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너는 실제냐 아니면 비현실적이냐?

Are Your Real or Surreal?

Heavenletter #6556

Published on: January 7, 2019

http://heavenletters.org/are-you-real-or-surreal.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가끔 너는 네가 아주 들을 수 없거나, 볼 수 없거나, 들릴 수 없는 어떤 종류의 방에 있는 듯이 느낄 수 있다. 심지어 하나의 울림도 없다. 너는 네가 아는 모든 것에 대해 실제로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더해진 가치 대신에, 가끔 너는 존재하지 않는 듯이 느낀다. 너는 실제인가?

 

네가 존재해야만 하는 것이지만, 어쩌면 너는 이 시간에 잘 수립된 것으로, 아니면 무엇이든 수립된 것으로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만약 네가 거울을 지나갔다면, 너는 거울 속에 너 자신을 볼 것이고, 아니면 누군가가 너를 볼 것인가? 네가 어쩌면 어떤 종류의 소리를 내지 않는 방에 있을 수가 있는가? 얼마나 오래 동안 너는 소리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는가, 그리고 그때 무엇인가?

 

무엇이 일어났거나 일어나지 않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어쨌든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리고 그것에 대해 너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너는 다급하게 부른다.

 

“노크, 노크, 여기 누구 있나요?”

 

명백히 없다.

 

이것이 립 벤 윙클Rip Van Winkle이 체험했던 것인가? 그는 잠으로 떨어졌고, 그런 다음 20년 후에 깨어났다. 그는 공간의 외부로 떨어졌는가? 이 모든 시간 동안 립 벤 윙클은 어디 있었는가? 잠자고 있었다고? 너는 네가 그의 이야기를 즐겼다고 말할 수 없다.

 

너는 일생을 통해 잠자는 것이 가능할 수 있는지를 의문한다. 반대로, 이것이 모든 이가 하고 있는 것일 수 있는가, 심지어 모든 이가 그가 깨어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에도?

 

립 젠 윙클의 이야기가 실제로 모든 이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가? 누가 알겠는가, 네가 잊었다는 것을, 어쩌면 거듭 다시 잊었다는 것을 네가 깨달을 수 있는 충분한 것이 있음을. 너는 네가 기억하는데 중요한 것을 잊지 않기를 확실히 희망한다. 만약 네가 잊는다면, 너는 어떻게 항상 알 것인가? 네가 잊는 것이 영원히 잊혀 진 것인가?

 

“아무 것도 결코 잊혀 지지 않는다”고 내가 말하는 것을 네가 가능하게 들었던 것처럼 보인다. 흠,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으로 너는 무엇을 만들도록 되어 있는가? 이제 너는 그것을 보고, 이제 너는 보지 못한다. 의미의 그 의미는 무엇인가?

 

네가 깜박 잠이 드는 것이 확실히 일어난다. 삶이나 삶 속의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불친절하게 보이는 때들이 있다. 그것을 통해 잠드는 것이, 혹은 그것을 끄는 것이, 혹은 그 배정된 시간 동안, 혹은 완전히 다시 배정될 시간 동안 듣지 못하는 이가, 말 못하는 이가, 장님이 되는 것이 멋졌을 수 있다. 네가 가기를 원하지 않는 삶에서의 어떤 걸음들이 있는데, 네가 가야만 하느냐?

 

너는 항상 다져진 길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는 전적으로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에 개의치 않을 수 있다. 만약 이것이 네가 선택을 가질 수 있는 무언가가 될 수 있다면, 책 속의 어떤 장들을 선택하는 것처럼, 너는 다르게 나타날 것인가?

 

물론 삶은 현재 한 번에 하나의 빙그르 도는 것처럼 보인다. 단기적으로, 두 번째 기회가 없다. 왜 어떤 빠른 선택들을 하지 말란 법이 있는가? 막간극 사이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는가?

 

옛날 영화가 있었는데, 그 안에서 주인공이 매일 다시 시작했지만, 여전히 정말로 그의 역할을 바꾸지 못했고, 단지 같은 역할만을 되살렸으며, 젠장 지겹게도, 그것을 넘어가지 못했다.

