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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가?

What a Difference a Day Can Make?

Heavenletter #6552

Published on: January 3, 2019

http://heavenletters.org/what-a-difference-a-day-can-make.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그처럼 삶으로 단단히 매달림을 가게 할 수 있느냐? 너의 매달림을 완화해라. 삶이 그 자신을 말하게 해라. 너는 삶의 관리자가 될 필요가 없다. 쉽게 해라. 가끔 너는 너무나 단단히 잡고 있으며, 네가 너의 손가락들을 움직일 수 있는지가 하나의 의문이다. 이것은 극단적인 긴장이다. 완화가 더 낫다.

 

너는 삶이 너의 스타일을 방해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네가 너무나 꽉 잡고 있는 것이 가능하며, 네가 너의 스타일로 경련을 일으킨다.

 

사랑하는 이여, 모든 이가 평화를 원하고, 그들이 너무나 꽉 잡고 있을 때에도 그것을 원한다. 긴장을 완화해라. 긴장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두려움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너의 근육들을 이완시켜라. 긴장을 부드럽게 해라.

 

이완시키는 것은 긴장보다 더 막강하다. 너는 이완시킴으로 더 나은 것을 볼 수 있다. 긴장은 비싼 비용이 든다. 정확히 긴장이 너에게 하기로 된 것이 무엇이냐?

 

네가 수프를 요리할 때, 너는 수프를 가볍게 저을 수 있다. 너는 과격하게 저을 필요가 없다. 살살 해라.

 

너의 수프가 그 자신을 젓게 해라. 요리하는데 있어, 그리고 많은 일들에 있어, 너는 그렇게 심하게 일할 필요가 없다. 느긋하게 있어라. 하늘을 바라보아라.

 

나, 신은 힘들게 일하지 않는다. 나는 쉽게 한다. 나는 느긋하게 있다. 나는 울분을 토할 필요가 없다. 나는 애초에 흥분하지 않는다.

 

너는 너의 손가락들을 꺾을 필요가 없다.

 

너는 수프를 튕기지 않고 저을 수 있다. 너는 삶이 그것인 것이 되게 할 수 있다.

 

너는 삶의 주님과 마스터가 아니다. 삶의 이완자가 되어라. 너의 근육들의 긴장을 풀어라. 너무나 힘들게 하려고 하지 마라. 이완해라. 구부려라. 무엇 때문에 급히 서두르느냐?

 

네기 증명해야만 하는 무언가가 있느냐? 삶이 판결해야만 하는 재판이냐? 삶이 서약을 해야만 하느냐? 만약 삶이 단지 있는 그대로라면,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니라면 어떻겠느냐? 너는 확실히 삶으로 방해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또한 너는 그것을 온전한 것으로 만들 필요가 없다.

 

너는 전 세계로 기댈 필요가 없다. 너는 네가 모든 이들 중에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 네가 중명해야 할 아무 것도 없다. 네가 그러라고 누가 말했느냐? 너는 삶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 쉽게 할 때 쉽게 된다. 누가 슬픔을 규정하느냐? 누가 규정하고, 무엇 때문에 규정하느냐?

 

어쨌든 무엇 떼문에 너는 그처럼 단단히 매달리느냐? 만약 너의 머리가 회색으로 변한다면, 혹은 네가 너의 머리를 보라색으로 염색한다면 어떨 것인가? 머리를 단지 똑같이 빗어라.

 

길을 따라 웃음들을 가져라. 열정으로 춤을 추어라. 삶이 선정적이 아닐 때에 그것은 완벽하게 좋다. 삶이 될 수 있는 최대는 그것이 있을 때 그것이 되는 것이다. 너는 정말로 삶을 온전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 삶은 따를 그 자신의 주도를 가지고 있다. 삶은 네가 그것을 보는 어느 방식에서도 삶이다. 삶은 단지 그 만큼만 떠날 수 있다.

 

하루가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가? 그것은 너에게 세상에서 모든 변화를 만들 수 있다.

 

너는 삶을 그처럼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삶은 이런저런 길로 가고, 그런 다음 일시적인 변화가 있다. 너는 단지 삶을 그만큼만 데려갈 수 있을 뿐이다.

 

너는 여정을 위해 갔고, 그런 다음 그 여정이 끝난다. 너는 집으로 돌아와서 너의 모자를 건다.

 

그런 다음 너는 경주들로 돌아간다.

 

네가 그것에 있을 때 재미를 가져라.

