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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가끔 삶의 글쓰기로 하나의 전주곡

Sometimes a Prelude to Godwriting

Heavenletter #6519

Published on: December 1, 2018

http://heavenletters.org/sometimes-a-prelude-to-godwriting.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우리들, 하나의 진실은 달로 항해를 떠난다. 매일, 나의 하나됨으로서 너는 달로 나와 함께 날아간다. 나는 너로 언급된 것의 앎을 자동적으로 포함하는 나를 위한 말이 있을 수 있었으면 하고 바란다. 우리는 전적으로 일하지 않는다.

 

신의 하나됨, 나, 그 신의 하나됨이 분명히 일하겠는가? 어쩌면 누군가가 단순한 황금의 상징Golden Logo을 설계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어쩌면 그것이 이미 어떤 하나나 둘의 언어로 일하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신이 신의 하나됨을 상상된 둘로 - 신과 너로 의미하거나, 아니면 하나의 신을 의미하는데, 그것이 진실로 우주에 두루 걸쳐 다시 들릴 수 있는 어떤 높은 음의 음악을 허밍 할 때 말이다. 어쩌면 하나됨의 합창이 그것이 지구상에 진실로 있을 때 결코 네가 하나됨을 잊지 못하게 할 만큼 울려퍼질지도 모른다.

 

너는 단지 일어서서 그것의 곡조로 춤출 수 있다. 너는 네가 중간에서 무엇인지 개의치 않을 것이고, 아니면 누군가가 생각하는 것에 상관없이 무언가의 중간에서 춤추기 위해 일어서는 것을 재고할 것이다. 국회 한가운데서나 어떤 선거의 한가운데서는 어떤가? 일어서서 노래하고 춤추며, 투표가 어떻게 되어가는지를 보아라. 심지어 동료들도 행복의 송가를 부를 수 있다.

 

물론, 너의 혈관을 통해 흐르는 높은 음은 이 높은 음과 조율 속에서 영원히 조정될 것이다. 너는 영원히 접속되어 있다. 지구상의 인간 존재들은 신성하다. 신과 인간의 높은 음이 지구상의 천국과 동조될 것이다. 신과 인간이 하나의 아름다운 표현으로서 축복받는다. 너는 이 음악을 들을 것이고, 곧 스텝을 맞추어 춤출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빨리 올 수 없다. 나의 좌석에서 내 옆에 앉아라, 그리고 항상 네가 속하는 곳인 나의 관점으로부터 보고 들어라. 너는 모든 이가 높이 스텝 밟는 것을 볼 것인데, 마치 지구상의 모든 꽃들이 동시에 꽃피고, 내일 다시 꽃필 준비를 하는 듯이, 마치 오늘이 결코 끝나지 않지만 항상 새로워진 것같이 말이다.

 

결코 또 다른 교통체증이나 사고가 없을 것이다. 전 세계가 사랑의 합창으로 진동할 것이다. 이것이 그것이 길고 짧은 것이 될 것이다. 이것은 세상이 그 자신을 표현할 방식이다. 추장the Chief에게 만세.

 

너는 가끔 어떻게 오래된 노래가 너의 머리와 가슴 속에서 설레기 시작하는지를 아느냐? 왜 그 노래가 이 시간에 울리고, 다른 것은 아닌가? 그 운율이나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나 여기 그것이 있는데 — 난데없이 튀어나온 이 가락이! 그것이 나타나며, 그게 그것이다. 그것은 기도하는 자에게 심지어 하나의 대답처럼 계획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갑자기 봄이 되었다!”와 더 같다.

 

봄의 향기를 들이마시고 맛보는 외에 너는 무엇을 할 수 있느냐? 하나의 헤븐레터가 보통의 생각에 앞서 달린다. 그 시간이 왔고, 너는 그 박자를 포착한다.

 

이것은 가끔 신의 글쓰기가 그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방식이다. 멀리 있는 무언가를 너는 항상 듣지 못하지만, 너는 지금 멀리서부터 듣는다. 너는 보통 이 거리로부터 보지 못한다. 너의 감각들이 어떤 논의나 그것에 대한 고정된 생각 없이 더욱 정교해진다.

 

해가 화창한 날처럼, 그것은 단지 온다. 여기 그것이 있다. 행복한 날들이 여기 다시 있다!

 

행복한 날들이 여기 다시 있다.

상공의 하늘들이 다시 맑아진다.

그래서 우리가 명랑한 노래를 다시 부르자.

행복한 날들이 여기 다시 있다.

 

모두 함께 그것을 지금 소리친다.

지금 그것을 의심할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세상에 지금 그것에 대해 말하자.

행복한 날들이 여기 다시 있다고.

 

너의 조심들과 문제들이 없어졌다.

지금부터는 더 이상이 없을 것이다.

지금부터는 행복한 날들이 다시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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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없었다면, 수퍼맨이 어떻게 높은 빌딩들을 뛰어넘을 수 있었을까?

