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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삶은 즐기기에 그처럼 힘든 것이 아니다

Life Isn’t All That Hard to Please

Heavenletter #6515

Published on: November 27, 2018

http://heavenletters.org/life-isn-t-all-that-hard-to-please.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삶은 너의 더 좋은 것을 채가기 위해 나와 있지 않다. 너는 너와 다른 누군가에 대해 험담을 쌓아올리는 경향이 있는 듯이 나에게 보인다.

 

가끔 너는 삶이 너에게 힘든 것처럼 느끼며, 여전히 나는 네가 너 자신을 괴롭히는 것을 본다. 사랑하는 이여, 가끔 너는 너 자신을 두들겨 팬다. 삶은 즐기기에 그렇게 힘든 것이 아니다. 네가 즐기기에 너무나 힘들 수 있는 자는 너지 — 삶이 아니다.

 

가끔 그것은 거의 마치 네가 너 자신을 혼자 남겨두지 않을 것처럼 너 지산에게 정지 명령을 하는 듯하다. 너는 어떤 난관이 너에게 쌓이든 반박하는 것이 필요한 듯 보이고, 그것을 끝내지 못할 것이다. 너는 삶과 사람들을 너에게 느슨함을 주지 않는데 비난할 수 있지만, 너의 어깨를 매트로 짓누르는 것은 너일 수 있다.

 

그래, 다른 이들이 불친절할 수 있는 것은 진실이다. 그러나 이상해진 것은 항상 다른 이들이 아니다. 너는 또한 가게 하지 않는 좋은 일을 한다. 너는 너에게 불공정함을 유지할 수 있다. 너는 너 자신에게 모든 것 증 가장 힘든 자가 될 수 있다. 너는 너 자신에게 공정한 화해를 주지 못한다. 너는 무언가를 극복하는 것이 어렵다고 발견할 수 있다. 먼저 다른 이들의 무단침입을 가게 함으로써 너 자신을 풀어주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이 상황을 뒤풀이 하는 자가 될 수 있다. 너는 “잔인한 자들은 수치를 알라”고 말한다. 왜 너는 누군가의 거짓 깃발을 너의 현관에 나붓거리게 할 것이냐? 주제를 바꾸어라. 지금은 네가 너 자신의 좋은 쪽에 설 때이다.

 

확실히 너는 내가 “과거를 보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과거가 영원히 가게 해라. 더 이상 너 자신이 과거와 싸우도록, 너의 마음속에서 계속 그것을 되풀이 하도록, 그리하여 희생양 놀이를 하도록 의무를 지우지 마라.

 

얼마나 많이 너는 그처럼 많이 가슴으로 가져가지 말라고 들었느냐?

 

더 이상 날카로운 칼로 너 자신을 찌르지 마라. 누가 이제 검찰관이냐? 다른 이들이 너에 대항해 소송을 낸다고 해서 그것이 네가 너의 마음속에서 그것을 거듭거듭 다시 틀고, 너 자신을 그처럼 경시해야만 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나의 사람들을 가게 해라Let My people go”라는 후렴을 들었다.

 

이제 나는 말하는데, “너 자신이 가게 해라”고. 더 이상 고뇌가 없다. 너 자신이 아니라 과거를 던져버려라.

 

어떤 상황에서도, 너는 너 자신을 순교자로 분류하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너 자신이나 누구에게든 네가 순교자였음을 증명하지 마라.

 

당당히 서있어라.

 

너에게 쌓인 불친절함을 내보내라. 그것과 일당이 되지 마라. 너는 다른 이들의 가능한 힘든 감정들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

 

또 다른 나무를 올라라. 지금 다른 이들을 그들의 무단침입에 대해 용서하는 것은 네가 너 자신에 대해 너 자신에게 말하는 그 이야기를 바꿈을 의미한다.

 

다른 이들의 무단침입을 너의 마음으로부터 제거해라. 다른 아무도 너의 이야기의 작가가 아니다. 네가 그 작가이다! 내가 너에 대해 말하는 그 이야기는 네가 너 자신에게 말하는 것과는 아주 다르다.

 

누구를 너는 신뢰하느냐? 나의 말들을 너의 가슴 속에 간직해라. 다른 이들의 험담을 너의 머리로부터 쫓아내라. 이것이 용서의 의미이다. 불친절한 것에 대해 생각했음에 대해 너 자신을 용서해라. 끝내라. 너는 보복이 필요 없다. 너에 대해 흐린 견해를 가졌을 수 있는 자들에 대한 너의 친절은 그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추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사람들이 가게 해라”의 또 다른 스핀spin이다. 나는 너에게 나의 사람들이 가게 하라고 요청한다.

 

어떤 파동을 너는 세상으로 보내기를 바라느냐? 좋게 소원하는 사람들의 친구 속에 있어라. 거짓 증언을 어떻게 올바르게 다루는가의 본보기가 되어라.

 

그것을 단 한번이라도 되풀이하지 마라. 가장 특별하게는 너 자신의 비방을 영속시키는 것을 자제해라.

 

“사랑하는 이여, 나의 사람들이 가게 해라! 너 자신이 가게 해라.”

 

너는 되풀이 할 심한 감정들이 아니라, 주어야 할 좋은 소식들을 가지고 있다.

