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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신이 말한다

God Speaks

G

http://heavenletters.org/god-speaks.html

 

 

신이 말했다.

 

오늘, 너희는 뒤에 앉아서, 받을 자세가 되고, 배울 것이다.

 

오늘, 너희는 너 자신을 옆으로 치우고, 나에게 귀룰 기울일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너의 의제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너희는 너의 어머니에게 부착되어 태어났고, 그리하여 너는 너 자신을 떼어내고, 나와 너의 하나임Oneness을 배울 수 있다. 너는 어디에도 갈 필요가 없다. 너는 너 자신을 멀리할 필요가 없다. 너는 분리가 없다는 것을 배우기 위해 떨어져 있다. 단지, 너는 분리로 집착을 가지고 있다.

 

너는 너의 개인성으로 집착해 있었고, 이제 너는 나를 위해 길을 만들 것이다.

 

너희는 모두 나의 사랑의 순수한 수용기들receptacles이다.

 

수용기들은 용기들이다. 하나의 수용기는 받아들이고 담으며, 유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비우기 위해서이다.

 

나의 사랑의 하나의 수용기로서, 너는 나를 쏟아낸다. 너는 많은 것을 할 필요가 없다. 너는 단지 약간 구부리고, 약간 기울일 필요가 있을 뿐인데, 나의 사랑이 그 자체로 흐를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너는 나의 사랑의 순수한 수용기가 될 것이다.

 

순수는 네가 그것이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네가 세상의 눈에 완벽함을, 네가 완벽한 음식들을 먹고, 완벽하게 행동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의 힘으로, 네가 완벽하다고 부르는 것을 행동할 수 없는데, 네가 집착해 있는 개인성이 너무나 작게 알고 있고, 심지어 더 작게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는 오늘 더 높이 올라갈 것이다. 너는 너의 과거를 뒤에 두고 떠날 것이다. 너는 더 이상 너의 과거로 그다지 의존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나를 위한 길을 만들고 있으며, 그것을 하기 위해 너는(네가 너라고 상상하는) 길을 벗어나야만 한다.

 

그것이 네가 할 필요가 있는 전부이다. 움직여라. 그런 다음 너는 나를 따른다.

 

그 수용기는 그가 그 내용물의 소유자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수용기는 하나의 소유자가 아니다. 그는 하나의 운반자이다. 그는 단지 운반하기 위해서만 담는다. 그 내용물은 그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 수용기는 태세를 갖추고, 그가 담은 것을 인도할 준비가 되어 있다. 수용기는 담지 않고, 내보낸다.

 

나는 순수함Purity이다.

 

그리고 너는 너의 소유주라는 개인적 느낌을 버림으로써 네가 되려고 의도한 사랑의 그 순수함이 된다. 네가 그처럼 자랑스러워하는 너의 개성이 너를 다시 주어 담는다. 너는 그것을 너의 중요성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너의 시험이고 역경이다. 너는 그것을 너의 통로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너의 집착들로 차단되었다.

 

그 개인은 변하기를/바꾸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는 그가 바꾼다고 말할 수 있다. 그는 그 주위에 있는 것이 어쩌면 그가 적당하다고 보는 대로 변하기를 원하지만, 그는 정말로 그가 이미 있는 그 자신으로, 혹은 그가 이미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신으로 매달리기를 원한다. 그는 세상을 그에게 포획하기를 원하는데, 그 자신을 그것으로 열기보다 말이다.

 

더 이상 매달리기는 없다.

 

대신, 내가 들어가서, 네가 나를 위해 비축해둔 그 사랑을 쓰게 허용해라.

 

오늘 너 자신의 길에서 나가라.

 

너는 그 주제가 아니다.

 

내가 그 주제이다.

 

생명/삶의 세상은 나의 것이다.

 

너는 그 세상의 변두리에 있다.

 

이제 나는 너에게 그것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그리고 네가 올 때 그것 속으로 들어가라.

 

너는 나 외에 어떤 것과 함께 오지 않았다. 너는 너 안의 나의 믿음과 함께 왔다. 이제 너는 내 안의 너의 믿음을 배운다. 순진해져라.

 

너는 가방들과 함께 오지 않았다. 너는 붙잡지 않았다. 너의 손은 열려 있었고, 따라서 너는 줄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

 

너는 여전히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모든 것이 너 안에 담겨 있다. 그러나 너는 너를 채우기 위해 바깥을 바라본다. 너는 이미 가득 차 있다. 너는 너 안에 나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알아라. 나의 생각들이 너의 것이 되게 해라.

 

오늘 너의 거룩함으로 깨어나라.

 

하찮음은 하나의 핑계이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오늘, 너는 ‘당신의 의지가 이루어지게 하소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배우고 있다.

 

현재 너는 너의 손가락들로 땅을 파고 있고, 그러는 동안 너의 수중에 거대한 운반기가 있다. 너는 막대기로 파고 있는데, 네가 땅을 열기 위해 나를 단지 허용해야만 할 때 말이다. 너는 너의 막대기로 환상들을 끌어오며, 네가 상상한 것들에 대해 불평하고, 질문하며, 모든 방향으로부터 그것을 염려하고, 그것의 모든 설명과 분석을 요청하는데, 그럼으로써 너의 의지가 이루어질 수 있고, 그러는 동안 너의 의지는 하나의 작은 막대기이다.

 

나의 의지와 합류해라, 그리고 위대한 진실과 위대한 사랑의 더 높고, 더 넓은 자리로부터 오너라. 너는 정말로 유한한 것이 무한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의 작은 세상으로 집착하지 마라. 나의 것으로 열려라. 천국으로 열려라, 내가 그것을 너 속으로 쏟아줄 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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