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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태양에게 하듯이 신에게 항복해라

Surrender to God like the Earth to the Sun

Heavenletter #77 Published on: January 16, 2001

http://heavenletters.org/surrender-to-god-like-the-earth-to-the-sun.html

 

 

신이 말했다.

 

비록 시간이 없다 해도, 태양이 지평선 너머로 그 머리를 내밀 때가 되는 한 순간이 있다. 태양은 그 시초에, 지구의 깃 장식 위로 그 어깨를 들어 올린다. 그것은 꾸준한 운동으로, 태양이 지구의 너의 쪽에 그 하루를 시작하는 운동이다.

 

물론, 태양으로 따라 도는 것은 지구이다.

 

너는 지구가 태양에게 애무 받기 위해 구르는 강아지라고 말할 수 있다.

 

구르는 것은 항복이다.

 

지구는 태양에게 항복하고, 그때 태양이 지구의 것이 되며, 지구상의 햇빛이 되는데, 지구의 태양의 수용은 서로에게 통합적이다. 지구는 얼마나 순진한가! 얼마나 자발적인가! 얼마나 열려 있는가!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 얼마나 집착하지 않으면서도, 모두 준비되어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사랑이 빛나는 방법이다.

 

나는 전적으로 빛나는데, 낮이나 밤이나 말이다.

 

지구처럼 너는 구른다.

 

너는 나의 빛을 받아들인다. 너는 나의 빛의 시작들을 말할 테지만, 나의 빛은 시작 장소를 가지고 있지 않는데, 그것이 영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러므로 그것을 시작하는 것은 너이다. 너는 너의 눈을 뜸으로써, 어떤 빛이 들어오게 함으로서 그것을 시작한다. 그것은 너무나 간단한데, 우리의 준비가, 우리의 사랑의 교환 속의 우리의 참가가 말이다.

 

사랑은 그것이 받아들여지기까지 완전하지 않다.

 

주어진 사랑은 그것이 받아들여지기까지 사랑과는 다른 무엇이다. 사랑은 중간이 될 수 없다. 그것은 단지 그 만큼만 확대될 수 없다. 그것의 확대된 부분은 그것의 받아들여진 부분이다. 그것이 사랑의 자유이다.

 

사랑을 주는데 공공연한 시도는 사랑과 같은 것이 아니다. 하나의 선물은 그것이 받아들여지기까지 정말로 주이진 것이 아니다. 너는 우편물로 소포를 보낸다. 너는 그것을 보냈다. 그러나 그것의 길에서 그것은 선물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의 소포이다. 그것은 의도되었던 손이 그것을 열고, 그들의 눈이 빛날 때에 하나의 선물이 된다.

 

돌아오는 것 없이 사랑했던 너,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원하지 않거나 감사되지 않는 무언가를 주는 것은 사랑이 아닌데, 사랑이 가게 내버려두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는 자와 받는 자가 그들 자신에게 진실해지고, 다른 이에 대해 알게 된다.

 

그때 사랑으로 두 부분이 있는데, 주는 것과 받는 것이 있다. 받는 자는 원래 주는 자와 같이 하나의 주는 자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사랑을 교환하는 방법인데, 너와 내가 말이다. 나는 원래의 주는 자Original Offerer이다. 너는 언제나 나의 관심 속에 있다. 네가 나의 사랑을 받을 때, 그것은 너를 그것의 주는 자로 만든다. 너는 네가 나의 사랑을 받아들일 때 나에게 준다. 진실에서 우리는 우리의 사랑을 분리할 수 없다. 너는 하나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이제 더 낫게 이해하느냐?

 

사랑은 가슴을 끌어당김이 아니다. 사랑은 그 가슴의 채워짐이다.

 

그것이 너희가 서로에게 집착 없이 사랑을 주는 이유이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다. 나의 어린이들의 누구를 크라이스트Christ가 공공연하게, 또는 은밀하게, 그에게 강제로 잡아당겼는가? 아무도 아니다. 그의 쪽에서, 그는 잡지 않았다. 그에게 잡혔던 자들의 관점에서, 그들은 그의 명확하게 보는 사랑의 힘으로 잡혔다. 그는 끌어당겼지만, 잡지는 않았다. 그는 달과 같았고, 그의 사도들은 그의 주위를 도는 위성들이었다. 강요가 없었다. 계약이 없었다. 지배가 없었다. 지혜와 사랑, 힘과 자유가 있었다.

 

그것은 나와 같다. 그것이 내가 너에게 자유 의지를 준 이유이다. 만약 내가 너를 특정한 일방통행로로 건네주었다면 나의 사랑이 무엇이 되었을까?

 

만약 내가 파티를 연다면, 너는 하나의 손님으로서 너 자신의 의지로 온다. 만약 주인인 내가 네가 어떤 순간의 정각에, 어떤 입구로, 어떤 의상으로, 네가 와야만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때 너는 초대받은 것이 아니고, 명령 받은 것이다. 그때 너는 하나의 손님이 아니라, 하나의 고용인이다. 그것은 너를 위한 파티가 아닌데, 그것이 오기 위한 너의 선택이 아니라면 말이다. 자유 없이는 받아들임이 있을 수 없다.

 

나는 존재하는 최대의 자유를 주는 자이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초대하지 않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는 초대하고 초대한다. 그리고 나는 네가 나의 모임에 참석할 것을 아는데, 그것이 너의 하나의 축하이기 때문이다. 가끔 너는 네가 올 때, 그 파티가 너의 영예로 열었음에 놀라는데, 그러나 나는 결코 놀라지 않는다. 나는 네가 참석하게 될 것임을 알고 있었다. 나는 그것이 옴을 보았다. 일단 내가 나의 집으로 오는 너의 길로 네가 치달리는 것을 보았을 때, 나는 너의 입장의 정확한 순간을 알고 있었고, 나는 너를 위해, 너의 도착에 정확히 맟추어, 환영 메트를 깔았다.

 

나의 어린이들의 일부는, 그룹들 속의 일부는 나의 잔치에 혼자 참석하기를 좋아하지만, 진실에서 아무도 혼자 참석하지 않는다. 네가 그처럼 빛이 켜질 때, 다른 이들이 너를 볼 것이다. 그들은 네가 갔던 곳을 주목할 것이고, 그것은 그들 가슴 속의 어떤 희미한 장소를 표시할 것이다. 그 장소가 희미하게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밝아지기 시작할 것이고, 그들 가슴 속의 그 장소가 꽃을 피울 것이다.

 

네가 나의 파티를 피할 때, 그것은 네가 너의 가슴으로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우주에서 가장 중립적으로 파티를 여는 자이다. 모든 이들이 초대받았다. 나는 세계의 전체 인구를 위해 충분한 임원들, 다과들, 프로그램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도 낭비되지 않을 것이다. 그 모든 것이 너를 기다린다. 너는 기다릴 필요가 없다.

 

나는 네가 알게 될 가장 다정한 주인이다. 나는 초대하고 초대하는데, 얼마나 자주 네가 응답하지 않는데 상관없이 말인데, 나는 네가 너의 길을 가게 내버려둔다. 나의 초대는 영속적이다. 나는 결코 그것을 폐지하지 않는다. 나의 초대장이 보내진다. 그것이 거듭 다시 보내진다. 가끔 너는 그것을 들여다보지 않는 채 그것을 단지 던져버린다. 그러나 언젠가 너는 그것을 열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너는 그것을 읽을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너는 올 것이고, 그러나 너 자신의 방식으로, 너 자신의 시간에 말인데, 그것이 너의 의지의 자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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