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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높은 길을 걸어라

Walk the High Road

Heavenletter #6558

Published on: January 9, 2019

http://heavenletters.org/walk-the-high-road.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내 안에서 위안을 취해라. 삶 속에서 위안을 취해라. 너 자신 안에서 위안을 취해라. 아아, 상대적인 세상은 너에게 네가 찾고, 받을 자격이 있는 모든 존중을 주지 않는다. 너는 세상이 네가 받을 자격이 있듯이 너를 사랑한다는 어떤 종류의 증거를 찾는다. 너는 세상이 너를 존중하기를 갈망한다. 아아, 너무나 자주 세상은 그 자신을 존중하는 것을 잊어버린다.

 

너 자신의 영(기운)을 들어 올려라. 더 이상 네가 거스름돈을 덜 받은 것으로 믿지 마라. 너 자신의 가치를 존중해라. 사랑의 더 큰 군단을 위해 굶지 마라. 높은 천국들로부터 사랑을 키워라. 사랑은 진정한 겸손이다.

 

네가 어쨌든 불우하다는 생각을 버려라. 대신, 너 자신을 포함해. 모든 이들에게 하나의 축복받은 자가 되어라. 너 자신을 내부로부터 사랑해라. 모든 이들을 축복해라. 풍부해지고, 그 영이 결핍된 배고픈 자를 먹여라. 너는 아픈 유일한 자가 아니다.

 

자리에 눕는 것 이상을 알지 못하는 모든 자들의 영들을 들어 올려라. 사랑하는 이여, 너의 가슴을 낮추고, 모든 이들의 가슴들을 들어 올려라.

 

삶은 선동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를 올바로 취급함으로써 그 공손함이 지속될 것인가? 너의 사랑을 나누어라, 너무나 많은 불울 불로서 나누는 대신. 너의 가슴은 세상이 주는 듯이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랑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자리에 누울 수 있다.

 

사랑하는 이여, 모든 다른 사람들을 인정해라, 네가 인정받기를 추구하는 것처럼.

 

세상에는 또한 위대함이 있다. 위대한 겸손이 아니라면 위대함은 무엇인가? 봉사가 아니라면 위대한 겸손은 무엇인가? 예를 들어. 넬슨 만델라는 그의 영혼의 아름다움으로 감옥에서 봉사했다. 그리고 그의 영혼은 자만으로 불태우기보다 겸손으로 절할 만큼 알고 있었는가? 만델라는 그의 무릎을 꿇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그의 연민을 새로운 높이로 들어 올렸다. 그는 그의 사랑을 양육했다. 그가 그의 무릎을 구부렸을 때, 이 단순한 남자에 대한 나의 존중이 그 자신의 비례로 커졌다.

 

만델라는 그를 존중하는 듯이 보이지 않았던, 모든 겸손 속에 있는 자들을 존중했다. 만델라의 겸손은 그를 위대하게 만든 것이다. 나 자신을 위해, 그는 너희에게 지구상의 해변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보여주었다.

 

세상으로 만세. 세상으로 만세, 그리고 세상을 높이 들어 올려라. 평화, 사랑, 그리고 존중이 모든 가슴들을 위한 것이 아니냐?

 

모든 이들이 걸을 수 있도록 평화의 담요를 깔아라. 왜 너는 안 되느냐? 왜 너는 세상의 불탄 재 가운데서 가슴들을 높이 들어 올리는 법을 보여주지 않는가? 이것은 자유롭게 되는 방법이고, 나에게 존중을 주는 방법이다. 평화의 깃발을 쳐듦으로써 너의 팔들을 내려라.

 

이것을 희생으로 생각하지 마라. 오히려, 너는 너 자신에게 위대한 존중과 단순성을 준다. 너는 이것을 나를 위해, 그리고 세상을 위해 한다.

 

이것이 나에게 오는 너의 길이다. 가장 확실하게, 분노는 나에게 오는 그 길이 아니다.

 

용서하는 것은 시간에 앞서 다른 사람으로 보이는 자에게 선의를 주는 것을 의미한다. 절대로, 너는 돌을 던지는 것보다 더 나은 법을 알고 있다. 네가 성마른 사람이 되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만약 네가 집으로 오는 너의 길을 찾고 싶다면, 너 자신에게 -- 너 자신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에게도 불평하지 마라. 네가 그 안에 살기를 선택하는 그 세계를 창조해라. 나의 길로 시도해봐라. 나를 따르라고, 친절하게 나는 말한다.

