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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들은 내장된 생각들이다

Beliefs Are Embedded Ideas

Heavenletter #76 Published on: January 15, 2001

http://heavenletters.org/beliefs-are-embedded-ideas.html

 

 

신이 말했다.

 

너 자신을 나의 사랑으로 채워라.

 

그것을 너 속으로 들이마셔라.

 

너는 너의 가스탱크를 채운다.

 

이제 너 자신을 자유롭고 풍부한 것으로 채워라.

 

나를 안으로 초대해라.

 

나의 빛이 너를 채우도록 초대해라.

 

나의 빛이 너를 통해 흐르도록 초대해라.

 

나의 빛이 너를 지도하도록 초대해라.

 

너는 나의 빛의 너무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없다.

 

계속 충분한 것을 얻어라.

 

분노와 실망을 들이마시는 대신, 나의 사랑을 들이마셔라.

 

너에게로 나의 사랑의 앎을 끌어들여라.

 

만약 나의 사랑이 네가 흡수하기에 너무나 많은 것이라면, 그럼 나의 에너지를 받아들여라.

 

그것을 마셔라.

 

나의 에너지를 마셔라.

 

모든 이가 더 많은 에너지를 원한다.

 

에너지는 빛이다.

 

에너지는 나의 사랑이지만, 만약 네가 원한다면, 나의 사랑을 너에게 자동적으로 주어진 차별 없는 에너지로 생각해라. 이제 나의 에너지가 너의 앎 속으로 스며들게 해라, 너의 앎 속에 놓인 신의 에너지로.

 

그것이 어떻게 너를 강화시키느냐.

 

나의 에너지는 네가 하게 되어 있는 것을 네가 알도록 돕는다.

 

나의 에너지는 사용되어야만 한다.

 

그것은 주어져야만 한다.

 

네가 받은 것을 너는 주어야만 한다.

 

너는 그것 안에서 빛남으로서 그것을 준다.

 

받는 것과 주는 것은 자동적이지만, 앎은 아니다.

 

앎이 있을 때, 더 많은 받음과 더 많은 줌이 있다.

 

너의 눈이 길을 따르면서 너를 너의 목적지로 데려가듯이, 나를 향해 지시된 너의 앎은 너에게로 더 많은 에너지를 끌어당기고, 더 많은 에너지는 너를 더 높은 장소들로 데려간다. 나를 너의 시각 속에 유지해라, 그러면 너는 너의 앎 속에서 나에게로 올 것이다.

 

정말로, 나의 어린이들아, 너희는 같은 곳에서 머물기를 바라지 않는다. 같은 곳에 머무는 것은 잠자면서 머무는 것과 똑같다. 진실로 너는 깨어나기를 원한다.

 

진실을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너 자신을 잘못 이끌었음을 알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너의 앎을 끊어버리기 위해 선들을 그렸음을 알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너는 변수들을 세웠고, 너 자신이 그것을 넘어 접근하는 것을 거부했다.

 

모든 진실을 너는 막으며, 너는 나를 막는다.

 

너는 나로부터 너의 눈을 피하는데, 네가 버리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만약 네가 나를 사랑이나 에너지로 고려할 수 없다면, 그럼 나를 진실로 고려해라.

 

너 자신이 부과한 환영들을 버려라.

 

그것들은 너를 보호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너의 에고를 보호한다. 왜 너는 에고가 필요한가?

 

너는 진실로부터 보호가 필요 없는데, 진실이 위대함으로 가는 너의 열쇠일 때에.

 

네가 너의 낡은 신념들이 가게 허용할 때, 너는 실질적이 된다.

 

너의 낡은 신념들이 정말로 그처럼 소중한가?

 

네가 그것들을 유지해야만 하느냐?

 

너는 너를 지탱하기 위해 환영들이 필요한가?

 

너는 네가 그렇다고 생각한다. 너는 만약 네가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진다면, 네가 그것을 깨뜨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너는 자유가 상실되었다고 생각한다.

