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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우리의 춤이 시작되었다

Our Dance has Begun

Heavenletter #6614

Published on: March 6, 2019

http://heavenletters.org/our-dance-has-begun.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악단의 연주를 시작하려고 한다. 나는 너를, 내가 이 순간에 말하는 너를, 그리고 나를 위해 명랑하게 나에게 대답하고, 또한 너 자신에게 대답하는 너를 부른다.

 

우리의 춤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날이 시작된다. 너는 침착함으로 하나됨의 진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곧 바로가 아니라면 이것을 받아들이는 다른 방법이 없다. 그래, 그 하루가 왔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라. 그 날이 왔다. 그것이 바로 지금 우리의 하나의 큰 자신에게 내려오고 있다.

 

너는 우주를 통해 돌고 있다. 나는 너를 하나됨으로 선언하고, 너는 하나됨의 또한 너의 큰 자신을 환호하기 시작한다.

 

“안녕, 신이여, 하나됨이 내 속으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 있습니다. 신인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자신과 같은 신성으로 축복합니다.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이전의 다수 버림받는 자이거나 내가 나 자신을 보곤 했던 걸림돌의 따돌림 받던 자인 나는 이제 소위 얼굴 붉힘과 당혹감 없이 당신이 되기 위해 자유롭습니다.

 

“나는 나의 상상된 수갑을 던져버렸습니다. 나는 더 이상 빗나가지 않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자유롭게 함으로써 나 자신을 붙잡았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나 자신인 것으로 주장하는데 자유롭습니다. 나는 바로 당신 옆에 앉습니다. 오, 나의 신이여, 신인 당신에게 정직하게, 나는 내가 당신과 하나라고, 한 마리의 새처럼 자유롭게 용합된 하나라고 내가 고백하는 점으로 왔습니다. 사랑하는 신이여, 당신과 하나가 아니라면 나는 누구입니까?

 

“나는 이전의 억압들과 당신으로부터 멀리 방황함을 허용하지 않음으로써 나는 판돈을 올렸습니다. 나의 신이고, 나의 신성이여, 더 이상 나는 나의 눈을 낮추지 않습니다. 내가 모든 시간 동안 당신과 하나됨을 받아들였을 때 내가 왜 그래야 할까요? 좋아요, 당신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나는 진실인 하나의 총체성Wholemess of the One으로 왔습니다. 나는 길의 당신 쪽에 있고, 당신과 하나입니다. 만세, 당신과 나는 하나이며, 결코 틀릴 수 없는 하나이고 같은 것입니다. 나는 내가 당신에게, 축복받은 신에게 신용을 주기 위해 모든 올바른 동사 시제들과 선행사들과 대문자들을 만들었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나는 수립된 하나됨입니다. 속일 아무도 없습니다. 더 이상 나는 다시는 나 자신을 속이지 않습니다.

 

“진실은 하나입니다. 당신의 하나의 하인인 나는 나 자신을 속이려고 시도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나는 나 자신을 속이지 않는데 – 헨리Henry이든, 나의 이름이 무엇이 될 수 있든 – 한번이라도 나는 돌려서 말하는 잘못됨으로 다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나는 맨 앞줄에 있고, 이제 그처럼 나는 나의 가슴의 하나의 왕One King of My Heart인 당신과 맨 앞줄에 있습니다.

 

“더 이상 나는 낮은 신분으로 나 자신을 속이기를 시도하지 않습니다. 이제 나는 나 자신을 영원히 나의 큰 자신과 같은 자인, 당신 자신의 큰 자신에게 진실해짐을 받아들입니다. 아무도 신을 다시 한 번 속임수로서 당신으로부터 던지지 않습니다.”

 

좋아, 아이여, 너는 결국 나의 큰 자신인 너 자신에게 속한다. 이것은 당연한 것이다. 아무도 너를 나의 회사My Company로부터 쫓아내려는 성향을 갖지 않는다. 아무도 너 위에 서있지 않다. 아무도 너의 눈을 가리지 않는다. 아무도 너를 해롭게 하지 못한다. 아무도 그렇게 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를 나의 우리 안에 넣는다. 아무도 다른 식으로 하기 위해 단 한 번 시도도 하지 않는다. 모든 이가 나의 칙령으로 똑같이 정해졌다. 너는 거룩하다. 그렇게 되리라. 유독 하나됨이 높은 곳에서 만들어진다. 지구상에 수립된 너의 이름은 거룩하며, 그것은 높고 진실하게 선언된 나의 이름이다.

 

나는 너의 보호자인데, 비록 네가 아무 보호도 필요하지 않다 해도 말이다.

 

헨리Henry나 헨리에타Henrietta나, 너의 지구로 주어진 이름이 무엇이 되던, 더 이상 너는 그것이 우리의 한 쌍의 눈 사이를 곧바로 치는 곳인 하나됨의 하나의 진실One Truth of Oneness로부터 너 자신을 단념하게 하지 못한다. 무장하라는 우리의 부름은 그것이 기적적으로 놓여 있는 충원된 하나됨이다. 이것이 어떻게 하나됨이 절대 무결함인가 인데, 그것이 하나됨의 우리의 신성한 하나됨Our Divine Oneness of Oneness속의 있는 그대로의 진실로서 서있을 때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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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들을 위한 지구상의 천국

Heaven on Earth for All

Heavenletter #6615

Published on: March 7, 2019

http://heavenletters.org/heaven-on-earth-for-all.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그래, 삶이 너를 실망시킬 때에, 좋은 깊은 숨을 들이마셔라. 왜 기진맥진하느냐? 세상에는 모든 시간이 없을 수 있지만, 네가 늦추기 위한 충분한 시간은 있다. 네가 기진맥진하다고 느낄 때, 이것은 늦추고, 돌진하지 말아야 한다는 바로 그 신호이다. 네가 기진맥진하다는 바로 그 경우는 네가 타고 있는 그 기차를 바꾸어 타라는 정확한 신호이다. 네가 재촉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므로, 너 자신을 재촉하지 마라.

