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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신의 글쓰기는 장미꽃의 피어남이다

Godwriting is the Budding of a Rose

Heavenletter #6618

Published on: March 10, 2019

http://heavenletters.org/godwriting-is-the-budding-of-a-rose.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이것은 진실이다. 신의 글쓰기 안에는 큰 기쁨이 있다. 너는 결코 절망감에서 쓰지 않는다. 나는 신의 글쓰기로 너의 길을 다루어야 할 그 아이디어로 너를 때리지 않는다. 너는 신의 작가인 너이거나, 아니면 아니다. 너는 나의 축복인데, 준비되었던 아니든 말이다.

 

신의 글쓰기는 네가 치는 손가락이나 펜으로부터 날아가고, 궁극적으로 우리의 하나의 가슴으로부터 날아간다.

 

동시에 신의 글쓰기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 그것은 하나의 책임감이다. 우리는 신의 글로 부드러운 면과 단단한 면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그 도구이다. 위대한 음악을 작곡하는 작곡가는 그의 삶의 가장 위대한 음악을 쓰고 있다. 작곡가는 그의 개인성을 넘어 터져 나오는 어떤 걸작 사이의 차이점을 알고 있다. 그것은 영감을 받는다. 누가 그것을 썼는가? 누가 실제로 그 음들을 전달했는가? 그것들이 천국으로부터 낙하산으로 내려왔다.

 

어떤 개인이 그 음을 잡아채고, 저 너머로부터 온 그 음을 적어 내린다. 그는 종을 울렸다. 그 음악이 그의 혈관들을 통해 흘러나왔다. 그는 말하자면 팔에[ 주사를 받았다.

 

그 때에 그 작곡가는 앉아서 어떤 아름다운 음악을 썼다. 그는 건반을 눌렀다. 그것들은 아름답다. 그것들은 그를 통해 흘러나온다. 그것들은 그로부터 나왔지만, 그것들은 다른 어딘가로부터 촉진되었다. 그 음들은 신으로부터 그의 배달이 될 수 있다.

 

너에게 매달리는 그 좋은 느낌을 묘사할 말들이 없다. 이것은 서정적이고, 이것은 신의 솔직한 진실이다.

 

나는 그러나 너를 물에서 불어버리기를 바라지 않는다.

 

너는 여전히 의자에 앉아있다. 너는 여전히 타이프를 치거나 글을 쓴다.

 

삶은 여전히 너에게 다른 필요조건들을 만든다.

 

너는 항상 아름다운 무도회 가운을 입기 위한 너의 여가에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마치 전화가 울리고, 네가 파이처럼 쉽게 그 전화를 받는 것과 같다. 네가 또한 그 과정의 일부이다. 너는 에드가 버겐Edgar Bergen이 찰리 맥카시Charlie McCarthy를 운반했던 식으로 운반되지 않는다. 모든 힘이 너로부터 저지 되지 않는다.

 

만약 네가 제빵사라면, 네가 소매를 걷어붙이고, 어떤 주도를 잡는 순간이 또한 있다. 너는 부엌 테이블 위에 반죽을 놓기 위해 너 자신을 일으켜 세운다. 그 과정은 너에게 고유하다. 너는 내가 들어오는 것을 듣는다. 동시에, 나는 담화를 통한 단계들을 너에게 돌리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에게 단계들을 제안하고 싶지 않는데, 마치 이것이 그처럼 귀족적인 단계들인 무엇이라는 듯이 말이다. 신의 글쓰기는 다소 너의 의지이지만, 여전히 완전히 너의 의지 아래 있지 않으며 — 오히려 네가 받고 있는 것과 같다.

 

신의 글쓰기는 하나의 발견과 같은 것이 될 수 있다. 너는 숲을 통해가며, 네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전부 확신할 수 없다. 우리는 그것이 내가 길을 표시하기 위해 한셀Hansel과 그레텔Gretel에게 조약들을 주고 있는 것과 같다고 말할 수 있다.

 

이 화살이 어디를 가리키는가? 어떻게 내가 이 조약돌들과 결합하는가? 이것으로 나는 어떤 의미를 만드는가? 가끔 신의 글쓰기는 간단한 문장들로 채워진다. 가끔 너는 그것을 파악해야만 한다. 이 신의 글쓰기가 무엇을 말하려고 의도하는가? 그것은 너의 쪽에서의 판단이 아니다. 그것은 더 많은 것이다.

