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신의 글쓰기는 어딘 가로부터 오는가? (4)

From Whence Cometh Godwriting? IV

Heavenletter #6208

Published on: November 23, 2017

http://heavenletters.org/from-whence-cometh-godwriting-iv.html

 

 

신이 말했다.

 

나의 말들이 너의 혀끝에 있을 때, 이것이 신의 글쓰기이다.

 

우리는 하나이다. 오래 동안 너는 내가 무엇에 대해 생각하는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어떻게 내가 너를 놀라게 할 수 있는가를 알기를 추구했다. 신의 글쓰기의 간단하고 쉬운 과정은 네가 채우기를 동경해왔을 수 있는 빈 공간을 채울 것이다.

 

네가 갖고 싶은 더 많은 놀람들이 있다. 그것들은 너의 것이고, 모두 너의 것이다. 삶의 더 많은 기쁨이 네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크게 너를 기다리고 있다.

 

만약 네가 너의 발을 끌고 있었다면, 이제 춤추기 시작해라. 확실히, 미리 시작해라. 이것이 그것을 하는 방법이다. 물론, 바로 지금 네가 기대하는 춤추는 마루로 올라가라. 신의 글쓰기는 춤을 추는 그 마루이다. 삶의 이 장대한 춤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라.

 

맙소사, 음악이 시작하기를 기다리는 인기 없는 여자처럼 서있지 마라. 너 자신이 그 박자를 시작해라. 나는 모든 이에게 말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펌프에 마중물을 넣어라. 더 이상 기다리지 마라. 더 이상 꾸물거리지 마라. 더 이상 망설이지 마라. 아무 것도 모험하지 않으면, 얻는 게 없다. 대담해져라! 모든 것이 자리로 모여야 하는 것 주위로 춤추지 마라. 일어나서 춤을 추어라.

 

나는 너에게 오디션을 준다. 나는 위대한 신이고, 나는 너를 내 앞으로 데려오며, 나는 말하는데, “시작하라”고.

 

나는 일어서서, 너의 손을 잡고, 우리는 함께 춤을 춘다. 이것은 얼마나 멋진 순간인가! 너 옆에 나를 두고, 너는 그리워할 수 없다. 만약 네가 너의 손을 잡은 나를 보지 못한다고 말한다면, 그때 일어나서, 내 손에 있는 너의 손으로 춤을 추어라. 사랑이 모든 쪽들에 있다. 너는 놓칠 수 없다. 너와 나는 우리의 춤을 출 것이다.

 

만약 세상이 대개 너에게 절하지 않는다면, 네가 나와 관계할 때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 어쨌든 너는 나를 위해 춤을 춘다.

 

지금까지는 삶에서의 모든 좋은 것들을 네가 내가 너와 함께 여기 있음을 알기 전에 가졌다고 고려해라. 네가 내가 존재하고, 너를 위해 존재함을 알고 있는 지금, 우리가 무엇을 달성할 수 없는가?

 

중요한 것은 네가 일어서서 춤을 춘다는 것이다. 그것을 해라, 그러면 너는 성공한다. 일어서서, 춤을 추어라, 너의 춤의 스타일이 무엇이 될 수 있든. 일어서라, 그리고 더듬거려라! 누가 개의하랴? 일어서라, 아름다운 야회복을 입지 않고도 춤을 추어라. 청바지도 괜찮을 것이다. 누가 개의하랴? 나는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춤을 출 때, 거리들에서 춤추는 것이 있을 것이다. 나는 나의 회중의 모든 가수들을 부른다.

 

만약 너희가 바운티 메인Bounty Main 호의 선원들이었다면, 나는 말하는데, “영차, 닻을 감아라”고.

 

만약 너희가 모두 노 젓는 아름다운 처녀들이라면, 나의 말은 다를 수 있지만, 여전히 나는 모든 것이 너희에게 달려 있다고 말하는 만큼 갈 것이다. 너희가 생각하고, 말하며, 바라는 모든 것이 너희가 생각하고, 말하며, 바라는 것에 달여 있다. 친애하는 이들아, 네가 아니라면 누가 너의 생각들을 생각하고, 너의 행위들을 행하느냐? 나는 너를 수행한다. 나는 바로 지금 네가 나의 생각들과 결합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나는 너와 내가 밴드의 박자로 노래 부를 수 있고, 춤을 출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가 손을 잡을 때 우리가 함께 할 수 없는 무엇이 거기 있느냐? 이것은 네가 생각해온 방식이 아닐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 이런 식으로 생각하기 시작해라.