 

너는 그 모든 것을 다시 거쳐 가고 싶지 않은데, 네가 정말로 두 번째 기회를 원하지 않을 때에 말이다. 네가 신선한 시작을 가질 수 있는 것이 가능하게 보이지 않는다. 모든 가능성들이 무엇인가, 네가 그것들을 극복할 수 있는가, 혹은 가까스로 통과할 수 있는가를 어떻게 너는 가능하게[ 아느냐? 너는 네가 아직 자유롭지 못한지를 알기 위해 얼마나 더 많이 네가 통과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는지를 정말로 알지 못한다. 네가 춤이 끝나기를 단지 앉아 기다릴 수 있는 방법이 가능하게 있느냐? 아니면 삶은 단순히 하나의 기정사실인가?

 

너는 태양 속에서 너의 기회를 가졌고, 너는 더 이상 원하지 않으며, 그것이 일어날 때 네가 어쨌든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데 -- 아니면 너는 원하느냐?

 

-----

 

늙은 소몰이꾼이 되는 것

Bein' an Old Cowhand

Heavenletter #6557

Published on: January 8, 2019

http://heavenletters.org/bein-an-old-cowhand.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사랑하는 이여, 손을 내리고, 입술을 후려지며, 너는 태양을 선택한다. 태양은 너의 자연적 주거지가 되는 듯이 보이지만, 너는 너의 눈 속에 너무나 많은 태양빛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이 또한 너무나 눈부실 수 있다. 확실히, 세상에 있는 것들은 조정들을 요구하는 듯이 보이며, 네가 원하든 원하지 않던, 거듭 다시 너는 조정한다.

 

물론, 너는 맑은 항해를 더 좋아한다. 너는 항상 경계하고 있기를 원하지 않는다. 가끔 너는 세상에서 조심하지 않으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을 좋아하는데, 너의 기타를 치면서, 그것을 “기이타queetar”로 발음하면서 말이다.

 

세상에는 “일을 쉬엄쉬엄 해라”라는 무뚝뚝한 말이 많다. 너는 그것을 가슴으로 가져간다.

 

확실히, 너는 백일몽을 꾸었는데, 그러나 나, 신은 결코 네가 게으른 자라고 말하지 않았다. 너는 삶에서 이따금 새로운 자리를 숙고한다. 너는 아직 그 모든 것을 달성하지 못했다. 너는 근래 키가 더 커졌다. 너는 또한 네가 더 현명해졌을까를 의문했으며, 그러나 너는 확실히 네가 태양 속에서 어떤 재미를 가졌음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너는 너의 머리를 통해 울리는 옛날 노래를 듣기 시작한다. 여기에 그것이 있다.

 

“나는 단지 늙은 소몰이꾼이라네”

 

오, 옆으로 비켜라, 너희 모두 성질 더러운 상냥한 발아,

내가 나의 노래를 부르려고 하기 때문이야.

나는 리오그란데로부터 온 한 늙은 소몰이꾼이라네.

그러나 나의 다리는 굽어지지 않고, 나의 뺨은 햇빛에 그을지 않았네.

음, 난 한 마리의 소도 결코 보지 못한 카우보이라네.

결코 황소를 밧줄로 묶은 적이 없는데, 내가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리고 확실히 나는 지금 출발하지 않기 때문이야.

이피-이-오-키-아이Yippee-i-o-ki-ay, 헤이 이피-이-오-키-아이hey yippee-i-o-ki-ay.

 

난 리오그란데로부터 온 한 늙은 소몰이꾼이고,

그리고 난 서는 법을 배우기 전에 타는 법을 배웠다네.

음, 나는 최신의 차를 타는 바보라네.

나는 론 스타 주Lone Star State에 모든 길을 알고 있다네.

내가 그 지역을 포드 V-8을 타고 다녔기 때문에.

오, 이피-이-오-키-아이, 헤이 이피-이-오-키-아이

 

봐, 난 너희 모두에게 지금 어떻게 타는 가를 보여줄 텐데,

여기 우리가 간다.

난 리오그란데로부터 온 한 늙은 소몰이꾼이라네.

그리고 난 단지 밴드를 듣기 위해 타운으로 간다네.

난 카우보이가 알고 있는 모든 노래들을 안다네.

개들이 몰아가는 큰 목장에 대해,

오, 이피-이-오-키-아이, 예이, 이피-이-오-키-아이

이제 나의 이야기가 거의 끝났고, 따라서 들어라!

너흰 이제 그리 멀리 가지 못해.

 

나는 리오그란데로부터 온 한 늙은 소몰이꾼이라네.

거긴 서부가 경계를 돌아 황야로 있는 곳,

버팔로가 동물원 주위로 돌아다니는 곳.

