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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녹색 초지들의 성역으로 오라

Come to the Sanctity of Green Pastures

Heavenletter #6216

Published on: December 1, 2017

http://heavenletters.org/come-to-the-sanctity-of-green-pastures.html

 

 

신이 말했다.

 

옛날에 하나의 세계가 태어났다. 너희가 알아온 한, 너희는 현재 활동 중인 하나의 지나가는 환영이다. 아무도 너의 기한을 알지 못한다. 너는 이것이 내가 말하는 그 이야기가 아님을 알아야만 한다. 나는 너를 직접 안다. 나는 네가 항상 존재했음을 직접 알고 있다. 네가 없었던 날이 없다. 너는 나처럼 영원하다. 너와 나는 하나로서 무한 속에서 항상 살아왔다. 결코 네가 없지 않았다. 더욱이 너는 네가 항상 너 자신이라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너는 단연 마을에서 새 얼굴이 아니다.

 

너의 현재 자신에게 보이든 보이지 않던, 알려졌든 알려지지 않았던, 네가 항상 존재했다는 것을 신의 정직한 진실로 받아들여라. 이것을 진실에서 받아들여라. 만약 이것이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의미한다며, 그럼 그것을 믿음에 있는 나로부터 받아들여라. 내가 말하는 것을 너는 받아들일 수 있다. 왜 네가 물질적 세상의 말을 내가 말하기 전에 복음으로 받아들이려는가? 사랑하는 이들아, 물질적 증거는 네가 통해 갈 수 있는 아주 작은 것이다. 나는 그것을 아주 잘 깨닫는데, 하나의 인간 존재로서, 이것이 네가 깨우치기에 어렵다는 것을.

 

그것은 이것과 같은데, 지구가 납작하게 보였을 때도 지구는 그 동안 내내 영원히 둥글었다고. 그것은 결코 납작하지 않았다. 증거와 심지어 신념은 존재하는 것으로 부수적이 될 수 있다.

 

너희는 퇴보한 한두 가지 것을 가졌는데, 그렇지 않은가? 우주는 그 지점들이 변하지 않는데, 너희가 무엇을 믿든, 얼마나 강하게 너희가 그것을 믿든 상관없이 말이다.

 

어느 경우든, 우주는 너희 입장에 상관없이 진실하다. 너희 지각들은 네가 보는 방법에 따라 간다. 너는 네가 보는 대로 본다. 너는 네가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보는가를 확고히 믿지만, 네가 보는 것이 진실일수도,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너의 확고한 신념들이 자주 확실한 내기들이 아니다.

 

친애하는 이들아, 너희 생각이 단지 그 만큼만 가는 경향이 있다. 진실은 뒤바뀌지 않는다. 절대적 진실은 네가 그것을 인식하든 인식하지 못하든, 변하지 않는다. 진실이 존재하며, 아니라면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네가 이런저런 때에 네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 가능하냐? 이것이 왜 네가 흥분하기를 원하지 않는지의 하나의 이유이다. 증명하는 것은 너무나 자주 다른 사람들의 잘못 되기 쉬운 증명 기준들에 기초된다. 전체 세계가 잘못될 수 있고, 거듭 다시, 그것이 그랬다.

 

너는 진실에 대해 순진할 수 있는데, 네가 아무리 성실하고 확신을 가졌든 상관없이 말이다. “신 안에서 우리는 신뢰 한다In God we trust”라고 말해진 데는 어떤 이유가 있다.

 

안녕,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를 녹색 초지들의 성역으로 이끄는 나를 신뢰해라.

 

오라, 진실이 신성해졌다. 진실은 인위적이 아니다. 너희는 무언가로 맹세할 만큼 단지 충분히 알지 못할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만약 너희 신념들이 진실로부터 벗어난다면, 이것이 하는 최악은 너를 잘못되게 만드는 것이다. 잘못되는 것이 금지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 매일 일어난다. 다른 방식에서 보는 것이 완벽하게 명예로운데, 그렇지 않으냐?

 

너의 현재 앎을 바꾸는 것이 너 자신을 때릴 이유가 되지 않는다. 네가 더 큰 관점으로부터 보는 것을 기뻐해라. 따라서 너는 하나의 잘못을 만들었다. 이제 너는 다르게 본다. 하나의 잘못은 치명적 오류가 아니다. 그것은 만들어진 잘못이고, 이제 너는 더 큰 틀로부터 본다. 너의 마음을 바꾸는 것은 그대로 좋다. 아, 지금 너는 더욱 나아간다. 너의 이름이 거룩해진다. 너 자신을 축하해라, 자라는 동안 너 자신을 비난하지 마라.

 

가끔 아이의 시각이 어른의 시각보다 더 요점으로 가깝다. 자주 한 아이의 시각은 사실들과 판단들과 신의 지식들로 그다지 때 묻지 않았다.

 

사람들의 많은 평가들은 거리가 멀다. 나는 내가 너희에게 판단하지 말라고 조언할 때 그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현명한데, 솔직히 말해서, 네가 모든 지식을 갖고 있지 않음을 알만큼 분별이 있다고 말이다.

