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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너는 예스 대신 돌이킬 수 없는 노를 받아들여야만 하느나?

Must You Accept No as Irreversible instead of Yes?

Heavenletter #6610 Published on: March 2, 2019

http://heavenletters.org/must-you-accept-no-as-irreversible-instead-of-yes.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대부분의 시간에 너의 머리를 노No로 흔들기 위해 이 시간에 지구상에 있느냐? 거의 아니다. 얼마나 이것이 너의 시간의 최선의 사용이 될 수 있느냐? 우리들 모두는 필 박사Dr. Phil가 이것으로 말할 것을 알고 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너에게 얼마나 잘 일했는가?”라고 말이다.

 

이것이 그래, 네가 살고 있는 세상의 삶의 그처럼 많은 천년들 동안 얼마나 잘 일했는가? 흠, 이것은 정확히 황금시간대가 아니었다. 사실상 이것은 칼리 유가Kali Yuga로 불리었는데, 그것은 어려운 시간들로 번역될 수 있다. 너는 정말로 만들 선택을 가지고 있느냐?

 

너는 비교적 행복하게 있는 것보다 너 자신이 옳음을 증명하는데 더 민감한가?

 

어떻게 이것이 너에게 호의적인가? 너는 너 자신의 등을 두드려주고, 이것이 너에게 좋게 느껴지느냐? 이것은 네가 산들을 움직이는 방법이냐? 허?

 

노No가 너의 분명한 메시지가 되어야만 하느냐? 너는 지금쯤 돌아다니는데 다소 피곤해지지 않았느냐? 너는 벌레를 잡아먹는 일찍 일어나는 새인가?

 

어쩌면 너의 후렴은 ‘바이 바이bye bye’이거나, ‘잘 가later gator’이거나, 내가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그것을 하고 싶을 때 ‘다시 만나another time’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내가 너에게 “언제When?“를 물었던 첫 번째 시간이 아니다.

 

가끔 너는 네가 여전히 자동적으로 잠자고 있는지를 의문했다.

 

사랑하는 이여, 너 아래 불을 켤 시간이다. 확실한 것을 위한 이 기다림은 지금쯤 단지 하나의 노래와 춤이 될지도 모른다.

 

그것을 해보아라. 얼마나 오래 누군가가 지불기한이 지나 살고 있는가? 얼마나 오래 너는 꿈들에서 살 수 있고, 왜 너는 그러기를 원하거나, 왜 너는 기다리는가? 서둘러라. 앞서가거나, 미끼를 물어라. 누가 미안하게 되는 것보다 기다리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하느냐? 네가 앉아있는 그 시간들로 더해라.

 

만약 네가 앞으로 뛰어오른다면 어떨까? 네가 그것을 만든다면, 무엇이 차이점인가? 왜 그것을 만들지 않느냐? 만약 네가 그 예외라면, 그럼 그 예외가 되어라.

 

만약 네가 그것을 만든다면 어떨까? 만약 네가 그것을 만들지 않는다면 어떨까? 그것을 만들지 않는 것이 그것을 위해 결코 가지 않은 것보다 더 낫다. 그것을 위해 가지 않은 것보다 대담하게 행동하는 것이 더 낫다.

 

다른 한편, 시험되고 작업된 것을 보아라.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1 마일을 가는 게 낫다.

 

소파에서 일어나라. 움직여라.

 

너 외에 누가 너를 제한하느냐? 누가 네가 칙칙폭폭 하고 달릴 수 있을 때에 모든 시간 낮잠을 자는 뒤처진 자가 될 것이라고 결정했는가? 작은 강아지야, 일어서라. 네가 붙잡을 것을 기다리는 저 밖에 전체 세계가 있다. 너 자신에게 하나의 미션을 주어라. 서둘러라.

 

태양이 빛나고 있다.

 

태양이 빛날 때 건초를 만들어라. 너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느냐? 언제 너는 너의 곡식을 심을 것이냐? 사랑하는 이여, 그 시간이 항상 지금이다.

 

확실한 방법은 발을 절룩거리며 길을 가는 것인데, 그러나 그것이 무슨 재미가 있느냐? 어떤 모험을 찾아 가라. 결코 해보려고 하지 않고, 그런 다음 미안해하거나 그와 같은 무엇보다는 길을 잃어버리는 편이 더 낫다.

 

우리는 결코 지체하는 자가 되게 만들어지지 않았다. 너는 모든 매번 시도 없이 지체할 수 있다. 그것이 무슨 좋은 점을 만드느냐? 너 자신을 과시해라. 너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 나무들이 너에게 절하기를 기다리고 있느냐? 이슬이 여전히 풀 위에 있는 동안 무언가가 일어나게 만들어라. 그 풀은 너에게 절할 수 있다. 너는 하나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만약 누군가가 기회를 가지고 있다면, 너도 가지고 있다.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거기서 벗어나는 것이다.

 

아무 것도 숙고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다. 너 자신에게 어떤 돈을 걸어라.

