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모든 햇빛을 안에 들어오게 해라

Let All the Sunshine In

Heavenletter #6224

Published on: December 9, 2017

http://heavenletters.org/let-all-the-sunshine-in.html

 

 

신이 말했다.

 

이 순간부터, 네가 염려하고 있음을 네가 알 때, 너 자신에게 나로부터의 키스를 날리고, 염려를 다른 무엇으로 바꾸어라. 자주 너의 염려들은 상상된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불안정한 자리에 놓는다. 너는 네가 이것을 하고 있음을 깨닫는데, 안 그러냐? 너는 염려들에 내기를 건다. 너는 심지어 불안하게 느끼기 위해 무언가가 없이는 잘못된 듯이 느낄 수 있다.

 

네가 염려하고 있음을 네가 인식할 때, 너의 염려들을 몇 분 간, 네가 좋아하는, 다른 무엇으로 바꾸어라.

 

거리를 한 블록 돌면서 뛰어라. 물 한 잔을 마셔라. 너의 얼굴과 손을 시원한 물과 달콤한 향기의 비누로 씻어라. 거울 속의 너 자신을 보아라, 찡그림이나 불안이 몰려올 때 네가 하는 무엇 대신에 미소 지을 기회를 가져라.

 

그래 너 자신에게 큰 미소를 지어라.

 

너 자신에게 듣기 좋은 무언가를 말해라.

 

너의 손바닥에 키스해라.

 

너 자신을 즐겁게 해라. 거울 속에 광대의 표정들을 지어보아라.

 

너 자신에게 혓바닥을 내밀어라. 할 수 있다면 너 자신이 미소 짓는 것을 멈추게 하려고 해보아라.

 

헤븐레터에서 사랑하는 구절을 찾아보아라.

 

Cosmic Heavenletter Generator (http://heavenletters.org/gods-loveletters-from-the-universe.html) 클릭해보아라.

 

아동기의 다정한 기억을 기억해봐라.

 

최근의 다정한 기억을 회상해봐라.

 

만약 네가 한때 여행했던 곳을 다시 여행할 수 있다면, 어디를 너는 선택하겠느냐?

 

만약 네가 가지 않았던 세계의 어느 곳을 갈 수 있다면, 어디를 너는 갈 수 있느냐?

 

네가 중고품 판매점에 무언가를 주었던 마지막 떼가 언제였는가? 그것이 무엇이었냐?

 

너는 오늘은 무엇을 줄 수 있느냐?

 

아동기 때에 네가 좋아하던 디저트는 무엇이냐?

 

너 앞의 작업들의 긴 리스트 중, 무엇이 네가 좋아하는 선택이냐? 거기서 시작해라.

 

너는 네가 지금 이 연습문제의 하나나 두 개를 하기 전에 네가 있던 같은 자리에 있지 않음을 보느냐? 다음에는 이것을 미리 알고 있어라.

 

너 자신의 의지(그리고 나의 의지)로 너의 마음을 바꾸어라.

 

 

어떻게 너는 너의 마음, 너의 기분, 너의 염려의 초점을 바꾸느냐? 너는 다른 주제로 들어감으로써 너의 마음을 바꾼다.

 

네가 미친 듯한 염려 속에 있을 때, 네가 서있는 길을 바꿀 방법을 찾아라.

 

나는 너에게 하나의 마법의 약을 주었다. 너 자신에게 그것을 사용해라.

 

네가 어두운 색깔을 그렸을 때, 네가 그리던 크레용 색깔을 바꾸어라.

 

만약 네가 더 나은 기분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더 나은 기분으로 들어라가, 너는 너 자신을 거기서 발견할 것이다. 너 자신에게 다른 식을 증명하려고 노력하지 마라. 네가 불행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네가 계속 불행해야 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너는 더 나은 것을 위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

 

심지어 최악의 일이 일어났을 때에도, 그것이 무엇이 될 수 있든, 너 자신에게 친절해져라. 너의 커튼을 열어라, 햇빛이 안으로 들어오게 해라. 네가 햇빛을 받을 자격이 있음을 알아라. 너의 마음속으로 너의 삶에 대한 새로운 스핀/회전을 넣어라. 너 자신을 위해 문들을 열어라.

 

너 자신을 응원해라. 너 자신을 바닥으로부터 들어 올려라. 그 무엇에 상관없이, 너는 더 좋게 느낄 하나의 선택을 가지고 있다. 지금 더 좋게 느낄 기회를 잡아라.