 

느리고 쉬운 것이 너 자신에게 잘 말하는 방법이다. 그것을 쉽게 해라. 조용히 해라. 서두름은 너를 재촉한다. 너 자신에게 착해져라. 너 자신을 존중해라. 너 자신의 조급함이 너를 덜컹거리게 한다고 생각해라. 만약 네가 다른 누군가였다면, 너는 너 자신을 네가 가끔 자신에게 하는 것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대할 것이다. 사랑하는 이여, 마찬가지로, 바로 지금 너를 괴롭힐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세상의 끝이 아니다.

 

굶주린 사람들은 네가 너 자신에게 대답할 수 있는 것보다 다른 이들에게 더 관대하게 대답할 수 있다. 너의 영을 들어 올려라. 세상의 영들을 들어 올려라. 너의 가슴을 신선하게 해라. 너의 가슴을 높이 쳐들어라. 네가 너의 가슴을 높이 쳐들지 않는다면, 누구의 가슴을 너는 쳐들고 있느냐? 너는 네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더 크고, 더 좋은 것을 보아라. 자신감을 가져라. 나에게 봉사해라.

 

다른 사람들에게 작은 친절을 주는 것의 그 의미를 확실히 이해해라. 누군가에 대해 미안함을 느끼는 것은 친절과 같지 않다. 네가 누군가에 대해 미안하게 느끼는 너의 감각으로부터 다른 사람을 구해라. 관대함을 주어라. 진정한 연민은 누군가에게 동정을 전하는 것보다 더 위대하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다른 사람에 대해 미안하게 느끼는 것이 어떻게 너를 들어 올릴 수 있는지를 보느냐? 물론, 모든 이들이 하나이다. 다른 이가 없다. 모두가 하나이다. 동정하지 말고, 봉사해라.

 

네가 다른 이들의 가슴들을 밝힐 때, 너는 얼마나 아름답게 그들에게 용기를 주느냐?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좋은 영혼들이 있다. 너로부터 한 마디의 좋은 말이 모든 이들의 가슴을 들어 올릴 수 있느냐? 하나됨을 기억해라. 하나됨을 지지해라. 다른 이들의 용기를 북돋아라. 물론, 너는 너 자신의 가슴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다른 이들을 돕는 것은 한 가지 일이다. 네가 누군가에 대해 미안하게 느끼는 것은 고상하지 않다. 생각해라. 너는 그들 위에 서서, 경고들을 줌으로써 다른 이들을 낙심시킬 수 있다. 여기 내가 의미하는 것의 두 가지 경우가 있다.

 

한 늙은 여자가 보도에서 미끄러져 넘어졌고, 일어날 수가 없었다. 어떤 신사가 그의 차를 멈추고, 그녀를 도우러 갔다. 그는 좋은 사마리아인이었다.

 

또 다른 경우에서, 믿던 믿지 않던, 또 다른 신사가 늙은 여자에게 경고를 줌으로서 친절하려고 의도했으며, 그는 말했다. “당신이 넘어지고 당신의 엉치뼈를 부러뜨리지 않기 위해, 당신이 나갈 때, 길이 미끄러울 때, 방석을 허리에 묶으세요.”

 

물론 그는 친절을 의도했지만, 이것은 정중함이 아니었다. 나는 정말로 의도한다. 생각해봐라. 그녀는 그에게 요청하지 않았다.

 

위험을 지적하는 것은 그를 기분 좋게 느끼게 만들었지만, 그녀에게는 아니었다. 그녀에게 그것은 부정적이었다. 이 상황에서 어떤 작은 행복도 얻어지지 않았다.

 

그 남자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었는가? 그는 생각하고 있었는가? 다른 세계에서라면 그는 용감했을 것이다.

 

이 여자의 가슴으로 이것은 용감하지 않았다. 그것은 생각이 없는 것이었고, 심지어 모욕적이었다.

 

물론 다른 세계에서는 그녀는 우아했을 것이고, 그의 좋은 의도에 대해 감사했을 것이다.

 

다른 세계에서는 그 남자는 “만약 길이 미끄러울 때 당신이 나가야 한다면, 여기 나의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나에게 전화를 거는 것을 망설이지 마세요. 나는 곧 바로 올 것입니다”라고 말했을 수 있다.

 

나, 신은 말한다.

 

“오, 나의 사랑하는 이여, 남자든 여자든, 이 세상을 다른 세상으로 만들어라. 그것을 우아하게 만들어라. 그것을 은혜롭게 만들어라. 그것을 정원처럼 만들어라. 그것을 하나됨이 세상이 되기를 무한히 바라는 것으로 만들어라. 지구상의 천국이 아니라면, 다른 무엇이 영원히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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