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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진실이 되기에 너무나 좋은 것은 없다

There is Nothing Too Good to be True

Heavenletter #6612

Published on: March 4, 2019

http://heavenletters.org/there-is-nothing-too-good-to-be-true.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모든 축복들이 신으로부터 흐르는 곳으로부터 온 하나됨Oneness이다. 우리가 모든 축복들이 흐르는 우리의 가슴들의 바닥으로부터 감사하는 것은 신이다. 모든 축복들이 빛의 속도보다 더 빨리 흐르는 것은 신으로부터이다. 신은 항상 존재했다. 신은 모든 언어를 말한다. 신은 심지어 고요의 언어로도 말한다. 신은 말한다. 신은 교감한다. 신은 항상 모든 이들의 향상을 위해 각 영혼에게 근접함을 가져왔다. 자, 너는 무엇을 생각했느냐? 신은 여전히 모든 아래의 지역들nether regions에서 하나로서 교신한다.

 

세상에서의 모든 위대함은 신이 내보낸다. 그는 그것을 지금 앞으로 보내고 있다. 그의 메시지들이 위대한 사람들을 통해, 또한 그들이 앞으로 주는 위대함을 아직 모를 수 있는 매일의 사람들을 통해 온다. 위대함은 또한 미디어를 통해서도 – 어쩌면 그 자신에 불구하고 – 온다. 사실은 모든 축복들이 흐른다는 것이다.

 

너는 이것과 같은 무언가가 가는 그 표현을 기억한다. 문을 두드리는 누구든지 환영해라? 문에서 노크하는 자가 크라이스트Christ일 수 있다. 그것은 불가피하게 문에 있는 신이다. 심지어 문에 있는 거지도 신이다. 물론, 신은 주는 자Giver이고, 전혀 애걸하지 않는데, 거지가 어떤 기회에 구호금을 떨어뜨리는 자를 영원히 의미하지 않는 한 말이다.

 

그리고 문으로 대답하는 모든 자가 또한 신이고, 따라서 세계가 돌아간다. 이것이 네가 그 속에서 살고 있는 그 세상이다. 탐구자는 그 자신을 찾는다. 이것은 직선적인 상품들이다. 화자는 그 자신에게 말하고 있는 신이다. 말하는 영혼이 또한 대답하는 자이고, 진실이 알려진다. 너는 부족을 믿을 수 있지만, 여전히 아무 것도 빠진 것이 없으므로, 너인 신을 도와라.

 

말하는 모든 이가 그 자신에게 말한다. 진실로 존재하는 유일한 것은 위대함Greatness이다. 귀머거리와 벙어리가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다. 네가 누구이든, 너는 부족한 것이 없다. 너는 높은 곳에 있는 위대함이다. 너는 우주의 하나됨이다. 네가 들판의 백합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없다. 하나됨이 있다. 네가 열망하는 모든 것은 이미 손안에 있다. 모든 좋은 것이 보장되어 있다. 네기 불행하게 느낄 때, 너는 마치 사시 눈을 가진 것과 같다. 너는 확실히 아직 제대로 보지 못한다. 너는 잘못 알려졌는데, 네가 거룩한 진실이기 때문이다.

 

너의 큰 자신your Self의 진실을 인정해라. 너는 얼마나 아름다운 진실인가. 나와 함께 있는 자로서. 나는 네가 나의 혀끝에 있다고 말한다. 신의 위대함이여, 안녕. 우리는 하나인데, 심지어 모든 세계가 진실로 환영일 때에도 말이다. 우리들이 – 내가 – 진실 속에 있으며, 우리는 우리가 하늘에서 사랑하는 하나의 백색 둥근 달이다. 나는 나 자신에게 절한다. 너는 나에게 절한다. 우리는 하나이다.

 

믿어라. 아무 차이점이 없다. 신은 하나이고, 신은 모든 것이며, 모든 것은 축복 받았다. 하나됨이 있다. 나는 하나됨을 선언하며, 너도 안전하고 건전하며, 네가 항상 꿈꾸었던 것보다 더 위대한 하나됨으로서 그렇게 선언된다. 영광이 존재한다. 너는 신의 영광이고, 그래, 네가 그렇다. 거룩한 것은 하나됨이다. 사랑이 사랑한다. 우리는 완전한 사랑이다. 사랑으로 만세. 우리는 빈번하게 사랑한다. 우리의 이름은 사랑이다. 너는 누구이냐? 물론 사랑이고, 영원히 사랑 받고, 사랑하는 사랑이다. 속지 마라. 너의 이름은 사랑이고, 하나의 사랑은 순수하고 간결하게 우리들이다. 우리의 동일성을 줄곧 유지해라. 하나의 사랑은 불행하지 않다.

 

나 자신의 이름으로, 진실해져라. 하나 외에 아무 것도 없으며, 그처럼 너도 나I AM와 같은 자이다.