 

어쩌면 너는 너의 외부에서 네가 시작하라는 그 표시를 기다려왔는지도 모른다. 나는 네가 시작하는 징을 울리는 자라고 말한다.

 

나의 손님이 되어라. 나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다.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시작한다. 따라서 친애하는 이들아, 너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느냐! 일어서서 모험해라! 제자리에, 준비, 출발!

 

너는 아느냐? 그 재미를 위해 신의 글을 써라! 환상적인 빛으로 춤을 추어라. 확실히, 너는 너의 삶을 단지 춤추는 것을 생각하면서 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일어서서, 춤을 추어라! 아니면 일어나서, 춤을 추고, 그런 다음 그것에 대해 생각해라. 이것이 나에게 의미를 만든다. 나는 지금 나의 손을 너에게 준다. 지금 우리가 시작하자.

 

-----

 

신의 글쓰기는 어디로부터 오는가? (5)

From Whence Cometh Godwriting? V

Heavenletter #6209

Published on: November 24, 2017

http://heavenletters.org/from-whence-cometh-godwriting-v.html

 

 

신이 말했다.

 

신의 글을 쓰기 위해서, 그것은 쉽다. 위엄이나 완벽함의 생각을 버려라. 황홀해진다는 기대감을 갖지 마라. 간단한 신의 글쓰기가 좋다. 간단한 신의 글쓰기가 너 자신을 네가 정말로 있는 그 높이들로 열어준다.

 

다른 한편, 너는 어쨌든 큰 기대감들을 가질 수 있다. 나는 네가 너의 기대감과 꿈들을 추방하기 위해 긴장하라고 요청하지 않는다. 너의 욕망들을 억누르려는 노력은 최상의 신의 글쓰기를 가져야 하는 것만큼 노력이 든다.

 

우리는 지금 더 노력 없이 그 노력 없음effortlessness을 이해하는가?

 

네가 신의 글쓰기로 걱정해아 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만약 내가 신의 글의 작가라면, 이것은 너를 책임감에서 해방시킨다. 뒤로 기대어 앉아서, 신의 글을 써라. 너의 발을 올려놓고, 신의 글을 써라. 침대에 기대앉아서 신의 글을 써라. 신의 글쓰기와 쉬워져라.

 

너는 대단히 우아하게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 또한 너의 신의 글쓰기는 어떤 종류의 시험이 아니다. 나는 너로부터 스타의 공연을 기대하지 않는데,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나는 너로부터 어떤 공연도, 그 무엇도 기대하지 않는다. 아무 것도.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나와 편안해지는 것이다. 너는 너 자신을 나와 편안해지도록 강요할 수 없는데, 물론 할 수 없다. 힘은 노력하는 것이다. 또한 너는 너 자신을 강요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할 수 없다.

 

대개, 신의 글쓰기로 올 때, 열심히 노력하고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단지 너의 발가락을 물에 담그라. 그것이 어떻게 가는지를 보아라. 너는 뛰어들고 깊이 잠수할 필요가 없다. 단지 글을 적어라. 신의 글쓰기 그 자체를 나에게 맡겨라. 네가 쓰는 것에 신경 쓰기 마라. 너의 마음에 우수한 신의 글쓰기의 생각을 갖지 마라. 신의 글쓰기의 간단한 어느 종류에 대해서든 기뻐해라! 만약 너에게 오는 신의 글쓰기가 절묘한 것이 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그렇게 될 것이다. 너에게 오는 신의 글쓰기는 그것이 되려고 하는 것이다. 너는 그것을 형성하지 않는다. 신의 글쓰기에 대한 너에게의 조언은 또한 보통의 삶을 위한 좋은 조언이며, 이것은 다음과 같다.

 

삶의 바퀴Wheel of Life를 운전하는 것으로 너무나 단단히 매달리지 마라. “케 세라 세라, 무엇이 되던 되게 해라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나의 생각들의 기차를 미리 끄는 것은 너의 일이 아니다. 나의 생각들은 그 자신의 엔진을 가지고 있다. 너는 성냥불을 댕기지 않는다. 나의 성냥은 이미 불이 켜져 있다.

 

너는 무언가를 조직할 필요가 없다. 나는 이미 나의 생각 속의 하나의 지성을 신뢰하고 있다. 나는 나 자신의 길My Own Route로 온다. 나를 신뢰해라. 나에게 기대어라. 내가 택하는 무슨 길이든 그것으로 열려라. 내가 말하는 것은 ‘내게 그 특권을 허용하라’는 것이다.

 

신의 글쓰기에 대해서는 어떤 규칙도 없다. 나는 나의 존재를 바라는 외에 너에게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으며, 그런 다음 나는 네가 너의 욕망을 가게 하라고, 그것을 내게 맡기라고 요청한다.

