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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들을 열어라

Open to New Ways

Heavenletter #6 Published on: November 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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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말했다.

 

친애하는 사랑하는 이들이여, 네가 느끼는 것이 문제가 되지만, 그것은 하찮은 것이다.

 

네가 느끼는 것과 너의 가슴을 따르는 것은 대등하지 않다. 네가 따르는 것은 나의 가슴이다. 그리고 나의 가슴은 들어와서 너의 느낌들을 둘러싸는 작은 일들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너의 느낌들을 에고와 마찬가지로 더 이상 고려하지 마라. 만약 그것들이 단지 너의 것이라면, 그것들은 에고이다.

 

나에게 속하지 않은 것은 에고이다. 그것을 네가 원하는 대로 불러라. 그것을 감수성으로 불러라. 그것을 명예라고 불러라. 그것을 존중이라고 불러라. 만약 그것이 나의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에고이다.

 

너의 에고를 버려라. 그것은 너의 힘이 아니다. 그것은 너의 약점이다.

 

내가 너의 힘이다.

 

에고가 아니라, 나를 포용해라.

 

나는 너의 챔피언이다. 에고는 아니다. 에고는 그 자신을 위한 것이지, 너를 위한 것이 아니다.

 

나는 너를 위해 있다.

 

다른 누가 아니라, 내가 너의 신이 되게 해라.

 

다른 누가 없다.

 

따라서 진실이 있게 해라.

 

그것을 장식하지 마라.

 

그것을 치장하지 마라.

 

그것이 되게 해라.

 

사랑 속에서 나와 하나가 되어라.

 

네가 벗어나야만 하는 것은 왜소함이다.

 

너는 그것이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작은 것보다 큰 것을 선택하는 것은 더 쉽다.

 

네가 상상하는 환영보다는 항상-현재를 선택하는 것이 더 쉽다.

 

다른 무언가를 상상해라. 진실을 상상해라. 나를 상상해라. 네가 내가 너라고 말하는 그 위대함을 상상해라.

 

더 크게 서있어라.

 

진실을 취해라.

 

오늘, 너는 네가 결코 전해 해보지 않은 무언가를 할 것이다.

 

이것을 하기 위해, 너는 일들을 바라보는 너의 방식을 열 것이다. 너는 일들을 바라보는 나의 방식으로 열 것이다.

 

세상은 친절의 임의적 행동들에 대해 말한다.

 

그것들은 임의적이 아니다.

 

어떤 것도 임의적이 아니다.

 

임의적이 될 수 있는 것은 네가 나에게 귀를 기울일 때이다.

 

항상 있는 것Which-Is-Constant을 너의 것으로 만들어라.

 

임의성을 버려라.

 

오늘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이라고 있느냐?

 

개인들을 위해 하지 마라. 나를 위해 하라.

 

나를 위해 하는데서, 너는 개인들을 위해 할 수 있다.

 

그러나 내 앞에 개인들을 놓지 마라.

 

너는 너의 개인성을 풀고 있다.

 

다른 이들은 그들의 것을 풀어야만 한다.

 

문으로 오는, 실상 크라이스트Christ인 거지로 보이는 자의 이야기는 정말로 모든 이들과 하나가 되는 너의 존재의 이야기이다. 너는 크라이스트를 무시하지 못한다. 네가 무언가를 하는 것은 크라이스트를 위해서이다. 네가 무언가를 하는 것은 거지를 위해서가 아니다. 네가 다른 사람 속에서 크라이스트를 인정함으로써, 너는 너 자신을 알고 있다. 크라이스트는 인간인 사람 안에 있는 신이다. 그 이야기는 개인성이 너를 가둠을 의미한다. 나를 보는 것에 익숙해져라.

 

그 이야기를 뒤집어보아라. 어쩌면 너의 문에 서있는 그 거지는 그가 크라이스트Christ인지를 모를 수 있다. 그러나 너는 그가 크라이스트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그 자신 안에서 보기 전에 너(문으로 나온 그 주인) 안에서 크라이스트를 발견해야 할 것은 그 거지이다.

 

개인성을 보지 마라, 그것이 네가 볼 것이기에. 개인성을 보지 마라, 그것이 네가 가르칠 것이기에. 신을 찾아보아라, 너의 나에 대한 인식이 또한 너의 방문자가 될 것이기에.

 

너는 생각의 자석이다.

 

너는 얼마나 강력한가!

 

오늘 너는 세상으로 빛을 던질 것이다.

 

너는 하나의 개인 안에 있는 신God에게 그것을 던질 것이다.

 

너는 누군가의 눈을 들여다볼 것이며, 너는 그들의 삶을 영원히 바꿀 것이다. 이것이 일어나는데, 내가 너의 눈을 통해 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의 눈을 통해 보게 허용해라. 나를 허용해라.

 

네가 또 다른 너에게 행하는 것은 나에게 행하는 것이다. 네가 또 다른 너에게 행하는 것은 또한 너 자신을 위해 행하는 것인데, 다른 이의 눈이 네가 그들에게 준 그 시각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너의 문으로 오는 낯선 이는 가장 확실히 크라이스트Christ이다. 그리고 문에서 그를 맞이하는 자가 또한 가장 확실히 크라이스트이다. 그리고 문이 없다. 한 쪽에 한 사람이 없고, 다른 쪽에 다른 사람이 없다. 그 모든 것은 환영이다. 그 모든 것은 배워진 이성reasoning이다. 진실인 것은 배워질 필요가 없다. 그것은 허용되어야만 한다. 이성은 잊어버려라unlearn, 그러면 진실이 명백해질 것이다.

 

너는 네가 항상 세상을 바라보던 식으로 세상을 여전히 볼 수 있느냐? 너는 여전히 한 시간 전의 너였던 그 의식이 될 수 있느냐? 너는 여전히 나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낯선 이가 될 수 있느냐? 너는 인간에게 친구이다, 그렇게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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