그리고 인디언들이 너희에게 한두 장의 모포를 만들어 주는 곳,

오래된 바 X는 바비큐를 굽는 곳이라네,

오, 이피-이-오-키-아이, 헤이 이피-이-오-키-아이,

헤이 이피-이-오-키-아이

난 단지 한 늙은 소몰이꾼이라네.

 

위의 시는 다양한 시인들에게 인정받았다.

 

다음은 또한 시작에서 [덧붙여진] 약간의 새로운 것이다.

 

가끔 네가 그와 같은 많은 재미있는 무언가를 결코 정말로 배우기 시작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을 시작한다.

 

다른 종류의 성공들이 있다. 한 가지 성공은 좋은 성질이 되고, 만족하는 것이다. 불평이 없다. 따라서 너 자신이 되어라. 너 자신의 약속을 살려라.

 

너는 기타를 치고, 만약 네가 이 노래를 연주한다면, 너는 웃고, 너는 미소 지으며, 헤이 이피-이-오-키-아이 한다.

 

너는 태양이 빛나는 동안 건초를 만든다. 너는 너의 길 위에 있고, 다른 누군가의 길에 있지 않다.

 

분투하는 대신 만족해라, 바로 지금 너는 태양 속에서 너의 하루를 가지고 있다.

 

오, 이피-이-오-키-아이, 헤이 이피-이-오-키-아이,

헤이 이피-이-오-키-아이.

 

너는 너의 낡은 기타를 치고 있는 한 늙은 소몰이꾼이다. 이것은 늙은 소몰이꾼인 너에게 충분히 좋다. 너는 하루가 시작되고, 하루가 끝날 때에 행복하지 않느냐?

 

이것은 늙은 소몰이꾼이 되는데 대단히 좋다.

 

오, 이피-이-오-키-아이, 헤이 이피-이-오-키-아이,

헤이 이피-이-오-키-아이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4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9/2019 - 1/13/2019 light 2019.01.14 160
1733 일어서라 & 용감한 자들 가운데 있는 것 - God 1/11/2019 & 1/12/2019 light 2019.01.12 189
1732 높은 길을 걸어라 & 한 그루의 황금 나무로부터 - God 1/9/2019 & 1/10/2019 light 2019.01.10 155
1731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4/2019 - 1/8/2019 light 2019.01.09 185
» 너는 실제냐 아니면 비현실적이냐? & 늙은 소몰이꾼이 되는 것 - God 1/7/2019 & 1/8/2019 light 2019.01.08 125
1729 사랑으로 터져 나와라 & 그렇다, 너는 사랑을 위해 의도되었다 - God 1/5/2019 & 1/6/2019 light 2019.01.06 158
1728 하루가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가? & 봐라, 이것이 나의 사랑하는 자인 너이다! - God 1/3/2019 & 1/4/2019 light 2019.01.04 197
1727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30/2018 - 1/3/2019 light 2019.01.04 158
1726 자기-봉사의 날들 & 우리는 단단한 신이다 - God 1/1/2019 & 1/2/2019 light 2019.01.02 214
1725 황홀감은 어디에 있는가? & 모든 것이 좋은 시간에 있다 - God 12/30/2018 & 12/31/2018 light 2018.12.31 155
1724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25/2018 - 12/29/2018 light 2018.12.30 254
1723 생명/삶의 모든 것은 진귀하고 귀중하다 & 사랑은 항상 유행 속에 있다 - God 12/28/2018 & 12/29/2018 light 2018.12.29 152
1722 인간의 진화 – 2부 & 신의 글쓰기! 신의 글쓰기! 신의 글쓰기! - God 12/26/2018 & 12/27/2018 light 2018.12.27 159
1721 너 자신에게 좋은 것을 불러라 & 인간의 진화 – 1부 - God 12/24/2018 & 12/25/2018 light 2018.12.25 198
1720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20/2018 - 12/24/2018 light 2018.12.25 198
1719 만약 내가 단지 할 수만 있다면... & 나는 좋고, 너도 좋다 - God 12/22/2018 & 12/23/2018 light 2018.12.24 140
1718 고민에게 굿바이를 말해라 & 신의 글쓰기의 영광스러운 순간 - God 12/20/2018 & 12/21/2018 light 2018.12.22 141
1717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15/2018 - 12/19/2018 light 2018.12.20 223
1716 너 자신에게 친절해져라 & 어떻게 인간 존재들이 사랑 속에서 머무는가? - God 12/18/2018 & 12/19/2018 light 2018.12.19 167
1715 너의 가슴을 간직해라 & 신의 정직한 진실 - God 12/16/2018 & 12/17/2018 light 2018.12.17 196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