 

그것이 네가 어쨌든 할 수 있는 최소한이다. 그리고 그것이 네가 또한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너에게 오는 신의 글쓰기의 등급은 매길 필요가 없다. 네가 찾고 있는 상prize은 나를 체험하는 것이다. 내가 너에게 신의 글쓰기의 체험을 주도록 허용해라. 내가 너의 모든 개인적 욕망들로 부응하라고 강요하지 마라. 내가 너에게 나를 주도록 허용해라.

 

나는 복권이 아니다. 나는 이미 너의 욕망들을 알고 있다. 너를 위해 수행하라고 나에게 주장할 필요가 없다. 나는 너를 포함하는 나의 큰 자신My Self을 위해 수행한다. 나를 허용해라.

 

나는 파이처럼 쉽다. 이것은 진실이다. 너는 파이 껍질을 너무나 많이 굴리기를 원하지 않는다. 더 많은 것이 항상 더 많은 것이 아니다. 더 많은 것이 더 적은 것이 될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 자신의 더 적은 것을 요청해라. 나에게 요청할 너의 더 많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은 신의 글쓰기를 느슨하게 내버려두는 것에 대해 말하는 5개의 헤븐레터들의 연속물의 끝이며, 그것은 신의 글쓰기가 일어나게 만드는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신의 글쓰기의 기계 돌리기cranking up란 없다. 단지 신의 글쓰기가 있게 내버려두어라. 그것은 애초에 너의 것이 아니다.

 

그것이 일어날 때, 이 시리즈에서 하나 더 관련된 헤븐레터가 경청되기를 원하고 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38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31/2017 – 1/9/2018 light 2018.01.10 259
1537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23/2017 – 12/30/2017 light 2017.12.31 282
1536 세상이 너 없이 무엇이 될 것인가? & 무엇 때문에 네가 속죄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느냐? - God 12/13/2017 & 12/19/2017 light 2017.12.25 190
1535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2/12/2017 – 12/22/2017 light 2017.12.23 221
1534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 왜 내가 여기 있는가? - God 12/17/2017 & 12/18/2017 light 2017.12.18 217
1533 나는 너를 아름답게 본다 & 천사처럼 걸어라 - God 12/15/2017 & 12/16/2017 light 2017.12.16 169
1532 신의 기차The God Train & 근무 경찰이 너를 쫒고 있지 않다 - God 12/12/2017 & 12/14/2017 light 2017.12.14 143
1531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1/30/2017 – 12/11/2017 light 2017.12.13 167
1530 새로운 꽃의 활짝 피어남 & 하나됨의 언어 - God 12/6/2017 & 12/11/2017 light 2017.12.11 146
1529 모든 햇빛을 안에 들어오게 해라 & 사랑해라라라라라라 - God 12/9/2017 & 12/10/2017 light 2017.12.10 162
1528 너 자신인 영광을 아는 것 & 너의 삶의 품질이 의존하는 한 가지 일은 무엇이냐 - God 12/7/2017 & 12/8/2017 light 2017.12.08 151
1527 그 태양을 초대해라 & 좋은 행운의 군인들 - God 11/29/2017 & 12/5/2017 light 2017.12.05 120
1526 행복이 있을 때, 불행이 뒤따라야만 하느냐? & 너는 생각들을 믿는다 - God 12/3/2017 & 12/4/2017 light 2017.12.04 132
1525 녹색 초지들의 성역으로 오라 & 나의 가슴의 사랑하는 이들아 - God 12/1/2017 & 12/2/2017 light 2017.12.03 147
1524 창조자의 글The Creator Writings 11/15/2017 – 11/29/2017 light 2017.12.01 228
1523 완전한 케이크 & 이것이 삶의 방식이다 - God 11/28/2017 & 11/30/2017 light 2017.11.30 128
1522 신의 글쓰기는 어디서 오는가? (3) & 밝은 빛처럼 사랑을 높이 쳐들어라 - God 11/22/2017 & 11/27/2017 light 2017.11.27 127
1521 신의 글쓰기는 어디서 오는가? (6) & 너는 이미 천하무적이다 - God 11/25/2017 & 11/26/2017 light 2017.11.27 137
» 신의 글쓰기는 어딘 가로부터 오는가? (4) & 신의 글쓰기는 어디로부터 오는가? (5) - God 11/23/2017 & 11/24/2017 light 2017.11.24 120
1519 삶이란 네가 그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 신의 글쓰기는 어느 곳으로부터 오는가? (2) - God 11/15/2017 & 11/21/2017 light 2017.11.21 13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