001 new light 2019.07.20 41
1869 어떤 것도 작아질 수 없다 Nothing Can Be Less - God 3/18/2001 light 2019.07.19 69
1868 사랑의 설레임 The Stirrings of Love - God 3/16/2001 light 2019.07.18 128
1867 진정한 너 The True You - God 3/14/2001 light 2019.07.17 144
1866 나의 존재로 들어오라 Enter My Presence - God 3/11/2001 light 2019.07.16 108
1865 신의 평온함 The Serenity of God - god 3/10/2001 light 2019.07.15 159
1864 사랑의 파동 A Wave of Love - God 3/8/2001 light 2019.07.14 269
1863 너 자신을 들어 올려라 Raise Yourself - God 3/7/2001 light 2019.07.13 108
1862 파라다이스 Paradise - God 3/5/2001 light 2019.07.12 140
1861 준 자에게 주어라 Give to the Giver - God 3/3/2001 light 2019.07.11 121
1860 위대한 앎 Great Awareness - God 3/1/2001 light 2019.07.10 93
» 우리의 여정/여행은 신속하다 Our Journey Is Swift - God 2/27/2001 light 2019.07.09 137
1858 우주를 엮어라 Weave the Universe - God 2/26/2001 light 2019.07.08 156
1857 순진함 Innocence - God 2/25/2001 light 2019.07.07 128
1856 “나의 아버지의 집” "My Father's House" - God 2/24/2001 light 2019.07.06 113
1855 그렇습니다, 신이여! Yes, God! - God 2/20/2001 light 2019.07.05 119
1854 너는 별의 먼지로 만들어졌다 You Are Made of Stardust - God 2/21/2001 light 2019.07.04 134
1853 너 안에 있는 빛 The Light within You - God 2/19/2001 light 2019.07.03 137
1852 너는 우주이다 You Are the Universe - God 2/18/2001 light 2019.07.02 157
1851 문지방 The Threshold - God 2/17/2001 light 2019.07.01 15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