 

너의 마음을 재훈련시켜라. 이제 너의 마음을 촉발할 어떤 신호들이 있다. 너의 신호들을 개선해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라. 이것을 낮이나 밤의 어떤 시간에 해라.

 

너는 너를 촉발하는 무언가를 허용해왔다. 너는 어떤 날들을 좋은 날들로 부른다. 너는 어느 날도 좋은 날로 부를 수단을 가지고 있다. 너는 네가 갖게 될 하루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너는 무력하지 않다.

 

좋은 선택들을 선택해라. 너는 그것을 할 수 있다. 누구든 그것을 할 수 있다.

 

이제 나는 너를 가치 있는 방향들로 조종한다. 이것은 도피주의가 아니다. 만약 너에게 작은 행복이 도피주의라면, 앞으로 나가면서, 염려로부터 도피주의자가 되어라. 행복이 존재한다. 그것은 너를 위해 존재한다. 너 자신에게 행복을 허용해라. 너는 바로 지금 행복을 갖게 되어 있다.

 

-----

 

사랑해라라라라라라

Lovvvvvvvvvvvv

Heavenletter #6225

Published on: December 10, 2017

http://heavenletters.org/lovvvvvvvvvvvv.html

 

 

신이 말했다.

 

확실히 너는 네가 이런저런 때에 고통이 너에게 나타날 수 있는 어떤 형태로든 고통을 겪게 되어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네가 침울함을 느낄 때, 기름을 붓지 마라. 지금은 최종적으로 너의 머리를 똑바로 할 때이다. 네가 매달려온 모든 것으로 매달려야 한다는 개념으로부터 떨어져라. 진실은 네가 그것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네가 전체 인구를 완화되지 않는 고통으로 운명 짓지 않을 것을 매우 잘 알고 있다. 심지어 너도 행복이 또한 존재함을, 그것이 행복하게 수여되었음을 충분히 알고 있다.

 

확실히 존재하는 듯 보이는 그 고통은 반박할 여지가 없다. 불행이 네가 주장할 권리가 있는 모든 것이라는 생각은 너 자신의 눈을 순전히 솜으로 덮는 것이다. 너는 행복을 위해 만들어졌다. 결코 나는 나를 위해, 나 혼자만을 위해 행복을 주장하고, 너를 높은 곳에 메마르게 두지 않을 것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라면, 그리고 내가 우리가 하나라고 말한다면, 그때 행복이 모든 곳에서 나누어질 것이다.

 

만약 누군가 고통이 너의 몫이라고 선언한다면, 사랑하는 이들아, 그것은 너이기 쉽다. 자, 물론 누군가가 너에게 처음에 고통을 가르쳤을 수 있다. 확실히, 지금 고통을 위한 도구를 세우는 것은 너이다. 너는 심지어 그것이 오는 것을 본다. 너는 그것을 찾는다.

 

더 이상 계속 고통을 찾지 마라. 너의 눈을 세상의 모든 좋은 것으로 계속 열어라, 좋은 것과 행복이 매일, 매 순간 너희를 위한 나의 의지이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것과 행복은 너를 위한 나의 의지이다.

 

너는 다른 기대를 갖는 경향이 있다. 고통이 너를 위한 나의 기대라고 결코 말하지 마라. 결코 아니다. 나의 비전은 고통을 넘어 멀리 간다.

 

네가 상실을 고통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너는 고통을 느낀다. 만약 네가 상실보다 오히려 집착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면, 네가 어떤 고통을 느낄까? 너는 이 모든 지구의 규칙들과 규제들을 세웠다. 너는 그것들을 믿는다. 너 자신의 선전들을 믿지 마라.

 

너는 사랑이 잃었다가 찾았다고, 찾았다가 잃어버렸다고 믿는데, 따라서 너는 원들 안에서 돈다. 회전목마로 돌아가는 것은 재미있지만, 그것은 원들 안에서 도는 것이 가는 만큼이다.

 

아이들은 기쁨을 가지고 매일을 기대한다. 이것이 그것이 그렇게 되기로 된 방식이다. 만약 네가 이것이 진실이라고 고려한다면, 지체 없이 앞으로 움직여라. 기쁨을 가지고 매일을 기대해라. 나의 축복들로 너에게 기쁨을 끌어당겨라.

 

세상에서의 모든 통곡이 삶이 되기로 된 방식으로 힌트를 가지고 있지 않다. 우는 것은 너의 삶의 크기가 되기로 되어 있지 않지만, 너는 우는 것을 고집한다. 사실 모든 사람이 좋은 울음을 갖는 것의 의미를 알고 있다.

