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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들 > 신의 편지/창조주의 글 (HEAVENLTTERS/CREATOR WRIITINGS)

두 마리의 말을 타라

Ride Two Horses

Heavenletter #6199

Published on: November 14, 2017

http://heavenletters.org/ride-two-horses.html

 

 

신이 말했다.

 

자, 사랑하는 이들아, 너는 너의 거의 모든 동전들을 한 방향으로 내기를 걸었는데, 반면 네가 들어가는 또 다른 방향이, 너를 너의 삶의 여행을 위해 더 큰 높이들과 더 큰 깊이들로 데려갈 하나의 방향이 있을 때 말이다. 너는 이 모든 것으로 도달할 것인데, 단지 그것이 너를 데려가는 한 오래 동안.

 

너의 소유 속에, 너는 너의 마차를 끌 한 마리의 말을 가지고 있고, 네가 그 등에 탈 수 있는 또 다른 말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말은 어스바운드(지상에 묶인)Earthbound로 이름이 지어졌다. 다른 말은 너에게 친숙한 많은 이름들로 알려져 있으며, 그중 하나가 ‘웅장한 사랑의 더 높은 앎Higher Awareness of Magnificent Love’이다.

 

어찌하여 네가 기억이 없는 밤중의 번쩍임 속에서, 너는 어스바운드가 끄는 마차에게 뛰어내려, 너는 웅장한 사랑의 더 높은 앎의 말 등에 올라탄다. 너는 별들 아래서 타고 간다! 너는 아침이 되기까지 밝은 천국들을 지나 달리는데, 그때 너는 어두운 숲 속에서 어스바운드로 끄는 마차를 다시 한 번 타고 가는 너 자신을 발견한다.

 

너는 네가 어딘가를 조금이라고 달렸다고, 혹은 네가 어딘지 모르면서 어딘가에 있었고, 네가 그쯤에서 그것을 떠났다고 희미하게 느낄 수 있는 생각에 온통 멍해질 수 있다.

 

네가 관계했던 두 마리의 좋은 말 중에서, 너는 네가 웅장한 사랑의 더 높은 앎으로 더 빨리 너의 목적지로 도달할 것임을 깨닫는다. 어스바운드는 너에게 더 친밀한데, 그가 너의 일상의 주거지를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반면 너는 웅장한 사랑의 더 높은 앎으로 이방인이 아니며, 웅장한 사랑의 더 높은 앎은 너에게 그다지 직접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너는 또한 이 두 번째 말이 무한한 힘/마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어스바운드가 끄는 마차의 편안함 속에서 타는 것을 더 좋아할 수 있다. 그래, 어스바운드를 꺼내는 것이 더 쉬운데, 네가 어스바운드와 함께 자라왔기 때문이다. 그는 중심 무대로 데려가고, 너의 서클 안에서 가장 많이 얘기된다.

 

얼마나 많이 네가 맨 등에 타는 말의 활력에 대해 들을 수 있는지에 상관없이, 네가 나, 신과 함께 무릎을 맞대고 앉아있는 것에 상관없이, 어스바운드가 너의 마음의 가장 위에 있다. 삶의 이야기들과 세속적 놀람들이 너의 마음속에 신선하게 머물고, 너를 그것들과 함께 머물도록 유혹한다. 이야기들과 세속적 놀람들이 너를 네가 어쨌든 있다고 생각하는 곳에 유지하는데, 심지어 웅장한 사랑의 더 높은 앎이 너를 더 빨리 나에게로 더 가까이 데려가는 것을 보장할 때에도 말이다.

 

너는 여전히 에고의 힘과 너의 충성스러운 말, 어스바운드를 공공연히 타는 것을 믿을 수 있다.

 

얼마나 많이 에고와 삶의 표면이 너를 낙담시킴에 상관없이, 너는 에고가 지구에서 너의 삶을 변화시키고, 너를 구조하며, 세상 위가 될 수 있는 다른 무언가로 너를 소개할 것이라고 계속 생각한다. 어쨌든 너는 너 자신에게 기다릴 시간이 있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고는 그 멍청함으로 인해, 확실히 너를 속박 속에, 묵인 속에 가둘 수 있다. 에고의 술책들이 매력적이 될 수 있다.

 

나는 네가 세상을 버리라고 말하지 않는다. 나는 네가 지구 세상으로의 너의 집착을 떠나라고 말하는데, 지구에게 악의가 있음은 아니다. 확실히, 지구는 말하고 있고, 회전하는 밝은 빛들과 바퀴들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아기들도 밝은 빛들을 향해 손을 뻗치고, 달가닥거린다.

 

아직 도달하지 못한 밝은 빛들과 더 위대한 것들이 있다. 나의 손으로부터 나는 집중을 방해하는 어스바운드를 타는 것을 여전히 믿을 수 있는 너에게 모든 것 중 가장 위대한 것을 내밀고 있다. 지금 나의 손을 잡아라. 나는 네가 항상 있어온 곳으로, 나와 함께 있는 바로 여기로 너를 이끌 것이다. 나는 너를 우리의 하나됨의 진정한 현실True Reality of Our Oneness로 이끌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양쪽 말을 타라.

 

천국은 네가 나온 곳이고, 네가 있는 곳이며, 내가 너에게 자유를 주는 이 모든 신화적 시간 동인 있었던 곳이다. 바로 걸어 들어오느라. 여기 내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 내가 있는데, 너에게 나의 손을 내밀면서 말이다. 오느라. 지금 오느라. 들어오느라. 과감히. 지금 과감히.

