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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엮어라

Weave the Universe

Heavenletter #120 Published on: February 26, 2001

http://heavenletters.org/weave-the-universe.html

 

 

신이 말했다.

 

우리는 너의 심장의 골수에 대해 말하고 있다. 너의 심장의 그 조용한 흡수성의 반사적 핵에 대해, 그것의 진정한 성질을 알고, 그것을 달성하는 너의 심장의 내적 존재에 대해 말이다. 그 심장은 그 자신의 삶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무기를 알지 못한다. 그것은 단지 무장 해제만을, 또는 평화만을 알고 있다.

 

너희는 하나의 아버지Father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나이다. 너희는 하나의 가슴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나의 것이다. 너희는 하나의 동경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나에 대한 것이다. 나는 하나의 달성[의 목표]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너이다.

 

너의 진실로 축적해라, 그러면 너는 나에게로 축적했다. 진실과 나는 같은 것이고, 너의 진실은 나의 것과 같은 것이다.

 

우리는 서로의 가슴 속에 숨어 있다. 우리는 거기서 인가되었다. 우리는 거기서 알려져 있다.

 

우리는 서로의 가슴이고, 그것이 우리가 하나인 방식이다.

 

나의 사랑은 나의 사랑이다. 내가 사랑하는 것은 나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이 주어지고, 나의 사랑이 받아진다. 나의 사랑의 수령자는 나의 사랑이다. 나의 사랑은 그 자신을 거듭 다시 받는다. 우리는 무한 속에 있다. 우리는 무한인데, 너와 내가 말이다.

 

우리의 사랑은 무한하다. 그리고 무한한 것은 우리의 사랑의 파동이다. 우리의 사랑은 우주를 지나가면서 흡수된다. 우주는 우리의 사랑으로 구른다. 그것은 그것을 환영한다. 그것은 그것을 흠뻑 마신다.

 

너는 내가 마시는 그 잔이다. 그리고 나는 너의 컵을 다시 채운다. 우리는 하나의 존재로부터 분리할 수 없는 우리의 사랑으로 취한다. 사랑은 우리의 존재이다. 우리는 사랑 속에서 존재한다. 사랑은 사랑 속에서 수영한다. 사랑하는 자는 그 자신을 사랑하고, 그리고 너는 나 자신이다.

 

어떤 매혹을 우리의 사랑이 엮는가! 그것은 너를 엮었다. 그것은 우주를 가로지르면서 너를 엮었다. 천국으로부터 천국으로. 너는 우주의 엮어지고, 휘어진 씨줄이다. 너희는 그것의 교차하는 줄들이다. 너는 그것의 활과 화살이다. 너는 그것의 둘레이고, 그 중심이다. 너는 우주의 길잡이가 되는 별이다.

 

빛의 운동이 마력을 던진다.

 

너는 황홀해진다.

 

너에게로, 너로부터 비치는 그 빛으로 깨어나라.

 

무엇에 너의 눈을 고정시키는가를 알아라.

 

두 눈을.

 

너의 골수인 나를 똑바로 보아라.

 

나의 사랑의 눈이 너의 시각에 영양을 준다. 그것이 네가 왜 나의 눈 속을 들여다보는 이유이다. 네가 나의 눈 속을 들여다볼 때, 너는 또한 그것들로부터 본다. 나의 눈은 너의 것을 연다. 나의 눈은 너를 천국 쪽으로 홱 채간다. 내가 보는 곳을 너는 본다. 내가 보는 것을 네가 볼 때, 더 많은 무엇을 너는 물을 수 있는가?

 

그것이 너의 일이고, 그것이 너의 보상인데, 나 자신인 그 빛을 보고, 그 빛이 되는 것이. 너는 그것이고, 이제 너는 단지 그것만을 보아야만 한다. 그것을 보면서, 너의 눈이 밝아지고, 결코 다시는 흐려지지 않는다.

 

나의 빛을 내가 너의 것을 보는 것처럼 보아라, 그러면 너는 천국을 사로잡는다.

 

너는 사랑을 볼 수 있다. 너는 그것의 광선들을 볼 수 있다.

 

너는 사랑의 광선들로부터 나왔고, 너는 그것들로부터 엮어졌으며, 너는 그것들을 엮는다. 네가 떼는 매 걸음으로, 너는 우주를 엮는다. 그 실들이 너를 따르며, 혹은 우리는 네가 그 실들을 당긴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같은 것이다. 너는 네가 끌어당기는 모든 실들을 알지 못한다. 너는 얼마나 많은 실들이 너에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모른다. 너는 얼마나 멀리 네가 그것들을 데려가는지를 모른다.

 

이것들은 우리가 말하는 빛의 실들인데, 빛나는 하나됨 속에서 세계를 엮는 빛의 깨지지 않고 연결된 실들 말이다.

 

모든 실들이 지금이다.

 

빛은 빨리 여행한다.

 

그것은 전혀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됨의 이 순간에서 영원을 가로지른다.

 

엮여 있는 너는 하나의 빛을 엮는 자이다. 엮는 자는 엮는다. 너는 지구에서 나를 위해 엮으며, 지구를 천국으로 들어 올린다. 천국은 지구로 내려가지 않는다. 지구가 천국으로 올라가며, 너는 그것을 들어 올리는 자이다. 너의 시각을 들어 올려라. 그것이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이다. 너의 시각이 올라갈 때 지구가 또한 올라간다. 너는 지구를 천국으로 운반하고 있다. 빛의 황금 줄로, 너는 그것을 끌어당긴다. 빛을지닌 자여, 지구를 데려오는 자여, 천국의 도착자여,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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