 

사실 너희는 특이한Singular 기쁨을 가질 수 없다. 기쁨은 셀 수 없는 명사non-count이다. 세상으로 기쁨이 있으라. 이런 종류의 기쁨과 저런 종류의 기쁨이 아니다. 기쁨은 기쁨이다. 나의 삶을 위해, 기쁨은 에고를 재촉하지 않는다. 기쁨은 이런저런 식으로 조각들로 나눠지지 않는다.

 

내가 사랑이 에고를 재촉하지 않는다고 말했음을 주목해라. 세상의 사랑Love은 4개의 글자로 되어 있지만, 사랑이란 말이 확대된 이름을 가지고 있음을 주목해라. 사실 사랑은 사랑한다다다다다...의 끝이 없는 말이다. 그러나 너희는 사랑을 일시적 단어로 볼 수 있는데, 사랑이 어떤 말도 전혀 요구하지 않을 때에 말이다.

 

사랑은 그것과 함께 가는 소리를 가질 필요가 없다. 물론, 사랑은 음악으로 강화되는데, 나무의 잎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와 같이 말이다. 진실은 사랑이 결코 부재하지 않다는 것이다. 부재하는 사랑은 수행될 수 있는 위업이 아닌데, 백만 년이 지나도 아니다.

 

그러나 너희는 매일 사랑의 부재를 발명한다. 너는 사랑이 뒤쪽으로, 앞쪽으로 부재한 것을 본다. 너는 빛이 있는 곳에서 어둠을 잘 볼 수 있다. 사실 너희는 이것에 능하다. 물론 너희 뒤로 가는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37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23/2017 – 12/30/2017 light 2017.12.31 282
1536 세상이 너 없이 무엇이 될 것인가? & 무엇 때문에 네가 속죄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느냐? - God 12/13/2017 & 12/19/2017 light 2017.12.25 191
1535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12/2017 – 12/22/2017 light 2017.12.23 221
1534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 왜 내가 여기 있는가? - God 12/17/2017 & 12/18/2017 light 2017.12.18 217
1533 나는 너를 아름답게 본다 & 천사처럼 걸어라 - God 12/15/2017 & 12/16/2017 light 2017.12.16 170
1532 신의 기차The God Train & 근무 경찰이 너를 쫒고 있지 않다 - God 12/12/2017 & 12/14/2017 light 2017.12.14 143
1531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1/30/2017 – 12/11/2017 light 2017.12.13 167
1530 새로운 꽃의 활짝 피어남 & 하나됨의 언어 - God 12/6/2017 & 12/11/2017 light 2017.12.11 147
» 모든 햇빛을 안에 들어오게 해라 & 사랑해라라라라라라 - God 12/9/2017 & 12/10/2017 light 2017.12.10 163
1528 너 자신인 영광을 아는 것 & 너의 삶의 품질이 의존하는 한 가지 일은 무엇이냐 - God 12/7/2017 & 12/8/2017 light 2017.12.08 154
1527 그 태양을 초대해라 & 좋은 행운의 군인들 - God 11/29/2017 & 12/5/2017 light 2017.12.05 120
1526 행복이 있을 때, 불행이 뒤따라야만 하느냐? & 너는 생각들을 믿는다 - God 12/3/2017 & 12/4/2017 light 2017.12.04 133
1525 녹색 초지들의 성역으로 오라 & 나의 가슴의 사랑하는 이들아 - God 12/1/2017 & 12/2/2017 light 2017.12.03 148
1524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1/15/2017 – 11/29/2017 light 2017.12.01 228
1523 완전한 케이크 & 이것이 삶의 방식이다 - God 11/28/2017 & 11/30/2017 light 2017.11.30 131
1522 신의 글쓰기는 어디서 오는가? (3) & 밝은 빛처럼 사랑을 높이 쳐들어라 - God 11/22/2017 & 11/27/2017 light 2017.11.27 127
1521 신의 글쓰기는 어디서 오는가? (6) & 너는 이미 천하무적이다 - God 11/25/2017 & 11/26/2017 light 2017.11.27 137
1520 신의 글쓰기는 어딘 가로부터 오는가? (4) & 신의 글쓰기는 어디로부터 오는가? (5) - God 11/23/2017 & 11/24/2017 light 2017.11.24 121
1519 삶이란 네가 그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 신의 글쓰기는 어느 곳으로부터 오는가? (2) - God 11/15/2017 & 11/21/2017 light 2017.11.21 133
1518 단지 너를 위한 하루 & 신의 글쓰기는 어디서 오는가? (1) - God 11/19/2017 & 11/20/2017 light 2017.11.20 14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