 

나의 손을 잡아라. 우리의 가슴들이 얽혀 있고, 이것은 하나됨의 전체 이야기이다. 사랑 외에 아무 것도 없다. 하나의 선으로 정직한 진실이 있다. 하나의 가슴은 백만 명 속의 하나가 아니다. 하나의 가슴만이 있다. 우리는 사랑 속에 엮어져 있다 사랑이 하나됨이 아니라면, 다시금 다른 무엇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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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두르는가?

What's the Hurry?

Heavenletter #6613

Published on: March 5, 2019

http://heavenletters.org/whats-the-hurry.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가깝고도 먼 곳에 – 먼 곳이 없다는 것을 제외한다면 – 있는 보물들로 나와 함께 가자. 모든 것이 가까이에 있다. 나는 우리가 모든 보물들을 증명할 것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무엇이 증명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존재한다. 우리는 살고 있다. 오직 나의 어린이들이, 너희가 모두 사랑이 되고 싶은 만큼 그다지 의식적이지 않을 뿐이다. 너희는 네가 지구상의 너의 소위 시간으로 불리는 것을 낭비하고 있을 수 있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 그것은 네가 더 빨리 움직여야만 한다고 너에게 느껴진다. 맙소사, 너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면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 네가 서두르지 않는 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는다면 - 너는 너 자신에게 묻는다.

 

너는 이것은 이랴, 작은 말을 달리게 할 너의 해year라고 생각한다. 너는 이제 마침내 시작했느냐? 흠, 너는 서두르는 것이 네가 행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네가 행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즐기는 것이다.

 

만약 네가 초원의 풀 위에 너의 등을 대고, 풀을 씹으면서 누울 수 있다면, 너는 네가 있었던 것보다 더 빨리 가고 있을 것이다. 너는 계속 달리지만, 여전히 너는 정지 상태에 있다. 참을성은 결코 너의 강점이 아니었다. 아니면 네가 과격하게 참을성이 있었다는 것이 가능한데, 네가 길을 따라 느릿느릿 갈 수 있었을 때에 말이다.

 

네가 그것을 보듯이, 너는 회전목마에서 다소 올라가고 내려가는 듯이 보이는데, 네가 오히려 태양이 빛나는 동안 건초를 만드는 일을 할 수 있을 때에 말이다.

 

너는 지금 그 사실 후에, 네가 시간을 낭비했음을 확신한다. 너는 이렇게 느끼는데, 네가 어떻게 앞으로 나가는가에 대해 힌트를 갖지 못하는 동안 말이다.

 

이것은 네가 너의 부주의한 삶으로 너의 모든 것을 주고 있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요점은 네가 어디에도 도달하고 있는 듯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는 좌우로 돌진하고 있으며, 그러나 너는 그것에 대해 무엇을 보여주어야만 하는가?

 

너는 네가 지체아가 아님을 알지만, 네가 만드는 듯이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또한 그럴 수 있다. 너는 어제의 뉴스 신문에 지나지 않는가?

 

너는 너의 시간을 조절할 방법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는 발전의 천년을 보지 못한다. 이론적으로, 너는 더 멀리 볼 수 있는데, 그러나 단지 네가 한 마리의 개미의 발전의 가치를 볼 수 있다면 말이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나에게 너를 도와달라고 간청한다. 너는 네가 다람쥐 쳇바퀴 위에 있다고 제안한다. 너는 너 자신이 거의 시작도 하지 않은 것으로 발견한다.

 

너는 낭비된 모든 해들 동안 울 수 있다. 네가 그것을 보듯이, 너는 게으른 낭비자에 지나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을 머리 회전이 매우 느린 것으로 본다. 너는 불평하려고 의도하지 않지만, 언제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앞으로 움직일 너의 차례가 되느냐?

 

물론, 너는 너의 삶으로 너 자신을 적응해왔다.

 

너 자신에게 내가 너에게 시간이 없다고 말했음을 상기시켜라. 속도는 모든 것이 아니다. 속도는 네가 생각했던 그 멋진 것이 아니다. 사실은 네가 경주를 달리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삶은 정말로 네가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 무엇이 아니다. 너는 너 자신의 성적표를 조작하고 있다. 고백해라. 만약 네가 너의 성적표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너 자신에게 더 나은 것을 써주어라.

 

길을 따라 너의 걸음을 즐겨라. 속도는 과대평가되었다. 언제 내가 네가 결승선으로 돌진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느냐? 언제 내가 너의 관점에서 삶으로 충실한 제한이 있다고 말한 적이 있었느냐?

 

나는 정말로 말하는데, 네가 떼는 그 걸음을 즐기라고. 네가 달리는 누군가인 경우에, 느긋하게 걷는 것이 괜찮음을 알아라. 거닐어라. 돌아다녀라. 그게 무엇이든, 그것은 좋다. 너의 삶은 하나의 모형이 아니다. 너의 삶은 살아있는 총천연색이 될 필요가 없다. 너는 어느 경우에도 졸업을 할 것이다. 정확히 서두름은 무엇이냐? 서두름은 속도의 덫일 수 있다. 네가 너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뒤로 기대앉아라.

 

너는 속도의 기록을 만들기를 기대하느냐, 서부[영화]에서 가장 빠른 총이 되는 것처럼? 천만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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