 

내가 이미 그것을 말했는가? 삶이 단지 그만큼만 간다고. 삶은 이야기가 되는 경향이 있다. 누가 삶이 모든 것이 말해지고 끝날 때 어떻게 변할 가를 결정할 수 있느냐? 모든 것이 말해지고 끝날 때에 그것이 얼마나 많이 문제가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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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이것이 나의 사랑하는 자인 너이다!

Voila, This Is You, My Beloved!

Heavenletter #6553

Published on: January 4, 2019

http://heavenletters.org/voila-this-is-you-my-beloved.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세상에 파동을 발산한다. 지문들은 개인적이라고 말해진다. 세상에는 너의 것과 같은 세트의 지문들이 없다.

 

모든 이들이 하나One, 하나의 웅장한 하나One Magnificent One일 때에도, 아무도 개별적으로 너와 같은 파동을 발산하지 않으며, 너는 그것으로 생각을 주지 않으면서 그것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한다. ‘자연스럽게Naturally’는 노력이 없음을 의미한다. 장미꽃이 자라는 데는 아무 노력이 들지 않는다. 봄이 여름이 되는 데는 아무 노력이 들지 않는다.

 

그럼에도 상관없이, 나는 너를 어떻게 집어 들지를 알고 있다. 나는 알고 있다. 내가 너를 골라낸다고 말해질 수 있다. 그것으로 어떤 생각도 들어가지 않음을 너는 이해한다. 나는 너를 즉각적으로 안다. 어떤 생각도 그것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다.

 

“봐라, 그것이 너이다.”

 

너는 무리들 위로 빛난다. 다른 박자로 춤추는 것은 너의 파동인데, 더 느리거나, 더 빠르거나, 혹은 어쩌면 어떤 스타카토로 말이다. 그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그것은 너이다.

 

너 자신이 또한 이런저런 때에 너 자신에게 더 적당한 너 자신의 템포를 느낀다.

 

춤추는 것은 너의 파동이다. 너의 파동은 이런저런 때에 더 매력적이 될 수 있다. 나의 다정한 이여, 여전히 그것은 너이다.

 

우리는 다른 것과 다소 접촉이 다르게 느껴지는 비단의 등급에 대해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다른 것과 거의 분별할 수 없는 장미꽃의 향기에 대해 말하지만, 그것은 여전히 다른 것과 같지 않은 하나의 장미꽃으로서 너이다. 각각의 영혼이 하나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영혼은 그 자신의 속삭임을 가지고 있다.

 

사랑하는 이여, 나는 어디서도 너를 알 것이다.

 

너는 내가 무리 속에서 너를 집어들 수 있음을 이해한다.

 

“아, 이것이 나의 사랑하는 자인 너이다,”라고 나의 가슴이 말하고, 우리는 포옹한다. 나의 인식은 너로부터 단 한 번의 가슴의 숨조차 떨어져 있지 않다.

 

나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 나는 알고 있다.

 

너 또한 네가 다른 파동을 포착할 때를 알고 있다. 그것이 너를 부를 것이다. 그것은 그럴 필요가 없지만, 여전히 너는 네가 이번에는 이름으로 부르고 싶은 같은 방식으로 그것을 바란다.

 

너는 삶이 단지 생각들 속에서만 지나가는지를 의문할 수 있다. 너는 책의 페이지들을 넘기고, 따라서 너는 그것을 읽고, 살았다고 생각한다.

 

시각에는 색깔들이 있다. 청각에는 소리들과 어조들이 있다.

 

모든 감각들 속에는 미묘한 차이들이 있다. 네가 분별할 수 있지만, 묘사할 수 없는 미묘함들이 있을 수 있다. 너는 묘사할 수 없음을 안다. 너는 세 번 안에 그 고유한 이름을 잊어버릴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의 이름과 그것이 사는 곳을 거의 가지고 있다.

 

이것은 네가 버린 한 순간이 확실하지 않은 날들에서 그것이 오늘이나 내일인가에 대해 네가 기억할 수 있는 방법과 같은 무엇이다. 정말로, 더 안 좋은 상황이 될 때, 왜 너는 알아야만 하느냐? 어쩌면 시간의 감각이 너와 그 재미를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물론, 지금 시간이 몇 시인지에 대한 대답은, 시계를 보지 않고서도, 너는 ‘지금NOW’이라고 말할 수 있다.

 

네가 어디에 살고 있는 가로의 대답은 ‘지구상에서ON EARTH’이다. 그 대답은 또한 ‘천국에서IN HEAVEN’가 될 수도 있다.

 

만약 너에게 ‘너의 아버지가 누구인가WHO IS YOUR FATHER’를 묻는다면, ‘신GOD’이라고 말해라.

 

사랑하는 이여, 무엇을 더 많이 네가 알 필요가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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