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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가슴을 퍼덕이는 날개처럼 열어라

Open Your Heart like Beating Wings

Heavenletter #3 Published on: November 19, 2000

http://heavenletters.org/heavenletters-feed?filter0=&filter1=&filter2=3

 

 

신이 말했다.

 

네가 타는 배는 나의 가슴이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보아라.

 

나의 가슴은 나의 시각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다.

 

그것들은 하나이고 같은 것이다.

 

너는 네가 보는 모든 것을 포용한다.

 

나를 보아라.

 

나를 활기차게 만들어라.

 

지구상에 나의 길을 밝혀라.

 

거인들이 지구를 걷고 있고, 그리고 그들은 너희들이다.

 

너희는 하나의 인간 형태로 포장된 위대함이다.

 

네가 누구인지를 찾아라.

 

더 크게 보아라.

 

너의 인간 형태의 한계를 받아들이지 마라.

 

그것이 네가 해왔던 것이다.

 

더 이상 제한들을 받아들이지 마라.

 

너 자신을 제한들로부터 풀어놓아라.

 

나는 너에게 어떤 제한도 두지 않았다.

 

나는 결코 그러지 않았고, 나는 지금도 그러지 않는다.

 

너는 어떤 제한을 무제한이 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는 너의 인간 형태로 한정되지 않는다.

 

그것은 너의 정도가 아니다.

 

내가 너의 정도이다.

 

너는 내가 부르는 노래이다.

 

너는 내가 연주하는 그 음이다.

 

너는 어떻게 너 자신에 대한 웅장함보다 낮은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

 

제한들을 믿는 것을 끝내라.

 

네가 믿는 그러한 것들을 제외하면 아무 것도 없다.

 

너의 가슴은 어디든지 여행할 수 있다.

 

너의 가슴은 너를 모든 곳으로 데려갈 수 있다.

 

너의 가슴은 너의 마음을 확장한다.

 

너의 마음은 제한들을 받아들인다. 너의 가슴은 더 나은 것을 알고 있다. 너의 가슴들의 가슴 안에서 너는 네가 출발한 삶의 이 기업의 방대함을 알고 있다.

 

너 주위로 그 자신을 감았던 덩굴에게 네가 하듯이 제한들에게 너의 매달림을 제거해라.

 

이제 제한 없음의 방대함으로 매달려라.

 

아무 것도 너를 제한하지 못한다.

 

너는 이것을 듣고 있느냐?

 

아무 것도 너를 제한하지 못한다.

 

낡은 방식들을 고수하는 것은 너의 시야를 막는다.

 

너의 동기를 살펴보아라.

 

이기심이 아니라 위대함을 바라보아라.

 

나를 보아라, 너는 왜소한 것들을 버릴 것이다. 이기심은 왜소한 시각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너는 충분히 멀리 보지 않았다.

 

앞을 볼 수 있는 인간이 되어라.

 

삶의 빵을 먹어라. 네가 부여받은 것을 알아라. 네게 주어진 것을 받아들여라. 너는 모든 것을 부여 받았다. 그리고 너는 그것의 작은 껍질을 받아들였다. 그것은 감사하기보다는 무례하다. 감사함은 하나의 감정이 아니다. 그것은 보는 것이다. 네가 부여받은 것을 보아라, 그런 다음 너는 관대해질 것이다. 감사는 너에게 쌓아올려진 보물들을 보는 것이다. 배은망덕은 보지 않는 것이다.

 

오늘 만들 변화는 너의 보는 것 속에 있다. 그런 다음 너는 너의 삶을 그것이 너에게 주어진 대로 시작할 수 있다.

 

화려하고, 화려하다, 너의 기회들은.

 

너는 천국으로부터 하나의 허락이 주어졌다. 너는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겠느냐? 이것이 그 질문이다. 어떻게 너는 그것을 사용하기를 원하느냐? 내가 너에게 말하겠다.

 

너는 그것을 방대하게 사용하기를 원한다.

 

너는 어떤 것의 한정됨을 원하지 않는다.

 

한계로부터 자유로워라.

 

너의 가슴을 퍼덕이는 날개처럼 열어라, 그리고 그것이 너를 어디로 데려가는지를 보아라. 그것은 너를 나에게 데랴오며, 그것은 너에게 허락된 삶에서의 감사이다. 감사의 날개로 날아라.

 

감사는 앎이다.

 

만약 네가 음식을 보지 못한다면, 너는 어떻게 먹을 것이냐?

 

너 앞에 차려진 테이블을 보아라, 그리고 너 자신이 그것을 사용하게 해라.

 

너는 나의 선물이다. 나는 너를 주었다. 나는 아무 이유 없이 너를 주지 않았다. 나는 너를 무언가를 위해 주었고, 그 무언가는 위대함이다. 내가 말하는 것의 가능성을 받아들여라. 나는 네가 나의 웅장함이라고 말한다. 내가 너에게 주는 그 명칭을 받아들여라. 내가 너에게 주는 명칭은 너의 신분이다. 어떤 다른 것도 받아들이지 마라.

 

너는 네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큰 세계에 살고 있다.

 

너는 시간과 공간에 갇히지 않는다.

 

너는 위대한 사랑에 갇힌다.

 

너 자신인 것이 되어라.

 

나는 너를 사랑으로 부른다. 나는 너를 사랑으로 임명한다. 나는 너를 나의 것으로 임명한다. 그리고 나는 너를 밭을 갈도록 내보낸다. 가슴들을 갈아라. 너 자신을 갈아라.

 

내가 너에게 준 명칭을 받아들여라. 받아들여라, 신의 어린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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