If Space Were Not, How Could Superman Leap Tall Buildings?

Heavenletter #6520

Published on: December 2, 2018

http://heavenletters.org/if-space-were-not-how-could-superman-leap-tall-buildings.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반면, 동시에 네가 청구서를 맞추기 위한 충분한 이 유령의 시간을 갖지 못한다는 것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가? 나는 너를 퍼즐 속에 엮기 위해 출발하지 않으며, 그러나 이것이 네가 세상에서 너 자신을 자주 발견하는 그 상황이다.

 

지구상의 삶은 마법사의 행동처럼 보인다. 지금 너는 그것을 보며, 지금 너는 보지 못한다.

 

세계에서 삶으로 부르는 이 환영은 얼마나 도전적인가, 마치 그것이 너를 걸려 넘어뜨리기 위해 너에게 뛰어나온 듯이. 너는 만약 시간과 공간이 유효하고, 너를 끊임없는 구속으로 잡을 수 있다면 네가 그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을 깨닫는데, 안 그러냐? 너는 그것을 전혀 좋아하지 않을 수 있다. 너의 자유를 즐겨라.

 

시간은 너희가 지나가는 가짜 계산에 지나지 않는다. 너는 시간과 공간을 믿는데, 마치 그것들이 너의 관리인이 된다는 듯이. 시간은 너를 최면 속에 잡고 있는 듯이 보이고, 공간도 그렇다. 만약 공간이 하나의 사실이 아니라면, 어떻게 수퍼맨이 높은 빌딩들을 뛰어넘고, 높은 계단들을 올라갈 수 있느냐?

 

네가 모든 것을 원하는 것은 정말로 진실이다. 네가 죽음의 가능성을 넘어가는 동안 네가 삶을 바라는 때들이 있는데, 마치 대화 그룹에서가 아니라면 너 자신과 현명하게 말이다.

 

만약 내가 너에게 삶과 죽음에서 나처럼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를 묻는다면, 너는 제안들로 나를 범람시킬 것이다. 너는 또한 너 자신이 빗나가게 할 수도 있다. 너는 한쪽 끝에서 무언가를 얻을 것인 반면, 다른 쪽 끝에서는 너는 또 다른 해결책을 중단할 것이다. 너는 휘청거림 속에 남을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것이 다른 무언가에 달려있는 듯이 보인다. 고려할 모든 요인들이 너의 영향력 속에 있지 않다.

 

너는 너의 왼쪽 눈이 완벽한 시각을 가질 수 있지만, 너의 오른쪽 눈은 매우 약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데 — 보충하는 충분한 정도가 아닌 것으로 말이다. 아니면 그것은 반대가 될 수 있다.

 

오히려 너는 행위가 이루어질 때 단지 더 멀리 본다. 너는 단지 시간에 앞서 충분히 멀리 보지 못한다. 어쩌면 근시안일지 모른다.

 

물론 너는 너무나 늦기 전에 자주 그것의 반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 나는 또한 너에게 그것을 버리라고 말한다.

 

이것은 항상 너에게는 쉽지 않다. 과거가 돌아오며, 너에게 혼란시킬 다른 무언가를 건넨다. 한 순간의 삶은 너무나 짧고, 동시에 너무나 큰데, 삶이 이런저런 식으로 잘못 낭비된 너의 손실들을 너에게 지적할 때 말이다. 이것은 회상 속에 있을 때, 지금 그 자신의 삶을 갖는 듯 보이는 하나의 오류이다. 그 사실 후에, 너는 네가 길을 건너기 전에 양쪽 방향을 보지 않을 때, 어쩌면 네가 다른 지도를 볼 필요가 있거나 너 자신의 길을 낼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할 수도 있다. 너는 네기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시간에 앞서 알지 못한다.

 

그리하여 네가 어쨌든 배울 때에 힘든 길을 배운다고 말해질 수 있다. 물론, 너는 언제 네가 너무나 추운지, 아니면 너무나 더운지를 안다. 네가 어디로 가는지를 네가 아는 것이 가능하다.

 

다른 한편, 너는 네가 하나의 거리를 건널 때 관심을 주지 않았을 수 있다. 하루에 지켜야 할 법률로 너는 기습을 당할 수 있고, 너는 네가 모든 조심을 다했다고 말한다.

 

너는 너의 손을 쳐들고, 이 사고가 – 그것이 무엇이 될 수 있든 – 일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고 고함친다. 너는 네가 책임질 수 없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일부 과실이 있으며, 그러나 어떤 식으로든 모든 과실이 아니며, 그리고 일단 매우 오랜 기간 동안이라면, 아마도 없을 수도 있다.

 

나는 아이가 떨어지면서 그의 무릎이 까질 때, 아이의 어머니가 보도를 내려치면서 “아기에게 타박상을 준 보도가 나쁘다고, 나쁜 보도라고. 나쁜 보도야”라고 어떤 가정에서 말하는 것을 본다.

 

너는 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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