 

매장된 귀중한 보물들로 나와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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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너의 가슴

Your Heart of Gold

Heavenletter #6516

Published on: November 28, 2018

http://heavenletters.org/your-heart-of-gold.html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이여, 우리는 사랑한다. 나는 사랑이다. 너는 사랑이다. 왜 세상에서는 이것이 항상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는가? 나는 더 많은 것이 사랑 속에서 주어지는 것을, 사랑으로 심문 없이 주어지는 것을 사랑할 것이다. 나에게는 사랑으로부터 많은 부끄러움이, 사랑에 대한 망설임이, 네가 정말로 사랑을 받았는지, 아니면 사랑을 주었는지에 대한 많은 의문이 있는 듯이 보이는데, 마치 어쩌면 네기 해온 모든 것이 사랑의 변두리를 서성거리고 있는 듯이, 여전히 여기나 저기를 제외하고 완전히 사랑하고 있는 자로서 너 자신을 완전히 주는 너 자신이 아닌 듯이 말이다

 

너는 네가 주장하는 것보다 사랑의 더 나은 본보기들을 주었다.

 

어쩌면 너는 사랑이 하나의 자연적인 사건인 자들을 보았을지도 모른다. 너에게는 세상의 사랑이 물로 들어가는 오리처럼 그 자신을 완전히 묘사하지 못했다.

 

사랑하는 것은 너에게는 자동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너에게는 사랑이 네가 아직 잘 달성하지 못한 하나의 무게였는데, 최소한 사랑이 자주 책들 속에서 너에게 드러냈던 방식으로 말이다.

 

너는 네가 사랑을 회고하는 경향을 가졌는지를, 사랑이 너에게 사랑 그 자체보다 더 많은 증표인지를 의문한다. 너는 좋은, 쉬운, 조용한 평화로운 사랑 속에 넘쳐흐르는 것을 사랑할 것이다.

 

사실, 사랑은 네가 보조를 맞추려고 노력하는, 너에게 하나의 부담 이상이 되었던 것처럼 보인다.

 

사실상, 너에게 적절했던 유일한 사랑은 나를 위한 너의 사랑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자, 이것은 불평할 무엇이 아니고, 신의 은혜이다. 사랑하는 이여, 사랑하는 이여, 사랑하는 이여, 너는 나에게 익명의 누군가가 아니다.

 

너는 사랑이 한정된 일이 아님을 파악했음에 틀림없다. 너는 사랑을 너무나 많이 질문할 필요가 없다. 너 자신에게 너의 가슴 속의 사랑에 대해 그처럼 많은 질문들을 하는 것을 멈춰라. 너는 네가 살아있는 모든 이들에 대해 상당한 연민을 느낀다고 정직하게 말할 수 있는데, 음, 가끔 어쩌면 너 자신을 제외하고 말이다.

 

너는 네가 사랑을 할 수 있거나 사랑 받을 수 있기 전에 너 자신을 구체적으로 만들기 위해 채찍질을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낄 수 있다.

 

너는 사랑에서 실망했는데, 마치 진정한 사랑이 너를 위해 예비 되지 않았다는 듯이 말이다.

 

네가 세상에서 구속되었던 그 개인적 사랑은 정확히 거룩한 것이 아니었다.

 

네가 찾아왔던 것은 나의 사랑이다. 너는 그것에 대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의식적으로 너는 세상의 그 사랑이 네가 가끔 거기 도달할 수 있을 때에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네가 아는 이상으로 이미 여기 있다. 우리의 하나의 사랑이 그것이다. 너는 또한 어떤 다른 이들에게도 세상에서 사랑하는 것이 위태롭다고 보았다.

 

너는 세상에 정확히 속해 있지 않다고, 여전히 네가 그것 밖에 있다고, 그것과 일치 속에 있지 않다고, 사랑이란 말이 네가 노래 부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노래라고 느끼면서, 너는 여기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

 

나는 너를 위해 있다. 말하자면, 너는 우리의 이상적인 사랑을 너 자신으로부터 숨겼을 수 있는데, 사랑을 주는 것이 너를 사로잡는 것일 때에 말이다. 너는 사랑 속에서 소진되었는데, 네가 정확히 너의 삶의 바로 그 요지를 보지 못할 정도로 말이다. 너는 너 자신을 위해 너의 손뼉을 치는 법을 모른다.

 

사랑하는 이여, 너는 사랑의 팔속에 안겨 있다. 어쩌면 벚꽃 나무가 그 자신의 꽃들을 주목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때 벚꽃 나무는 올바른 장소에서 보고 있지 않다. 그 벚꽃 나무는 다른 벚꽃 나무들과 그들의 꽃들을 볼 수 있지만 그 자신의 꽃을 보지 못할 수 있다.

 

친애하는 이여, 왜 그처럼 조사하느냐? 왜 그처럼 많이 비교하느냐? 자, 오, 그래, 이것이 세상의 방식이다.

 

네가 너 자신을 내가 너를 보듯이 클로즈업으로 볼 수 있는 곳인 내게로 더 가까이 오너라.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 이런, 네가 천국이다. 너는 그것의 너의 일별이다.

 

너의 마음을, 너의 황금의 가슴을 자르는 너의 캐묻는 마음을 고요하게 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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