 

너는 내가 너에게 돈보다 더 많은 것을 걸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다. ‘일어나서-가는-일’을 하러 가라. 나는 너를 응원하고 있다. 하루의 법으로서, 이제 너 자신을 응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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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항상 날고 있는 한 마리의 새이다

Life is Always a Bird on the Wing

Heavenletter #6611 Published on: March 3, 2019

http://heavenletters.org/life-is-always-a-bird-on-the-wing.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누군가가 너에게 애도함으로부터도 네가 다른 누구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다시금 재미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느냐? 나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줌 없이 모든 이의 선에 대한 모든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또한 너의 비용으로도 아닌데, 네가 너의 좋은 식사를 위한 돈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말이다.

 

너는 항상 근엄해지게 되어 있지 않다. 웃어라, 그런 다음 다시 웃어라. 너는 심지어 킥킥거릴 수도 있다. 즐겨라. 소풍을 가라. 너의 아이들을 즐겨라. 너는 항상 한 순간만 웃음을 가질 필요가 없다. 5분마다 매번 웃음을 가져라, 그러면 너는 좋은 출발을 한다.

 

비록 네가 혼자라 해도 웃음을 가져라. 이 말을 들어라:

 

어떤 노력 없이, 그것이 옛날처럼 되게 해라, 삶이 너의 찻잔이었을 때처럼. 봐라, 네가 그것에 있을 때 어떤 웃음들을 가져라. 만약 네가 슬픈 기차를 타고 있다면, 내려서 또 다른 기차를 타라, 심지어 짧은 휴식을 위해서라도.

 

너의 소매 위로 미소를 가져라. 만약 네가 한 순간 웃음을 가지곤 했다면, 그러한 날들을 상기해라. 누가 너에게 다른 식으로 말하는가? 나는 너에게 참고 견디라고 말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 안에 어떤 덕성도 보지 않는다. 너는 참고 견딜 필요가 없다. 너는 단지 존재할 수 있다. 기쁨을 고무해라. 심지어 애도의 시간에도, 너는 애도함에 대해 기뻐할 수 있다. 너는 울어야 할 가치가 있는 누군가를 알고 있었다. 너희는 함께 웃음들을 가졌다. 삶의 표면의 의미에서,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 삶은 항상 날고 있는 한 마리의 새이다.

 

좋은 식사가 끝날 때, 너는 울 필요가 없다. 또한 나는 네가 기뻐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지만, 삶의 요점은 무엇인가? 최소한, 네가 명랑하게 만들 수 없다면, 너는 감사할 수 있다. 네가 가졌던 것은 결코 하나의 소유물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의 선물이었다. 그것은 하나의 축복이었다. 삶으로 만세!

 

너는 기쁨으로 돌아가는 너의 길에 있는데, 그것이 너에게 올 때에. 가끔 너는 네가 고통스럽다고 부르는 것으로 돌아갈 수 있다. 모든 이가 애도함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삶은 그 제시들에서 유동적이다.

 

어쨌든 혹은 또 다른 때에, 너는 파도들을 타며, 너는 해변에 도달한다.

 

삶은 하나의 직선이 아니다. 삶은 위와 아래이다. 아무도 삶을 피하지 못한다. 삶은 그것이 올 때 온다. 너는 모든 경이로움 없이 삶을 선택하겠느냐? 나는 삶이 네가 모든 매 순간 원하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나는 삶이 그것이 있을 때에 그것인 것임을 숙고하라고 너에게 정말로 요청한다. 삶은 나타난다. 조만간, 너는 네가 항상 무언가를 언제 고르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을 정말로 갖는다.

 

말하는 양식에서가 아니라면, 너는 할 수 있다. 너는 삶에서 페이지를 넘기는데, 그것은 그것의 가치가 있다. 구름 낀 날들이 또한 하나의 목적에 봉사한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살아서 나간다. 나를 들어라. 그 여정은 그것의 가치가 있다. 삶은 꿀로 가득 차 있고, 또한 마늘과 양파로 가득 차 있다. 삶의 각각의 파도가 하나의 목적에 봉사한다. 그 파도들을 뛰어 넘어라. 네가 바라는 방향으로 수영해라.

 

나는 가끔 삶이 그것이 길을 따라 갈 때 받아들이기가 힘들다는 것을 안다. 삶은 여전히 삶이다. 좋은 날씨가 돌아올 것이다. 그러는 동안, 최소한 너는 슬퍼할 누군가를 가진다. 사랑을 위해 사랑을 돌려줘라. 너의 가족이 너에게 무엇을 요청하겠느냐? 그것을 행해라. 계속 사랑하고, 계속 사랑을 주어라. 더 많은 사랑을 주어라. 단지 그와 같은 또 다른 사랑이 결코 없을 것이다. 백만 년 안에도 없을 것이다. 이제 너는 또 다른 이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너 자신을 허용해라. 사랑하는 이여, 너는 다시 젊은 20대가 될 필요가 없다. 그것은 모두 좋다. 너의 삶이 다시 한 번 기쁨의 송가Ode of Joy로 돌아갈 것이다.

 

네가 옳다. 너는 같은 웃음을 명령할 수 없다. 그럼 새로운 웃음들을 만들어라. 너는 기쁨을 찾을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놓여 있는 곳에서 말이다. 삶은 항상 같은 것으로 머물지 않는다. 너는 그것에 대해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이 삶이다. 이런, 너는 [역경에]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어떤 의미에서, 심지어 기쁨도 슬퍼질 수 있다. 좋은 사람은 그 자신을 억제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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