 

네가 정말로 가지고 있는 것은 바로 너의 포켓 속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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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슴의 사랑하는 이들아

The Beloveds of My Heart

Heavenletter #6217

Published on: December 2, 2017

http://heavenletters.org/the-beloveds-of-my-heart.html

 

 

신이 말했다.

 

삶에서 너는 무엇에 의존하느냐?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에? 아니면 더 나쁘게, 전혀 아무 것에도 의존하지 않느냐? 쥐꼬리만 한 돈에? 외로움에? 후회에? 고독감에? 버려짐에? 두려움에?

 

네가 찾는 세상에서의 이 평화와 균형은 무엇이냐? 어디로부터 너는 바람직한 것을 실현하느냐? 네가 너에게 두려운 것을 끌어당기는 것은 어째서냐? 네가 두려움을 고려하고, 그것이 너의 삶으로 들어오게 하는 것은 어째서냐? 두려움이 비틀거리게 해라, 네가 아니라, 내가 가장 내면의 사랑 속에 안고 있는 나의 아이가 아니라.

 

더 이상 너 자신을 여기, 저기, 그리고 모든 곳에 의존적으로 부착하지 마라. 너는 침을 꿀떡 삼키는데, 네가 너 자신을 바람에 날리는 하나의 허약한 잎으로, 견고함 없이 — 불운하게, 뿌리 없이 보이는 잎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의 표면은 얼마나 무모하게 보이는가, 그러는 내내 네가 우주의 축복 속에 깊이 뿌리박고 있을 때에 말이다. 너의 축복받았음을 알라. 그것은 너의 것이다.

 

너는 어느 하찮은 무리의 일부가 아니지만, 너는 두려움을 만드는 자였다. 그만 두어라. 이것을 지금 끊어라. 더 이상 너는 약한 잎으로서 너 자신을 꾸러미로 묶지 않는데, 네가 나의 가슴의 사랑하는 자일 때 말이다.

 

두려움의 숨은 축복은 두려움 속에 살 때 네가 너의 바로 그 자신your Very Self으로서 나를 정말로 부른다는 것이다. 나는 존재한다. 두려움은 속 빈 통나무이다. 단합의 견고함Solidness of Unity 속에서 나에게로 오라.

 

두려움은 하나의 유령에 지나지 않는다. 두려움은 너의 마음속에 거대하지만, 그것은 두려움인 모든 것, 잠정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너의 두려움들을 바람으로 날려버려라. 두려움은 간직할 가치가 없다. 두려움은 하나의 침입자이다. 너 자신을 두려움의 존재로부터 면제해라. 너의 시간을 두려움에 낭비하지 마라. 두려움은 너의 발을 긁지 않는다. 두려움과 끝내라. 만약 네가 두려움을 즐기지 않는다면, 더 이상 그것을 충족시키지 마라.

 

나의 어린이들이 떨어진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태어나는 듯이 보인다. 두려움은 유명하다. 물리적인 우주는 너를 운에 맡긴다. 두려움 속에서 너는 너 자신이 기둥으로부터 전신주로, 여기저기로 날리도록 허용하는데, 진실이 우리가, 너로 보이는 자와 나로 보이는 자가 하나의 분해할 수 없는 존재일 때에 말이다. 기억해라, 너와 나는 이번 삶에서 함께 있으며, 우리는 하나이다.

 

네가 어떤 식으로 그것을 보든, 두려움이 단합의 높이들Hights of Unity을 공격하는 삶의 곤란한 표면으로부터, 너의 두려움들을 포장하고, 그것들을 너의 낡은 배낭 안의 너의 모든 염려들과 함께 치워라.

 

너의 모습을 겁주는 외에 두려움들이 어떤 목적으로 봉사하느냐?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질 때, 두려움들이 세상으로 무슨 소용이 있느냐? 두려움들은 너에게 아무 소용이 없다. 위험의 느낌은 너에게 가치가 없다. 그것을 버려라.

 

나무에 앉아 노래 부르는 한 마리의 새가 되어라. 그 사이에, 새는 땅으로 뛰어내리고, 새는 그 날개들을 펼치면서 비상으로 그 자신을 나타내며, 태양의 온기와 빛으로 더 가까이 간다. 네가 너의 가슴과 마음으로 높이 날기를, 그리고 태양 속에서 따뜻해지기를.

 

이것은 우리가 지금 그 위에 있는 상상의 비행이 아니다. 아니, 이것은 진짜 물건이다. 영원히 우리가 우주의 그 하나the One임을 받아들여라.

 

하나의 영혼으로서 나와 함께 날자, 우리가, 그 하나the One가 동포들이기에.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태양을 알기를 추구하는 반면, 나는 네가 태양을 구성함을 알고 있다. 함께 우리는 태양의 가슴으로 모험한다. 오늘 삶에서 앞으로 모험해라. 너의 팔들로 삶의 어깨를 둘러라. 우리는 삶에서의 동포들이다!

 

만세, 만세, 무리들이 모두 여기 있다.

무엇을 우리가 조심하랴,

무엇을 우리가 두려워하랴.

만세, 만세, 무리가 모두 여기 있다.

무엇을 우리가 두려워하랴.

 

나와 함께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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