 

“신이여, 당신은 여기서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내가 당신이 말하는 것을 더 분명한 이해로 번역하기 위해 어떻게 만듭니까? 말하려고 의미하는 말들, 문구들, 문장들, 구절들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영어로 씌어 진 헤븐레터를 이태리어나, 스페인어, 프랑스어, 그리스어, 독일어, 네덜란드어로, 번역하는 당신의 능력이 어떤 언어로든 번역하는 번역가와 같은 것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것은 학교 숙제가 아니다. 그것은 네가 신에게 주는 하나의 봉사인데, 네가 이것을 네가 하고 싶은 것으로 발견하기 때문이다. 너는 신의 글쓰기, 그 자체에 대해 생각할 수 있거나, 나무에서 익어가는 자두를 관찰하는 양식으로, 피고 있는 꽃을 보는 양식으로 심지어 번역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그것은 노동이 아니다. 만약 그것이 노동과 어떤 관계가 있다면, 그것은 피어나는 장미꽃을 다소 씹으면서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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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의 삶의 지각/인식들

Perceptions of Life in the World

Heavenletter #6619

Published on: March 11, 2019

http://heavenletters.org/perceptions-of-life-in-the-world.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네가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너의 삶 속에 네가 가진 모든 것으로 축복받은 기쁨으로부터 소리칠 많은 자들이, 그리고 네가 어쩌면 어떤 주목을 하지 않거나, 한 번도 나에게 “신이여 감사합니다”를 노래할 것을 고려하지 않을 많은 이들이 또한 저 밖의 세상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나로부터 죄책감의 여행을 기대하지 마라. 죄책감은 멋지지 않다. 죄책감은 네가 너의 음식을 소화시키는 것을 돕지 않는다. 나는 너에게 죄책감을 숨기라고 요청하지 않는다. 죄책감은 너의 친구가 아니다. 죄책감은 너나 누구에게든 봉사하지 않는다. 나는 네가 너의 신이 준 음식을 즐기기를 요청한다. 좋은 가슴이 되어라. 선을 행해라, 여전히 너의 가슴을 부과된 죄책감으로부터 면제해라.

 

너는 다른 사람을 위해 죄책감을 지니라고 오래 동안 배웠는가? 어린 아이로서, 너의 잘 의도하는 어머니는 네가 너의 접시를 깨끗이 비우라고 말했는데, 네가 음식을 낭비하는 동안 전혀 먹을 음식이 없는, 저 밖의 가난한 나라

에 배고픈 어린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너의 어머니는 너에게 어떻게 이 죄책감을 네가 장면들 뒤로 운반할 것인지를 보여주었을 수 있다. 너는 무엇을 하도록 되어 있었는가? 만약 네가 너의 작은 손을 충분히 멀리 뻗을 수 있었다면, 너는 똑같이 받을 자격이 있는 배고픈 어린이와 너의 음식의 전체 접시나, 더 많은 것을 행복하게 나누었을 것이다.

 

삶에서 기쁨을 받아들여라. 삶의 불평등함, 네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다른 어린이가 갖지 못한 모든 것에 대해 네가 생각하는 것은 기쁨이 아니다. 너는 다른 사람의 입으로부터 음식을 빼앗지 않았다. 죄책감은 하나의 부담이지, 사랑이 아니다. 아니, 죄책감은 사랑이 아니다. 죄책감은 무거운 속죄이다. 나는 이기심을 고무하지 않으며, 또한 나는 죄책감을 고무하지 않는다. 둘 다가 세상을 들어 올리지 않는다. 죄책감은 기쁨으로부터 오지 않고, 또한 사랑으로부터 오지 않으며, 사랑이 아닌데, 죄책감을 거두지 마라. 태양을 거두어라.

 

그래, 사랑하는 이여, 삶은 그처럼 간단하지 않다. 세상의 모든 고민을 나르지 마라. 죄책감은 덕성이 아니다. 죄책감은 낙심이다. 별들을 밝힐 길을 찾아라.

 

네가 너 자신을 죄책감 속에 놓을 때, 그때 어떤 무책임감이 너로 하여금 나, 신을 비난해야만 하는가 — 네가 의식적으로 그것을 크게 생각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말이다.

 

나는 네가 너의 아동기의 그러한 날들을 너에게 상기시키고 싶지 않은데, 너의 잘 의도하는 어머니가 러시아나 중국에 있는 가난한 어린이들에 대해 너의 눈을 뜨게 해주었을 수 있을 때에 말이다. 그리고 만약 그 상대가 충분히 운이 좋다면, 그는 배고픈 채 나무 밑이나 다리 밑으로 잠자러 갈 것이다. 만약 그가 무언가에 대해 그의 어머니를 한탄했다면, 그것은 그녀의 부재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는 그를 깨울 그의 어머니를 한탄하면서 깨어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가 그의 어머니에 대해 무언가를 한탄한다면, 그것은 그녀가 없었을 때일 것이다. 만약 네가 주의 깊은 어머니의 존재를 한탄하는 것보다는 어머니의 그 부재를 한탄해야 했다면 어땠을까?

 

만약 네가 너의 몸무게의 증가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았다면, 그러나 네가 너의 다음 빵조각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를 의문한다면 어떻겠는가? 어떤 어린이가 그들이 태어난 시간과 장소에 대해 영원히 책임이 있다는 것은 나의 아이디어가 아니다.

 

어떤 선을 너는 너 자신에게나, 네가 궁극적으로 죄책감이 있다고 발견되는 세상으로 줄 수 있는가? 동시에, 또한 무엇이 진실인가에 대한 또 다른 고려사항이 있다. 네가 나 자신인 너에게 내가 말하는 것을 들었던, 모든 이가 모든 것에 대해 모든 이에게 책임이 있다everyone is responsible to everyone for everything는 그 높은 생각이 또한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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