 

너의 낡은 신념들이 너를 족쇄로 묶는데, 그 족쇄들이 얼마나 편안한가? 너는 그것들이 없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하고 생각한다. 네가 너의 족쇄들이 너의 일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는 그것들이 너의 보존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족쇄의 생각들이 너 자신에게로, 그리하여 나에게로 너의 계속된 여정을 막는다.

 

너의 수립된 신념들은 선언들이고, 선언들은 대화의 문들을 닫는다.

 

먼저 너는 너 자신과 대화를 해야만 한다.

 

너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라.

 

위대함은 낡은 불필요한 생각들을 운반할 필요가 없다. 네가 나의 위대함이기 때문에, 너는 너의 완고한 마음이 그것이 가졌던 모든 비현실적 신념을 버리게 할 수 있다. 너는 진실을 지지할 필요가 없다. 진실은 그 자신을 지지한다. 위대함은 그것을 유지하는데 신념들이 필요 없다.

 

나의 가슴 속으로 걸어들어오라, 너의 신념들은 바람에 흩어질 것이다.

 

환영들을 믿지 마라.

 

생각들의 낡은 습관을 믿지 마라.

 

네가 믿어온 모든 것을 네가 계속 믿어야만 한다고 믿지 마라. 너 자신과 삶에 대한 너의 생각들의 많은 것이, 어쩌면 대부분이, 어쩌면 모든 것이 너의 눈과 가슴 위로 끌어 내린 그늘인지도 모른다.

 

이러한 생각들은 너의 앎의 가슴으로 말한다. “멈춰라. 더 이상 들어가지 마라. 바로 여기서 멈춰라. 이것은 내가 네가 가기를 허용하는 최대한이다. 나는 네가 탐험되지 않은 영역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제 너의 신념들을 주목해라. 신념들은 너의 내장된 아이디어들이다. 그것들이 무엇인지를 주목해라. 너는 어쩌면 네가 똑똑하다고, 혹은 네가 똑똑하지 않다고 믿을지도 모른다. 너의 생각을 돌려라, 그리고 어떤 빛이 일어나는지를 보아라. 너는 어쩌면 병이 유전되었다고 믿을지 모르지만,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어떻겠는가? 만약 감정들과 생각이 전염된다면, 그리고 너의 마음이 그것들로 사로잡혔다면? 생각들은 전달되지만, 유전될 필요가 없다. 네가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진실이 아닐 수 있다. 네가 멋지다거나 멋지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이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너의 내장된 생각들의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것을 한 바퀴 돌려라, 그리고 그것이 말하는 것에 귀를 기울여라. 무엇이 너에게 일어나는지를 보아라. 네가 항상 생각했던 것의 반대가 네가 거부했던 진실일 수 있다는 최소한의 가능성을 단지 고려해라.

 

너는 심지어 너의 신념들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다. 들여다보아라. 그리고 더 멀리 가라.

 

많은 신념들이 핑계들이다. 그것들은 너의 판단하는 마음으로 네가 생각하는 무언가가 정당화되어야만 한다고 합리화한다. 그것들은 알리바이들인데, 마치 네가 재판에 있는 듯이 말이다. 너는 너 자신에게 책임감으로부터 핑계를 댄다.

 

만약 네가 부정확한 결론들을 끌어들였다면 어쩔 것인가?

 

인정하고, 인정해라. 진실을 너의 존재 속으로 인정해라. 너의 생각들의 많은 것이 너를 지체시킨다.

 

너의 생각들의 많은 것이 규정/정의의 닫힌 회로로 너를 묶는다.

 

두려움을 버려라, 그러면 너는 진실을 인정할 것이다.

 

두려움을 버려라, 그러면 너는 너의 현재의 규정/정의를 넘어 볼 것이다.

 

두려움을 버려라, 그러면 너는 책임감의 자유를 받아들일 것이다.

 

두려움을 버려라, 그러면 변화가 너의 친구가 될 것이다.

 

너의 신념들의 단지 하나를 바꾸어라, 그러면 너는 변하게 될 것이다.

 

신념을 뒤에 두고 떠나라. 이 순간으로 들어가라. 내가 너와 함께 여기 있다. 너를 그처럼 존재할 수 없는 것으로 매달리게 만드는 너의 두려움을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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