 

만약 시간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나를 위해 시간을 좋은 사용으로 넣어라. 이것이 세상을 축복하는 방법이다. 너의 상처받은 가슴으로 분노를 끝내라. 세상을 들어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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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의 황금 나무로부터

From One Gold Tree

Heavenletter #6559

Published on: January 10, 2019

http://heavenletters.org/from-one-gold-tree.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나는 네가 나를 듣는 것을 안다. 너는 네가 좋아할 만큼 나를 모를 수 있지만, 나는 너를 잘 알고 있다. 나는 너를 나의 팔 안으로 획 채어 오고, 나는 너의 귀에 나의 가슴의 만족을 속삭인다. 너는 네가 너라고 생각하는 듯 보이는 서커스단의 잡역부가 아니다. 모든 것이 너이고, 모든 것이 하나로서 정확히 나이며, 모든 것이 서명되고, 봉인되고, 배달된 하나됨이다.

 

나는 너에게 하나의 영혼을 주고, 나는 지구상의 너의 거룩한 영혼holy Soul을 보살피는데, 그것이 천국에 있을 때에 말이다. 더 이상 무엇을 너는 갈망하느냐? 여기, 지금, 하나됨을 받아들여라!

 

너의 가슴이 나의 가슴과 흔들린다. 천국 쪽으로 하나의 가슴이 흔들리는 것보다 무엇이 더 큰 기쁨이냐? 너는 하나의 신성한 영혼Divine Soul이다. 네가 하나의 신성한 영혼인 것에는 좋은 이유가 있다. 일단 신의 영혼일 때, 너는 무한으로 나의 것이다. 나는 너를 기대하는 자이고, 너도 또한 이 순간부터 영원히 나를 기대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의 보물이다. 너는 나의 여왕이거나, 너는 나의 왕이다. 사랑하는 이여, 나의 왕국에서는 하나One는 지상자이다. 하나가. 뒤로 기대라, 그러면 너는 요청할 어떤 사랑이 있는지를 알 것이다.

 

가끔 나의 말들이 빨리 오거나, 아니면 나의 말들이 느리게 온다. 나의 말들이 같은 노래를 부를 때 그것이 무슨 차이를 만드느냐? 나는 존재한다. 너는 나와 하나이다. 사랑하는 이여, 더 많은 무엇을 너는 원할 수 있느냐?

 

하나됨은 나의 것이고, 하나됨은 영원히 너의 것이다. 나는 통일되어 있고, 너도 나의 기쁨으로, 그리고 지금까지 세상의 기쁨으로 통일되었는데, 세상이 하나됨을 믿든 믿지 않던 간에 말이다.

 

만약 네가 좋아한다면, 나의 말들을 금이나 은에다 적어 내려가라, 아니면 그것들을 황금 나무로부터 황금 가지로 모래 속에 표시해라. 이것이 충분히 좋지 않으냐? 그래, 이것은 실로 충분히 좋다! 바로 여기서.

 

바다에서 항해할 하나의 하나됨이 있다. 하나됨이 있다. 너와 나는 네가 많은 이들로 상상하는 것을 위해 하나의 하나됨이다.

 

이것은 하나의 충만한 기쁨이다. 영광의 할렐루야는 하나의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이야기이고, 그런 다음 그 제목이 별들로 날아갔다.

 

너는 항상 별들을 바랬다. 그것들을 하나로 주장해라, 네가 나와 하나이므로. 별들로 가득 차서, 너와 나는 하나됨이다. 행복한 날이다. 나의 말들을 되풀이해라. 나는 너의 언어로 말하며, 그리고 하나의 숨으로 너는 나의 언어를 말한다. 하나됨이 같은 별 위에서 흔들린다.

 

이것은 하나의 우주의 이야기이고, 하나의 목소리가 나를 위해 말하며, 그것은 나의 것과 하나로서 너의 목소리를 포함한다. 나는 하나로서, 내가 반짝이는 별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먼저 나타났다고 말해질 수 있는데, 내가 항상 너와 함께, 모든 것을 포함해, 같은 순간에 나타나는 것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결코 분리된 실체가 아니고, 영원히 하나로서 말이다! 무엇이 이것을 이길 수 있느냐?

 

나는 너와 하나가 되는 것을 사랑하는데, 미안하지만 네가 전혀 없어질 정도로 말이다. 이것은 완벽한 하나됨이다. 너는 네가 어떤 종류의 단도라고 너 자신을 놀릴 수 있지만, 그것이 어떤 종류의 단도가 될 것인가? 너는 단지 나의 핵심적인 부분이 될 수 없다. 너는 하나의 덧붙임이 아니다. 너에 대해 관계없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너는 그 생각을 포기할 수 있는데, 그것이 진실이 아니고, 결코 진실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왜 도대체 너는, 네가 너라고 부르는 이것이 진실이 되기를 원하느냐, 진실은 네가 나이고, 내가 지금까지 너일 때에 말이다. 맙소사, 나는 존재하고, 너는 나이며, 하나됨이 하나됨으로서 언제나 있을 것이다. 물론 그 이상은 없다.

 

그런 다음 많은 것이 발명되었고, 다양한 추가가 되도록 생각되었다. 어떤 것도 하나됨으로 더해질 수 없고, 그것으로부터 뺄 수도 없다. 바로 나 자신아, 나에 대해 상상하거나 복잡하게 생각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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