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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편안함, 변화, 그리고 헌신

Comfort, Change, and Commitment

Heavenletter #5 Published on: November 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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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말했다.

 

친애하는 어린이들아, 너희는 편안해질 필요가 없다. 편안함은 정지/멈춤이다.

 

너는 불편해질 필요도 없다. 불편함은 지배/통제로부터 온다. 네가 통제 속에 있어야만 한다면, 너는 불편하게 느낄 텐데, 통제가 저항이기 때문이다. 너의 통제를 포기해라, 그러면 편안함과 불편이 과거의 일들이 될 것이다. 그것들은 과거에 속한다.

 

너는 순탄한 여행을 원했을 뿐만 아니라, 너는 자유로운 여행을 원해왔다.

 

너는 변형을 원하지만, 너는 변화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는 네가 그것을 갖기로 되어 있다고 생각할 때 네가 원하는 것을 원한다.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라.

 

오늘, 우리는 편안함, 변화, 그리고 헌신에 대해 말하고 있다. 너는 무엇으로 헌신했는가, 너의 말로, 아니면 나의 말로?

 

나의 말로 한신하기 위해서 너는 네가 그랬던 것보다 더 빨리 움직여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이 변화가 아니라면 무엇인가?

 

네가 나에게 헌신할 때, 너는 따라잡을 필요가 없다. 너는 준비된 모든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실로, 나에게 헌신과 함께, 일들의 보통 운영이 방해될 것이다. 너 자신에게 네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어라.

 

나의 어린이들은 강박적이다. 너는 같은 방식으로 준비된 모든 것을 원한다. 너는 네가 정착자라고 생각하는데, 진실은 네가 유목민일 때에 말이다. 너는 어떤 방식으로 삶의 테이블을 차리고, 그것은 그것이 되어야 한다고 네가 생각하는 방식이다. 테이블이 다르게 배열될 때, 너는 기분이 언짢아지는데, 네가 그것을 재배열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는 반대한다. 너는 너의 따뜻한 집으로부터 버려진 듯이 느낀다. 너는 네가 있기로 된 곳으로부터 네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는 장소로 던져진 듯이 느낀다. 네가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누구인가? 나는 아니다.

 

너 자신이 준비되었다고 고려해라.

 

너 자신이 이미 변했다고 고려해라.

 

너 자신이 나에게 헌신했다고 고려해라, 네가 항상 생각했던 것이 아니고.

 

너 자신이 세상의 방식들로 헌신하지 않았음을 고려해라.

 

너를 위해 모든 것이 준비된 더 큰 영역으로 올라가라.

 

네가 들어가자마자, 너는 준비된다.

 

너는 네가 들어가기까지 준비되지 않을 것이다.

 

망설임은 네가 무엇에게, 그리고 누구에게 귀를 기울이는가와 관계가 있다.

 

너희는 태양 속에 꽃피는 꽃들이고, 너는 태양에게 말하는데, “기다려! 난 아직 꽃필 준비가 되지 않았어. 기다려. 너는 나를 너무나 빨리 꽃피게 만들고 있어.” 그러나 너의 성장의 속도를 정하는 것이 누구인가? 그것이 너인가? 우리들을 결합하는 황금빛 코드를 잡아당기는 것은 누구인가? 네가 그럴 때, 너는 뒤로 잡아당기고 있다. 네가 내가 잡아당기도록 허용할 때, 너는 나와 보조를 맞춘다. 저항을 버려라.

 

너의 구속들로의 너의 장악을 늦추어라.

 

너의 구속들로 헌신하지 마라.

 

구속 안에서 편안해지지 마라.

 

자유 속에서 편안해져라.

 

구속은 작은 것이다.

 

자유는 거대하다.

 

왜 존재의 절대적 고요 속에 앉아있는 내가 너에게 변하라고 요청하고 있느냐? 그것이 다음 순서이기 때문이다.

 

내가 너에게 버리라고 요청할 때, 내가 너에게 무엇으로 변하라고 요청하고 있느냐?

 

버리는 것이 변화이다. 가게 내버려두어라, 그때 너는 일어선다. 너는 나의 시각으로부터 숨어 있었고, 나는 너에게 그것이 너의 시간이라고 말한다. 너를 차지하던 그 왜소함은 나의 비전이 아니다. 그것들은 네가 나로부터 돌아서는 것이다.

 

나는 나와 함께 가자로 너를 초대하지만, 너는 망설인다. 너는 네가 확신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너는 네가 확실해져야만 한다고 말한다. 나는 내가 확실하다고 말한다.

 

요청한 것은 너의 가슴의 약간의 돌림이다.

 

너는 그것이 거대한 무엇이라고 생각한다.

 

너의 두려움이 그것을 거대하게 만든다.

 

두려움과 완고함은 신에 속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세상에 속한다.

 

너는 위대한 예술가가 되기로 되어 있다. 너는 복제사가 되기로 되어 있지 않다.

 

너의 삶은 너의 예술작품이다.

 

나의 시각들로 진실해져라. 나의 비전으로 오라. 네가 모든 너의 삶에서 보아온 지평선을 떠나라. 내가 너에게 주는 지평선을 받아들여라. 너는 위대함을 위해 만들어졌다. 네가 생각했던 것을 버려라, 그리고 나의 생각과 나의 비전을, 그리고 너에게 나와 함께 멋진 여정으로 – 그 안에서 너는 너 자신에 대한 너의 집착을 뒤에 두고 떠나야만 하는데 - 오라고 요청하는 나의 사랑을 받아들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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