 

그래 너는 마치 잡동사니가 정말로 너의 자연적 거주지가 될 수 있다는 듯이 모은 너 자신의 낡은 사진과 그 낡은 도구들을 잃을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깨어나라. 내가 너의 자연적 거주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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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새롭게 만들어라!

Make Life New!

Heavenletter #6201

Published on: November 16, 2017

http://heavenletters.org/make-life-new.html

 

 

신이 말했다.

 

지구상의 삶과 같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다른 어디서 너희는 하나됨Oneness애서 벗어나고 떨어져 있는 이 모든 뒤틀림과 바뀜과 다른 것들을 발견하겠느냐?

 

천국에서는 아니고, 존재들이 거주할 수 있는 모든 다른 섬들에서도 아니다. 오직 지구상에서만 그러한 혼합, 그러한 이것과 저것의 혼합, 모이는, 여전히 모든 부분들의 총합보다 더 큰 우연의 일치들의 혼합이 있다. 사실상, 이제는 지구상에서 영광스러운 하나됨을 기억해라. 친애하는 이들아, 삶이 너희를 속여 왔다.

 

무언가가 일어나고 있고, 그것이 삶이다. 삶은 삶이고, 그러나 지구상의 삶은 신비들 중의 신비이다. 우리는 또한 그것을 거룩한 것들의 거룩한 것Holy of Holies으로 부를 수 있다.

 

어떤 모험을 너는 살고, 그 위에서 스케이트 타느냐? 네가 참가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 것 가운데서, 그것과 떨어져서 네가 살고 있는 다른 모험들의 용량이 있다. 가끔 너는 이야기들 속의 스타가 되고, 가끔 너는 단역들을 가지며, 혹은 너는 심지어 그 장면의 일부가 되는데, 마치 벽에 걸린 그림처럼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관련된다. 너는 위대한 역할을 연기한다.

 

너는 네가 백화점으로 걸어 들어가는 식으로 삶의 회전문들을 통해 간다. 이 경우, 상품들은 삶 그 자체이고, 어느 둘도 같지 않은 삶의 모든 이야기들이 보내기 위해 포장되고, 모두 여기저기로 선적된다. 이 백화점은 더 많은 선적들을 보내지만, 환불은 없다. 일단 배달되고, 살려지고, 지불된다면, 네가 반환할 수 있는 이야기가 없다.

 

그러나 너는 있었던 것을 계속 응시할 필요가 없다. 너는 자유롭다. 너는 항상 집이 불타고 있음을 지속시킬 필요가 없고, 과거 속에 갇혀 있을 필요가 없는데, 아름답건 아니든 간에 말이다. 어떤 식으로든 과거의 이야기가 너를 자발적인 포로로 가둘 필요가 없다. 너와 다른 사람, 다른 이들이 너희가 결합되어 있는 듯 보이지 않을 때에 결합되어 있다. 하나의 역할이 더 이상 너의 것이 아니며, 너는 한때 있었던 것으로부터 올라가는데 자유롭다. 정직하게 너는 또 다른 길을 따라 가야 할지도 모른다.

 

너는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다. 너는 불충실하지 않다. 너는 단순히 한 장소에 영원히 머물지 않을 것이다. 네가 과거를 가게 내버려두는 것은 사랑스럽다. 삶은 하나의 발전이다. 삶은 정체에 있지 않다.

 

너의 사랑하는 이들/가족이 더 큰 계로, 혹은 의지로 들어갔음을 기억해라. 너 자신을 갱신하고, 앞으로 나가는 것은 너를 위한 일이다. 너는 삶에서 앞으로 움직이는 것에 대해 거리낌을 갖지 않는다. 너의 다정한 떠난 자들은 다른 땅들로 여행한다. 너의 가족들이 지구를 떠나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너에게는 냉혹하게 느껴진다. 그것은 냉혹한 것이 아니다. 모든 이가 조만간 지구를 떠난다. 아무도 누구를 버리지 않는다. 일어나는 것은 너의 가족이 너에 앞서 대양의 항해로 간다는 것이다.

 

너의 가족이 그가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또 다른 섬으로 떠난다고 고려해라. 삶은 말하자면, 새로운 언어들을 배우는 것에 대한 것이다. 너도 머지않아 새로운 언어들을 배울 것이다. 너는 새로운 언어들로 말할 것이다. 그리고 고요 속에서.

 

아름다운 가슴들이 그들이 춤추는 춤의 이름에 상관없이 흘러 들어오고 흘러 나간다. 모든 이가 새로운 춤들을 차례차례 배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나와 파트너이다. 모두가 나와 섞이는데 — 단지 이런저런 인간 형태의 위장 속에 있는 듯이 보일 뿐이다.

 

너희는 네가 매혹되고, 매혹되었던 것이 모든 시간 너 자신이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좋을 때나 궂을 때나, 모든 성격들이 너이다. 너는 잃어버리지 않는다. 너는 다른 사람을 잃을 수 없고, 누군가를 너를 버릴 수도 없다. 아무도 다른 이로 보이는 누군가를 버릴 수 없다.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것은 이런저런 시간에 네가 다른 색깔의 안경들을 쓴다는 것이다. 진정한 하나됨Oneness이 있다. 이 사람이나 다른 사람이 없다.

 

내가 있는 곳에 네가 있다. 네가 있는 곳에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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